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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ive and Take, 먼저 주어야 받을 수 있다. 2. 계속 관게의 선순환을 만들어야 한다. 이미 받은 것이 많은 인생이라고 깨달았다면, 베풀어야 한다. 다시 돌려주어야 한다. 더 많이 얹어서 주어야 한다. 고마움을 그만큼 표현해야 한다. 3. 배움에 목말라야 한다. 질문하라. 가르쳐 달라고 해놓고 질문하지 않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특강에서도 가만히 듣다 가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다. 그래서는 얻는 것이 없다. 질문하기가 부끄러운가? 바보 같은 질문이라 생각되는가? 모르면서도 묻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일이 정말 어리석은 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평소에 메모해 두었던 질문 거리를 자주 생각하다가, 작가님을 만나면 의견을 구했다. 지금까지도 여전하다. 가까운 사이임에도 스승님이라 여전히 어렵지만 그럼에도 이것저것 계속 여쭈어본다. 스승님이 보시기에 내가 질문을 충분히 많이 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아직 나만큼 질문하는 친구를 본 적이 없다. 4.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내가 영어를 잘 가르치는 능력이 없었다면, 커뮤니티를 만들고 키워본 경험이 없었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인내력이 없었다면, 지시받은 일을 혼자 다 해내는 독립심과 성실함이 없었다면, 스승님을 놓쳤을지도 모른다. 준비된 자만이 스승을 얻는다. 189쪽
지시받은 일을 혼자 다 해내는 독립심과 성실함이 없었다면, 스승님을 놓쳤다. 이 문장이 머리를 때렸습니다. "과_ㅇ" 하고 때렸습니다. '지시받은 일을 혼자 다 해내는 독립심과 성실함' ...... 이미 지시는 받았는데 아직 안하고 있었네요. 그렇네요. 그렇습니다. 이미 지시를 받았고 안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해야겠습니다. 아무리 개판일지라도 스승입니다. 최소한 지금은
나름 노력하다 망합니다.
'나름'의 노력 끝에 무언가를 이뤘던 이야기를 들은 적 있으신가요? 나름 하는데 안 되는 이유는 '나름' 하기 때문입니다. 사전을 보면 나름 : '각자만의 방식' 정도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어떤 일을 이루어내려면 '해낼 만큼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안 되는 이유는 '맞지 않는 방법 = 내 나름의 방법'으로 하거나 '해내지 못할 만큼의 노력 = 내 기준치의 노력'을 했기 때문이지요. 나름 노력한다는 주위 사람들이 멋있게 보이던가요? 그게 아니라면 하지 말아야겠죠? 210쪽
뼈를 때리는 말을 이 두 개 파트에서 들었다. 지시받은 일을 혼자서 다 해내는 독립심과 성실함 그리고 해낼 만큼의 노력. 나름 노력이 아니라 해낼 만큼의 노력. 그러고보니 이 정도만 하고 무슨 노력을, '무슨 힘을 썼다고 그래'라는 말씀이 귀를 때리네요. 해낼 만큼의 노력을 2020년6월14일부터 해야겠습니다. 감사한 글이고 감사한 추천이네요. 그리고 몰입과 미침과 절박함이 떠오릅니다. 해낼 만큼의 노력과 지시받은 사항을 기억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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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정회일 작가의 성공에세이. '꿈꾸는 다락방'의 저자 이지성 작가가 극찬한 '마음에 불을'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고 나서 정회일 작가의 '읽어야 산다'를 읽게 되었다.
독서를 하여 자신을 변화시키고 성공의 길로 들어선 저자의 삶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는 '마음에 불을' 저자의 성공하기까지의 힘들었던 삶이 녹아나 있는 '마음에 불을' 이 책은 참 읽기는 쉬웠지만 여운은 오래 가는 책이었다.
책을 잡자마자 순식간에 읽어나갔지만 다시 한 번 읽고 필사도 하며 작가의 마음을 온 몸으로 느끼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다. 오늘도 나는 '마음에 불을'필사를 하였다. 잠시라도 저자가 되어보기 위해서다. 아토피약물치료부작용으로 인해 피부가 까져서 바깥도 나가지 못했을 때 이지성 작가를 찾아가 독서를 하며 멘티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실어져있었다. 만약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나는 할 수 있었을까? 나는 지금 그보다는 훨씬 나은 상황인데 나는 지금 무엇을 하는 것일까?
나에게 무수한 질문들을 쏟아낼 수 있는 책. '마음에 불을'을 읽으며 매일 마음에 불을 지펴본다.
꼭 읽어보길 권하고 한 번 읽은 것으로 끝내지 말고 저자가 한 것처럼 한 번 실행해 보길 바란다.
나도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저자처럼 하려고 노력한다. 책을 읽고 노력하고 실천하며 성장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이다.
마음에 불을 지필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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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불을' 이라는 제목부터 내 마음을 끌어당겼다. 제목을 보면 느껴지는게 있지않은가? 열정, 따뜻함 등이 느껴져서 구매했는데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다.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이 내게 다가와 용기를 주는 것 처럼 좋은글들이 실려 있다. 뻔한 이야기같은데 뻔하지만은 않은 소중한 이야기들.... 작가의 이야기는 결코 쉽지 않았다. 내용이 어렵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에게나 하기 편한 내용은 아닌듯한데 비교적 담담하고 툭 던지듯이 마음 아픈 이야기를 했다. 읽으면서 정회일이라는 사람이 강하게 여겨졌다. 나를 반성하게 하고 또 나를 일깨워주고 일어나라고 용기를 주는 작가의 글들이 진심으로 가슴에 부딪혀왔다. 너도 할 수 있다고 어서 일어나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책장에 간직해 두었다가 다시 몇번이고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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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자기계발서를 50여권은 읽은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자기계발을 독려하는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근본적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그것도 잔잔하고 짧은 내용으로 바로 마음에 불을 당겨 주네요. 한문장 한단어에 축적된 경험과 깊은 고민이 담긴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음에 불이 당겨지고 독서를 통해 스스로의 힘을 쌓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받아서 하루만에 다 읽고 다시 읽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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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일 작가님의 책은 세번째이다.
첫번째는 읽어야 산다.
두번째는 100단어 영어회화의 기적.
그리고 세번째는 마음에 불을!
세권의 책 모두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책이 출간되기 전에 "꿈행부기"카페에 글을 올려주신 작가님 덕분에 슬럼프 기간동안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많이 사색하고 깨달을 수 있어서 참 즐거웠고, 많이 배우고 응원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다.
그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구나..^^ 개인적으로 참 기쁘고 감사하다.
이지성작가님의 유튜브를 우연히 봤는데, 정회일 작가님의 출간 소식을 듣게 되었고, 곧바로 책을 주문했다.
오늘 책이 도착했고, 남편에게 아기를 맡기고 카페로 나와서 단숨에 책을 읽어나갔다.
내가 살고 싶은 삶에 대한 용기를 주는 책이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고 지혜를 주는 책이다.
작가님 한 사람에 대한 진지한 노력의 삶이 큰 감동을 주는 책이다.
빨리 다 읽어버리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단숨에 읽히기도 하지만 20번은 읽어보라는 작가님 말씀대로 반복해서 읽으면 더욱 좋을 책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 책이 많이 읽혀졌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면서 잘하면서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기쁨이 되는 일을 하고 있다.
교사로 일하던 것도 좋았지만, 더욱 나에게 잘맞는 일을 찾으려고 고민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서 나만의 길을 가고 있는 설렘이 짜릿하다.
그런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기쁨을 만끽하며 감사하던 중에, 이 책을 읽었더니 감회가 남다르다.
작가님과 함께 사색할 수 있었던 덕분에 나도 이런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님이 행복하셔서 더욱 기쁘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나도 이렇게 누군가의 성장에 응원이 되는 좋은 책을 출간하고 싶다.
그리고 아기를 돌봐주고 있는 세계최고로 멋진 나의 남편 든든가이에게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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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어려운여건에서도 용기를가지고 도전을하고 책을 읽고 끝난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고 경험을하면서 꿈을 향해 나가는 우리들들에게 마음의불을 피워줬다. 자신이 좋아하고 남을 즐겁게 해줄수있는일. 메모하는 습관을 당장실천하자. 나의꿈을 적고 하나하나 실천하자. 메모하지않고 머리로 생각하면 잊고 또 생각해야하고. 또 잊고... 반복되는 실수이다. 다른사람의 단점을 보지않고 장점을 보고 배운점.실천해야겠습니다. 자신감이 없는데 도전할수있다는 용기가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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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대로 내 마음에 불을 지펴주는 책이였습니다. 나의 상황에 감사하지만 안주하지 않고 생활을 반성하며 지금보다 더 발전한 내가 되고싶다는 마음이 들도록 불을 지펴주는 책이였어요. 강추해요~ 특히 사춘기 학생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볼 수 있도록 추천합니다. 중학교 1학년인 저희 딸도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양도 구성도 심플해요. 무조건 복잡하고 내용 많다고 좋은 책은 아니잖아요~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두 권 더 주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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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이 읽었다가 호되게 당하는 책 ㅎㅎㅎㅎ 읽다가 눈물 주의.... 마음의 불이 아님 주의.... 마음 에 불을 활활 언제나 구비해야 할 비상약국.. 20번 최소 숫자인 듯... 읽을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지는 마음을 거울로 들여다보듯 아주아주 심각한 책.. 그런데 그 심각성을 계속 마주보고싶어하게 만드는 책!!!!!!!! 리뷰는 150자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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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일의 마음의 불을 읽었다. 성장하기 위하여 성공하기 위하여 어떻게 하나씩 노력하는지 짧은 글로 큰 감동을 준 책이다. 책을 읽고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자신을 성장 시키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정 회일 작가의 체험들을 읽고 있으면 공감가는 글들이 많다. 기억에 남은 글은 책을 읽고, 세미나를 참석하고, 강의를 여러 분야별로 찾아 듣고, 행동하라는 내용도 있다.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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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일 작가는 세바시에서 한 번 보았던 작가님이 이시다. 정말 수줍어 하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난다. 그러나 글에는 순수함이 진실함이 있다. 청년들에게 도전 의식을 주는 책이지만 나이든 사람에게도 꿈과 도전을 주는 책이다. 마음에 불을 만나서 너무 좋다. 매일 한 장씩 다시 읽고 실천해 보련다. 항상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