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커튼을 심자 루리코글 노구치 요코 그림 엄혜숙 역
여주라고 하는 식물을 아름다운 초록색으로 그렸어요.
꽃도피고 식물들이 어떻게 열매를 맺는지에 대한 그림으로 설명도 잘 되어있습니다.
우선 표지가 여름을 부르는것같아 상큼했어요.
코로나로 봄을 즐기지 못하는 요즘 아름다운 꽃과 새싹들은 자라고 있더라구요.
다시한번 자연의 평온함과 순수함을 깨닫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초록커튼을 많이 심어서 지구가 깨끗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