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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표지가 아주 멋집니다. 애니로 처음 접한 노라가미인데, 왜 이제서야 알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주인공을 제외하고 다른 캐릭터도 매력있고 이야기 전개도 흥미로워요. 원작이 탄탄한 만큼 애니도 3기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거의 희망은 없지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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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속에서 등장하는 신의 무기인 신기는 죽은 인간이 신에게 선택받아 신기가 된다는 설정이다. 신과 마찬가지로 피안의 존재로 살아있는 인간의 인식범위 밖에서 존재하며 설사 인간에게 인식이 되더라도 그방 잊혀지기 마련이다. 신기라고해서 반드시 무기의 모습을 띠는 것은 아니며 카즈마와 같은 귀걸이 같은 귀금속 모양으로 또는 짐승의 모습으로 변하여 탈 것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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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노라가미 21권 리뷰를 해볼게요,,ㅎㅎ 일단 표지가 야토네요! 얼굴이 미쳤습니다 사실 노라가미 입문 계기가 야토 얼굴인 사람으로서 표지 넘 맘에 들어요,,ㅎㅎㅎ 하,,, 근데 전 자꾸 유키네가 넘 발암,,으로 느껴져요,,, 유키네를 굳이 그런 이미지로 만들어야 했을까,, 안타깝기만 합니다,, 유키네땜에 하,, 유키네 또 왜저러냐 싶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쁜 애는 아닙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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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네한테 시킬 수 없는 일 때문에 카즈마를 신기 렛키로 삼은 야토는 제대로 활용할 방법을 찾던 중 타케미카즈치를 표적으로 삼아 훈련한다. 유키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술사는 인간인 자신이 샛길을 통해 황천에서 돌아와 신의 힘을 얻은 이야기를 해준다. 그 말 때문에 유키네는 노라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왜 죽었는지 의문을 가지고 과거를 캐기 시작한다. 술사는 급기야 히요리까지 공격하며 주위를 맴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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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복선, 또 늘어난 복선 이들의 복선이 회수되는 것은 언제일지 볼 만하다.노라가미는 아직 회수되지 않은 복선이 있어, 「들판의 죽음」이나 「아버님의 되살아나는 방법」등. 또 이번에는 눈소리의 복선이 끌어당겨져 있어 다음 권에 단번에 회수되어 아버님의 운명이나 날이 밤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인가.이번은 그다지 복선이 회수되지 않아서 유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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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21권입니다. 처음엔 놈팽이 신의 개그가 있는 그런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만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서 주인공의 정체가 나오고 그리고 신기에 엃힌 이야기와 주인공 야토의 아버지란 존재가 전면에 드러남으로써 분위기가 꽤 심각합니다. 야토의 신기인 유키네가 성장을 거듭하면서 신관의 그릇까지 됐지만 정신은 여전히 어린애라 이부분이 좀 암걸리기도 하는군요. 어쨌든 그림도 좋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다음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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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21권 구매했습니다 ************************************** 대책 없는 진상 떠돌이 신 등장이오! "너희는 일단 나를 섬기란 말이다~~~!" 제80화 계기 80화에서 83화까지의 에피소드 수록 **************************************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더해지는 작품입니다 연재중단을 끝내고 빠른속도로 진행되는 전개가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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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21권 _ 아다치 토카 리뷰입니다. 20권을 끝으로 한참 안 나오다가 진짜 오랜만에 21권이 나왔네요.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그런지 더 반갑고 내용도 더 재미있었던거 같습니다. 22권은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쉽게 오랜만이라 앞에 흐름이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정주행을 해야했는데도 여전히 재미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읽어 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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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21권입니다. 한참 깜깜무소식이었다가 최근에 다시 나오기 시작하던데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나와줄지 모르겠네요. 앞에 안나왔던 거 작가님 건강 문제라고 들은거 같긴 한데 이제 쾌차 하셔서 전처럼 그려 주심 참 감사할거 같아요. 중간에 하도 안나와서 내용 다 까먹었거든요 ㅠ 그래도 여전히 그림 좋고 내용도 좋은 만화라 가능하다면 완결까지 구매햇서 보고 싶단 생각이 드네요. 22권도 조만간 볼 수 있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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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토카 작가 선생님의 작품 '노라가미'의 제 21권 입니다. 참 재밌게 일고 있는 시리즈인 노라가미 시리즈입니다. 신과 인간들의 이야기는 그 어느 나라의 신화라도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런 신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현대에, 만화에 넣어 표현한 것은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오랜기간 연재가 되고 있습니다만, 어떻게 끝이날지는 가늠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밌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