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은 역시 “한 번 잡으면 멈출 수 없음” 그 자체다. 슈퍼 11권은 액션이 시원시원한데, 단순히 싸움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캐릭터의 자존심, 신념 같은 게 같이 붙어서 더 재밌다. 익숙한 얼굴들이 계속 성장하고, 새로운 힘의 단계가 나올 때마다 “아 또 시작이네” 하면서도 결국 설레는 게 드래곤볼의 마력인 듯. 그림의 타격감도 좋고 전투 흐름이 깔끔해서 읽는 속도가 엄청 빨라진다. 예전 감성도 챙기면서 요즘식 템포도 살아 있어서, 팬이면 만족도 꽤 높을 권이다. |
| 드래곤볼 슈퍼 제 11권 표지사진은 특대 햄버거를 야무지게 한입 베어무는 오공과 멋진 올드카를 타고가는 베지터 그리고 쟁반을 쏟는 사탄까지 그려져 있다.모로와의 결전을 위해 대계왕신까지 합류하며 반격해보지만 모로의 세번째 소원으로 단번에 열세에 몰리자 일단 오공일행은 후퇴하고 마는데 |
| 드래곤 볼의 팬으로서 속편이 나와주니 그저 좋습니다. 그림도 좋고 재미도 있어요~ 요즘 드래곤 볼을 계승한 소년만화 수작들이 넘쳐 나서 조금 저평가 되는 듯도하지만 충분히 좋은 작품입니다. 드래곤 볼 팬이라면 더더욱 작은 행복이지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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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 대마왕의 모든 것을 이어받은 2세. 보통 피콜로라고 하면 이쪽을 의미한다. 피콜로 대마왕이 자신의 기억까지 포함한 모든 것을 쏟아부어 낳았기 때문에 대마왕이 폭발해 죽었어도 신이 죽지 않게 되었었다. 손오반 때문에 그의 인생이 바뀌고 그 또한 손오반의 인생을 바꾸었다. 손오공에게 배가 뚫려서 죽기 직전에 피콜로 대마왕이 알을 낳으면서 자신의 기억을 모두 이어받은 자식으로 만들어냈다. 즉 본체인 피콜로 대마왕의 기억이 모두 이식된 클론으로, 마주니어의 육체는 피콜로 대마왕의 것과 똑같을 것이며, 아마도 신의 것과도 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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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모로는 강하다.오공과 베지터,대계왕신까지 총출동해 맞서보지만 역부족이다.이 와중에 모로의 계략으로,은하교도소 죄수들까지 대탈출에 성공! 이야기의 판이 커졌다.여기에 피콜로가 새롭게 등장하며,새로운 이야기전개를 암시.그리고 오공과 베지터는 더 강해지기 위해,수련에 들어가고,다음권에서 파워업된 이들과 모로 일당과의 한판승부를 예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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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와 파괴신 빌스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짜증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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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과 내용의 흐름이 동일하다 드래곤볼Z: 신들의 전쟁 부분이 극장판 내용이 아닌 애니메이션 내용으로 전개되며 이 역시 내용이 엄청 생략되었고 드래곤볼Z:부활 부분은 우이스가 오공에게 골든프리저를 쓰러트렸다고 방심하지 말라는 언급과 함께 아예 생략되어 있다. 그러다 4화에서 약간이나마 부활의 F 부분을 우이스의 설명과 프리저의 꿈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리기도 하였다 그 후에 제6우주편에서는 오공의 블루 계왕권이 안나오며 미래 트랭크스 편 우주 서바이벌 편이 연재되었는데 모두 애니메이션과 세세하게 다르며 가장 최근 에피소드인 우주 서바이벌 편에서서도 애니메이션에 안나온 파괴신들과의 배틀로얄도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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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1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모로의 등장이 재미있습니다. 강력한 적인 모로를 어떻게 물리칠지 기대됩니다. 12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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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닷없이 위기는 전 우주로!! 오공과 베지터가 노리는 역전의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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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편이 계속 진행됩니다 모로의 마력에 의한 특수 능력인 에너지 흡수탓에 실력발휘를 못하는 베지터와 카카로트라는 설정이 재미있네요. 하긴 초사이어인 어쩌구 저쩌구가 너무나도 남용되서 더이상 파워 인플레도 쉽지 않으니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네요. 그런데 재미있습니다 수수께끼의 인물 메르스의 정체도 궁금하고요 ㅋ뭣보다도 야드래트에서 베지터가 배워올 신기술이 기대된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