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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경제에 대해 지루하게 접했나보다. 별다른 기억이 나지 않고 어렵다는 선입견만 생겨났으니 말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경제를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 이 책도 그 중 하나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시리즈 중 제18권이다. 자음과모음에서 출판한 이 책의 시리즈를 읽고 있는데, 각 권마다 특색있게 다루어서 다음에는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경제에 대해 지루하게 접했나보다. 별다른 기억이 나지 않고 어렵다는 선입견만 생겨났으니 말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경제를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는 통로가 있다. 이 책도 그 중 하나이다. 이 책은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시리즈 중 제18권이다. 자음과모음에서 출판한 이 책의 시리즈를 읽고 있는데, 각 권마다 특색있게 다루어서 다음에는 무엇을 다룰지 궁금해하면서 펼쳐보게 된다. 이 시리즈는 청소년을 위한 경제 이야기 시리즈로서 고전 속 경제를 교과서와 만나도록 한다.

 

이 책은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이다. 폴 새뮤얼슨은 수학이 경제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실체적 도구라 여겨 수학을 경제학에 적극 도입함으로써 수리 경제학의 이론적 토대를 닦은 인물이다. 또한 로렌스 클라인, 조지 애컬로프, 조지프 스티글리츠 등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과 벤버냉키 FRB(미국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 의장 등 세계 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1915년에 미국 인디애나 주에서 출생하여 2009년 사망한 그는 신고전파 경제학자로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렸다.

 

이 책의 저자는 박신식. 현재 서울송중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번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수업 '경제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두 번째 수업 '가계의 경제 활동', 세 번째 수업 '기업의 경제 활동', 네 번째 수업 '정부의 경제 활동',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수업 '외국의 경제 활동'으로 진행된다. 먼저 나특종 기자의 밀착 인터뷰를 통해 폴 새뮤얼슨이라는 경제학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아주 쉽게 기본을 다질 수 있는 책이다. 다른 시리즈와는 달리 이 책은 학창 시절에 기본적으로 다루었던 내용이 담겨 있어서 낯설지 않았다. '경제'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 있을 것이고, 바로 그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제 주체인 '가계, 기업, 정부, 외국'을 하나씩 짚어보며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 소비, 분배하는 활동인 경제 활동에 대해 풀어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출 문제 활용 노트를 통해 기출 문제를 살펴볼 수 있다.

 

경제의 지휘자, 폴 새뮤얼슨이 말하는 살아 숨 쉬는 경제

경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경제는 누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 것일까요? 가계, 기업, 정부, 외국이라는 경제 주체와 객체들이 한데 어우러져 서로 긴밀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좋은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고, 나쁜 결과가 나타나기도 하지요. 그럼, 폴 새뮤얼슨과 함께 경제의 흐름을 살펴보며 여러분들이 어떤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아봅시다. (뒷표지 中)

  

청소년을 위한 책이기 때문에 일반인이 접하기에도 부담없고,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어서 가독성이 좋다. 잘 모르던 경제 이야기의 핵심을 잘 다뤄서 접근성이 뛰어나다. 물론 청소년들에게 꼭 읽게 하고 싶은 책이다. 교과서가 지루하다면 다른 방식으로 내용을 접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이 책이 그 역할을 잘 해낼 것이다. 

 

s*****a 201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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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내용보기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 저 : 박신식* 그림 : 황기홍* 출판사 : 자음과모음13년 전, 입사 당시 신입사원 시절에 합숙교육을 위한 모임이 있었드랬습니다.당시 타 계열사 인원이 이동하는 모습들이 보였었는데요.생명,화재 등 문과랑 관련이 있는 쪽 입사자들의 훤칠한 기럭지에 많이 놀랬던 기억이 있어요.특히 경영학과나 비슷한 과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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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 저 : 박신식
* 그림 : 황기홍
* 출판사 : 자음과모음




13년 전, 입사 당시 신입사원 시절에 합숙교육을 위한 모임이 있었드랬습니다.
당시 타 계열사 인원이 이동하는 모습들이 보였었는데요.
생명,화재 등 문과랑 관련이 있는 쪽 입사자들의 훤칠한 기럭지에 많이 놀랬던 기억이 있어요.
특히 경영학과나 비슷한 과를 나온 분들이 참 눈에 확 띄더라는....
나중에 같은 조에 속한 오빠들하고 많이 친하게 지냈는데요.
전 아직도 그때 그 모습을 잊을수가 없네요. 전 공대 출신이었거든요..
음.. 뭐가 다르더라구요^^;;


경제.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돈이나 노동 등을 만들어내고 나누고 쓰는 모든 활동을 말하죠.
여기 폴 새뮤얼슨은 경제의 많은 부분을 책을 통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경제가 뭐고 가계, 기업, 정부의 경제 활동은 어떻게 다른지도 알 수 있어요.



과자 공장(주체)에서 과자(객체)를 생산했다.



경제의 주체는 누구이고 가계와 기업, 정부와 외국의 경제 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이렇게 쉬운 예를 시작으로 설명이 이어집니다.
그나마 다른 경제 책들에 비해서 잘 읽혔던 이유는, 아무래도 경제 활동을 어느 정도 해서일겁니다.
매년 머리를 싸매고 하는 연말정산도 그에 한 몫을 하죠. 각종 소득이나 세금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공부를 하게 되니까요.
그래서 이 책은 잘 읽혔던 경제관련 책이었어요.



가계나 기업, 정부가 각기 따로 서로를 위한 경제활동만 한다면 아마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긴밀한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각기 자신의 자리에서 필요한 경제활동을 해야 합니다.
경제학에서 정부의 역할 중 직접적인 재화와 용역의 생산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민간 경제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심판과 감독의 역할이라고 해요.
이 역할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의 경제부터 가계의 경제까지 제대로 설텐데요.
정부의 역할이 참 중요합니다.
최근에 택시부터 해서 각종 먹거리 외 기타 많은 상품들의 가격이 오르면서 좀 걱정이 됩니다.
급여는 동결인데 나갈 돈들은 계속 오른다는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중간 중간 만화컷으로 이야기 요약 정리도 하면서 쉬어가는 타이밍이라죠.




학교 다닐때 배운 많은 그래프들이 등장합니다.
전 참 이게 어려웠네요^^;;;
그 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썩 잘 하지 못하는 경제 이론.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 자음과모음 책이랍니다.




"모든 경제 문제는 근본적으로 자원과 재화의 희소성 때문에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원과 재화가 인간의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만큼 충분하다면 누구나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이 말이 정답이 아닌가 합니다.
모든 것이 풍족하다면, 아마 문제점은 다른 방향에서 오겠지만 큰 리스크가 있진 않을거에요.
현실은, 자원과 재화에 비해서 원하는 이들이 더 많기 때문에 분쟁이 되고 더 갖고 싶은 욕구가 큰 이들이 많아서 자꾸 오르고 또 오르는 상황이 되는 것이지요.
진짜 필요로 하는 곳에 원하는 상품을 적정한 가격에 제공해 주는 것.
이게 답인데 말이지요.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경제활동은 분명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니 알고 배워야하겠죠.
청소년들이 경제에 대해서 개념과 이해를 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r*****8 201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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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경제는 큰 몫을 차지한다.  작게는 아이들이 용돈을 받아쓰는 것에서부터 크게는 한나라의 살림을 맡아보는 것 등의 활동이 경제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단지 용돈을 타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용돈을 받아서 쓰고 관리하는 것이 바로 경제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자기 용돈을 관리하듯 국가도 경제를 관리해야 하는데 큰 살림이다 보니 쉽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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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경제는 큰 몫을 차지한다. 

작게는 아이들이 용돈을 받아쓰는 것에서부터 크게는 한나라의 살림을 맡아보는 것 등의 활동이 경제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단지 용돈을 타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용돈을 받아서 쓰고 관리하는 것이 바로 경제의 시작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이 자기 용돈을 관리하듯 국가도 경제를 관리해야 하는데 큰 살림이다 보니 쉽지는 않다.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인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는 경제에 대한 내용을 총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경제 주체와 경제 객체에 대해 살펴보기 전에 경제 용어인 재화를 비롯하여

가계와 기업, 정부와 경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또 경제의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상세히 나와 있다.

쉬운 예를 들어주어 경제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경제 활동을 통해 얻는 것이 무엇이며 소비에 대한 부분도 다뤄진다.

 

 

 

 

 

 

사람은 경제 활동을 하면 소득을 얻게 되는데

소득은 월급으로 받는 소득 이외에도 이자소득, 재산소득, 불로소득이 있다.

지출은 우리가 실제적으로 쓰는 소비 지출과 국민연금, 의료 보험료, 고용 보험료와 같은 사회 보험금과

벌금이나 과태료에 해당하는 비소비지출이 있다는 것도 보여준다.

 

 

 

 

 

경제는 시장 원리에 의해 돌아가는 것이 이상적인데 만약에 정부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시장이 실패할 수도 있다.

정부가 시장에 적극 개입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가계와 기업만으로 이루어지는 민간 경제의 비효율적인 현상을 고치기 위해 각종 정책을 만들고 집행해야 한다.

경기의 지나친 과열이나 위축을 억제하여 물가를 안정시키는 등 경제를 안정화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어느 정도의 정부 개입은 경제 활동에 꼭 필요하지만 너무 깊이 참여해 실패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흐르고 있으며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은 중요한 일인데

이책과 함께라면 경제활동에 대한 부분을 어렵지 않게 읽어볼 수 있다.

k****4 201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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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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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18번째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활동이야기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를 읽어보았다. 경제학자 폴새뮤얼은 미국 신고전파 경제학자로 현대경제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1948년 집필한 경제학이 경제학 교과서로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1970년 미국인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인물이다. 그가 들려주는 누가 경제를 움직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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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18번째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활동이야기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를 읽어보았다.

경제학자 폴새뮤얼은 미국 신고전파 경제학자로 현대경제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1948년 집필한 경제학이 경제학 교과서로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1970년 미국인 최초로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인물이다.

그가 들려주는 누가 경제를 움직이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쉽고 재미있게 펼쳐진다.

 텔레비젼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의 움직임을 볼수있는데 그렇게 경제를 움직이는 것은 무엇인지 아니 먼저 경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고있다.가계,기업 ,정부,외국,이라는경제주체와 객체들이 한데 어울러져 서로 긴말한 영향을 받으며 움직이는데 이런 주체와 객체들이 어울려 좋은 결과를 나타내기도하고 나쁜결과를 나타내기도한다.

 누가경제를 움직일까요?는 첫번째 수업에서 다섯번째수업으로 나뉘어 경제는 무엇으로 이루어져있을까? 가계의 경제활동,기업의 경제활동, 정부의 경제활동,외국의 경제활동의 다섯번의 수업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책은 교과서내 설명을 덧붙임으로써 초 중 고 교과과정에  연계시킬수있고 단원과 연계된

기출문제를 통해 수능과 논술에 효과적으로 대비할수있네요..

일상생활에서 경험할수있는  다양한사례를 제시 우리아이가 올바른 경제습관을 형성할수있도록 도와주네요 .딱딱한 경제.. 생활속 이야기로 풀어내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는 책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듯합니다.

아직은 경제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울 아이 ..이책을 통해 많은 도움받길 바라는마음입니다.

 

 



 

d******5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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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내용보기
중고등학교시절.. 경제용어가 너무 어렵기만해서 정치 경제 시험은 늘 전체 평균을 깎아먹는 나쁜 과목이었던 듯.. 하지만 딸냄에겐 그런 추억을 주고 싶지 않기에.. 찾던 지식책들..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아준 좋은 책이다.. ^^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경제 주체에 대한 이 이야기는 풀 새뮤얼슨의  다섯 수업으로 이어진다.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 내용보기

중고등학교시절.. 경제용어가 너무 어렵기만해서 정치 경제 시험은 늘 전체 평균을

깎아먹는 나쁜 과목이었던 듯..

하지만 딸냄에겐 그런 추억을 주고 싶지 않기에.. 찾던 지식책들..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아준 좋은 책이다.. ^^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경제 주체에 대한 이 이야기는 풀 새뮤얼슨의  다섯 수업으로 이어진다.

  

경제라는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다.. 폴 새뮤얼슨이 이끌어주는 경제이야기..

다섯 번째 수업까지 성실히 임하고 나면 경제활동의 주체와 용어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첫날 배운 경제 주체..

경제의 정확한 의미부터 시작해 용어를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예를 든 문장을 통해

의미를 알려주면서 넘어가기에 가계, 기업, 정부, 해외라는 네가지 경제 주체를

명확히 배울 수 있다.

예전 기억을 더듬으면 해외가 있었나 싶은데.. 이젠 세계화 된 시대라 해외가 정말 중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둘째날 가계의 경제활동.

소득을 얻고 소비 활동을 한다는 막연한 의미..

자세히 풀어서 만나볼 수 있다. ^^

 

 

책 속에서 만나게 되는 예를 든 문장..

엄마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샀다.. 는 것은 소비인지, 생산인지 알 수 없지만.

김치찌개를 만들어 먹었다면.. 먹기위해 산것이니 소비..

김치찌개를 만들어서 팔았다면.. 팔기위한 것이니 생산..을 의미하는 문장이 된다.

  

세번째 경제주체는 기업..

다양한 기업의 종류부터 시작해 작은 소규모의 개인 기업부터 이젠 다국적인 기업까지..

 

  

네번째는 국가..

국가의 개입은 자유경제체제에서도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 부분..

하지만 잘못된 개입의 경우엔 돈의 가치도 몰락할 수 있단다.

우리 나라에서 얼마전 겪은 IMF도 예시되어 있었다.

 

다섯번짼 외국의 경제 활동..

이젠 무시할 수 없는 세계화 시대..

무역이란 말이 낯설지 않은 만큼.. 자국에서만의 경제 활동은 불가능한 시대이기도 하다.

무역의 주체이면서 무역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해외 경제의 주체다.

 

 

책 말미에는 수능의 예로 기출문제 활용노트가 있어서. .

경제에 대한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살펴 볼 수 있다..

다양한 장점을 가진 책이다.... ^^

 

  

정확한 경제 용어의 정리와 예를 든 문장이 책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

개념이란건 정말 중요하구나..란 생각을 한 건 이런 경제 용어의 정리가

전체적인 내용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다.

경제가 이렇게 재밌는거란거.. 확실히 알게 해준..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는 경제 책의 입문단계에서 제일먼저 만나 짚어보고 가야할

책이 아닐까 싶다.. ^^ 



 

YES마니아 : 로얄 s****4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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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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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지휘자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입니다. 폴 새뮤얼슨은 미국의 유명한 경제학자이며 미국인 최최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아버지로부터 주식 투자를 배웠다고 하니 일찍부터 경제를 깨우친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 경제 너무 어려워 합니다. 경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움직이고 있죠.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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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지휘자 폴 새뮤얼슨이 들려주는 경제 활동 이야기입니다.

폴 새뮤얼슨은 미국의 유명한 경제학자이며 미국인 최최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아버지로부터 주식 투자를 배웠다고 하니 일찍부터 경제를 깨우친 듯 합니다.

 

우리 아이들 경제 너무 어려워 합니다. 경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움직이고 있죠. 우리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전문용어도 어렵고 딱딱하다고 생각하기에 아이들은 힘들고 어렵다고만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은 어려서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경제 활동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이지요.

 

경제라는 분야에서 쓰는 말들을 보면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것을 '재화'라고 하고 욕구를 채워주기는 하지만 물건이 아닌 것을 '용역' 영어로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소비''생산''분배'등 여러 경제 용어를 알아야 경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겠지요.

가계는 기업에 생산 요소를 제공하여 소득을 얻고 이 가계 소득을 바탕으로 소비 활동을 하는 경제의 최소 단위를 뜻합니다.

경제의 중요한 축인 가계는 재화와 서비스를 구입하는 소비의 주체이기도 하지요. 또한 기업이나 정부에 노동, 토지, 자본 등의 생산 요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가계와 기업의 경제 활동을 알 수 있는데요. 부인부빈익빈 현상에 대해 아이가 심각하게 이야기해서 한참 설명하기도 했네요.

경제 Plus에서는 금융 기관에 돈을 맡겨 볼까? 가 있었는데요. 우리딸이 요즘 저축에 관심이 많아서 사람들은 왜 저축을 하며 금융 기관은 안전한지 이자는 어떻게 늘려주는지 돈을 맡기는 방법등을 아주 유익하게 알게 되었답니다.

펀드니 주식이니 하는 것은 초등학생 딸은 조금 어려워 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중,고등에서도 연계되기 때문에 계속 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경제의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모두가 경제와 관련이 있기에 생활속 쉬운 경제부터 조금씩 알아간다면 아이들도 경제를 어려워하지 않고 재밌어 하지 싶습니다.

s*****1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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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의 주체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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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체이자 경제 객체랍니다." (p.122)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대답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다.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 가계, 기업, 정부, 외국 기업, 그들 중 누가 진정 경제를 움직이는 주체인지 궁금했다. 경제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가계의 경제 활동/ 기업의 경제 활동/ 정부의 경제 활동/ 외국의 경제 활동 등을 통해 경제의 주체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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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체이자 경제 객체랍니다." (p.122)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대답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다.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 가계, 기업, 정부, 외국 기업, 그들 중 누가 진정 경제를 움직이는 주체인지 궁금했다. 경제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가계의 경제 활동/ 기업의 경제 활동/ 정부의 경제 활동/ 외국의 경제 활동 등을 통해 경제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6월 20일인 어제는 내 생일이다. 엄마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내가 원하는 음식을 먹으러 간다는 말에 메뉴를 선택하고 맛난 음식을 먹으러 갔다.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 소비, 분배하는 활동', 이것이 바로 '경제' 또는 '경제 활동'입니다. (p.22)

 

경상 소득(정기적 소득)이란 월급처럼 예상이 가능한 고정적 수입을 말하는 것이며, 비경상 소득(비정기적 소득)은 예상이 불가능한 유동적 수입을 말함이다. 경상 소득에는 근로 소득, 사업 소득, 재산 소득, 이자 소득 등이 있다. 그럼 하루 하루 일을 나가야 벌이가 되는 일용직의 소득은 경상 소득일까, 비경상 소득일까? 엥겔의 법칙이나 슈바베의 법칙과 같은 소비 이론은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에는 약간 힘들어 보이지만 한번 두번 읽어갈수록 내용에 익숙해지는 장점도 있다.

 

부익부 빈익빈 가난할수록 더욱 가난해지고 부자일수록 더욱 부자가 된다는 뜻으로, 경제적 불평등을 의미하는 말이다.

 

왜 금융 기관을 찾게 되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는 것일까? 그 이유로는 돈을 지에 보관하기 불안하다는 것도 있지만 금융 기관에 맡김으로서 안정성과 금액을 늘려주는 이자 소득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긴 엄마도 아빠와 결혼하고 아빠의 월급에서 많은 부분을 저축함으로서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지방이나마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는 말을 자주 하신다. 저축에는 보통 예금, 정기 예금, 당좌 예금이 있다는데 보통 예금과 정기 예금은 알지만 당좌예금은 뭘 말하는 걸까?

 

당좌 예금은 돈을 받고 지불하는 일이 많은 기업이 현금의 보관이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이때 발행한 수표는 현금과 같은 기능을 합니다. (p.56) 아~ 그러니까 당좌예금이란 기업에서 발행하는 수표같은 것을 말하는구나. 기업이 돈을 은행에 맡겨두고 수표를 발행하는 것으로 당좌수표가 바로 그것이었어. 그럼 당좌 수표와 자기앞 수표의 차이점은 뭘까? 가계와 기업만으로 이루어지는 경제를 민간 경제 또는 사경제라 한다면 정부만으로 이루어지는 경제는 정부 경제 또는 공경제라 불린다.

 

정부는 가계, 기업과 함께 체제 안에서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로서 경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p.89) 경제 이야기 읽으면 읽을수록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것처럼 어렵게만 느껴진다. 그러니까 경제 뷴야의 전문가, 즉 경제학 박사가 존재하는 것이겠지만 한 마디로 사회를 이루는 것에는 개인, 기업, 정부라는 삼위일체가 필요하다는 말이겠지? 개인이 소득활동을 하고 그것으로 소비생활을 함으로서 기업을 살리고 기업은 개인을 대상으로 판매를 함으로서 정부에 세금을 내며 정부는 그것으로 개인과 기업이 생활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게 만드는데 사용한다.  

 

다양그런 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한데 정부는 무엇으로 이런 일들을 할수있는 자금을 만들까? 그것은 개인이나 기업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세금에는 국세와 지방세가 있으며 국세는 소득세와 부가가치세로 나뉘어진다. 지방세에는 지방 자치 단체가 부과 징수하는 세금으로 재산세나 자동차세 등이 있다. 또한 세금에는 직접세와 간접세가 있는데 그것가지 자세히 설명하기에는 내 지식이 달리니 궁금하신 분들은 인터넷에서 알아서 찾아 읽어보시길. 한 가지 우리가 마트에서 사 먹는 과자나 아이스크림등을 사먹을 때에도 매번 부가가치세를 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은행 예금의 수입(受入), 유가증권 또는 기타 채무증서의 발행에 의하여 일반대중으로부터 널리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획득한 자금을 규칙적·조직적으로 대출하는 업무를 영위하는 기업.

 

일반 은행과 특수 은행 그리고 비은행금융기관이 있다. 일반 은행에는 시중 은행(우리, 신한, 하나), 지방 은행(대구, 부산, 광주 은행 등), 외국 은행(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 미쓰비시도쿄유에프제이은행) 등이 있으며, 특수 은행에는 농협, 수협, 한국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이 여기에 속한다. 비은행금융기관이란 어려운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에는 의외로 신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상호저축은행 등 우리에게 친숙하게 가까이 있는 금융기관들이 이름이 들어있었다.

 

《누가 경제를 움직일까요?》를 읽으면서 경제가 무엇인지도 배웠지만 책에서 생겨나는 궁금증을 네이버를 통해 풀어나가다 보니 단순히 은행은 저축을 하는 곳이란 생각에서 벗어나 다양한 종류의 은행이 있음도 함께 배워가게 되었다. 금융기관인줄 알았던 신협이나 새마을금고, 우체국, 상호저축은행이 비은행금융기관이란 것을 알게된 것도 큰 소득이라면 소득이다. '티끌모 아 태산'이라고 가지고 있는 돈으로 저축을 하고 싶다면? 은행금리비교 - 전국은행연합회( http://www.kfb.or.kr/info/interest_deposit.html?S=FAB )를 찾아 금리를 비교해서 높은 금리를 주면서 안정된 은행을 찾아 저축하는거야.



s*******1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