|
블리치 58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
57권에서 반덴라이히가 슈테른릿터들이 각자 흩어져서 소울 소사이어티를 침공했는데 이를 막기 위해 바쿠야를 비롯한 대장급 사신들이 나섰지만 슈테른릿터들에 의해 모두 만해를 빼앗겼다. 사신들은 퀸시들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면서 밀리자 이치고에게 연락해보려 했지만 웨코문드에 있어 우라하라가 대신 연락 받았다. 웨코문드에서는 키르게가 이치고의 만해를 빼앗지 못하자 모든 능력에서 밀려 결국 이치고에게 졌다. 우라하라는 이치고에게 소울 소사이어티의 소식을 바로 전했고 천계문을 열어서 얼른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라고 했다. 이치고는 천계문을 통해 소울 소사이어티로 이동하면서 기술개발국한테 구체적인 소식을 듣다가 갑작스러운 키르게의 공격에 천계문 출구가 막히고 키르게의 감옥에 갇혀버렸다. 만해인 천본앵경엄을 빼앗긴 바쿠야는 슈테른릿터에게 졌고 자라키가 3명의 슈테른릿터들을 쓰러트렸지만 이어서 유하바하에게 싸움을 걸었다가 졌다. 사신들이 점점 밀리자 야마모토 총대장이 나섰는데 먼저 베르치를 순식간에 처리했고 바로 유하바하에게 가서 직접 맞붙는다. |
|
블리치 58권은 주인공 이치고의 짧은 전투씬 이후로 새롭게 등장하는 동료들, 숨겨진 인물들이 대거 나와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권이라, 잠시 쉬어가는 편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의 능력으로 펼쳐질 다음권의 전투가 기대됩니다. |
|
| 이 만화는 캐릭터 디자인과 작화가 특히 돋보여요. 인물들의 표정과 포즈가 인상적으로 표현돼요. 전투 장면에서는 긴장감이 잘 살아 있어서 몰입도가 높아요. 캐릭터들 간의 대립 구도도 흥미롭게 그려져요. 액션 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
| 블리치 58권에서는 전투뿐만 아니라 심리전도 크게 강조돼 몰입감이 높았습니다. 적의 의도와 주인공들의 대응이 세밀하게 그려져, 읽는 동안 긴장감을 계속 유지하게 되더군요. 이치고가 단순히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었고, 동료들과의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금 느껴졌습니다. 앞으로의 스토리가 점점 더 기대됩니다. |
| 퀸시들의 소울 소사이어티 1차 침공도 막바지로 달려가는 것 같습니다. 사신들이 퀸시들한테 힘도 못 쓰고 당하는 게 마음 아프더군요. 그리고 총대장이 유하바하에게 손도 못 대고 리타이어하다니 뭔가 아쉽네요...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네요, 재미는 있어요. |
| 리치 지린다 쿠보 작가의 혁신적인 만화이다 이번 권에는 겐류사이와 유하바하의 싸움이 담겼다 ㅇ유ㅓㅓ나나나카나ㅏ나나나너ㅓ너누커누너너너우ㅜ어어너어너너ㅓ너너너너노어녀어ㅓ어너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ㅇ |
| 스포 포함 주의! 다음권에서는 우노하나와 헤어져야 합니다. 자라키는 대장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퀸시를 죽인 것 같은데 그런 자라키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 위해 우노하나가 희생됩니다. 이치고는 영왕궁으로 가서 더욱 강해지기 위한 수련을 합니다. |
| 블리치 58권 리뷰입니다. 매장면 마다 반전의 반전이 나오는데요. 퀸시의 힘을 가지고 있는 이치고 그리고 어머니의 정체?? 알고보니 초대 켄파치 였던 레츠 대장?? 그리고 영왕의 등장까지 이거 그냥 이치고의 승리로 쉽게 끝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