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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내용 자체가 즉석 살인이라 그런가 풀어가는 과정부터 계속 허접하더니 추리가 시작되서 마무리되는 과정까지 애매하네요 자극적이기만 하고 내용은 없네요 예전엔 그래도 이런저런 트릭도 보이고 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 이번편은 그냥 자극적이기만 한것 같아요 어른편이라는데 그냥 나이랑 배경만 바뀐 것 일뿐이고 그건 이해되는데 실질적인 추리부분이 이러니 다음권은 그냥 접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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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3권을 대여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의리와 관성으로 읽는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과학수사의 발전으로 고전적인 추리물의 입지가 좁아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걸 다 감안하고 봐도 너무 억지스럽고 너무 올드합니다 이건 정말 의리로 보는 건데 애시당초 이런 작품에 내가 왜 의리를 지키고 있는 건지도 알 수 없을 뿐이고 20년의 시간이 흘렀는데도 캐릭터며 구성이며 뭔가 발전과 개선이 보이지 않는데 심지어 개선할 의지도 없는 것 같아요 |
| 뭔가 추리만화 같으면서 시마과장 같은 느낌의 만화로 만들어졌다면 어땠을까 싶다. 표지를 보니까 전형적인 셀러리맨 느낌인데.. 맨날 추리만 하기에는 소재도 고갈되지 않았을까? 미유키랑 결혼해서 회사다니고 짬짬이 부업으로 탐정일 하면 딱 좋을 듯한데 뭐하고 있나 모르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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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maru Amagi 글/Fumiya Sato 그림,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3권 리뷰입니다. 정말 재밌게 읽고 또 읽고 하는 만화책이예요. 소년탐정 김전일에서 37세의 김전일로 성인이 된 김전일 이야기인데, 사실상 그림이 전혀 바뀌지 않아서 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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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후미야 작가님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3권 입니다. 일본의 추리만화인데, 소년탐정 김전일을 잇는 정식 후속작이라고 합니다.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3권에서는 타워 맨션 살인사건이 전개됩니다. 다음 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 37세가 된 김전일. 화사 일에 사실상 손을 놔버리다시피 하는 염세적인 모습의 중년으로 그려집니다. 고교때도 학업과는 담 쌓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과거와는 달리 탐정역으로 나서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작과 차이점은 이전작과 달리 청년지에 연재되는 만큼 표현 수위는 올라갔지만 한글 정발본은 여전히 똑같은 연령가라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
| 어른이 된 김전일은 사실 업무에는 별 소질이 없다. 그럭저럭 하루를 보내는 김전일에게 뜻밖의 사건이 벌어지고, 김전일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문제를 해결한다. 복잡한 사건의 실마리가 하나 둘 풀려나가고 이제 범인은 코앞에서 마주한다. 김전일의 대활약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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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캐릭터 인상깊습니다! 캐릭터간의 관계와 다양한 특성이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다양한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스타일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김전일37세의 사건부3권입니다.추리만화의 양대산맥.코난과김전일이 있습니다.시간이흘러도 초딩인 코난보다는 나이를 먹어버린 김전일식 추리만화를 좋아합니다.김전일이 가는곳에는 항상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추리만화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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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3권을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