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민족의 기장 큰 병폐이고 폐단이 사대주의와 식민지사관 반도사관 축소사관이다. 물론 조선왕조500년 동안 생겨나고 굳어진 사대종속주의이고, 일제강점기에 왜곡되고 축소된 식민사관 반도사관이다. 그러나 우리는 고려때까지만 하더라도 황제국이었다. 원조선과 부여 고구려의 사상과 기상이 이어졌었는데 위화도회군을 하며 조선왕조가 건국되면서 사대주의로 변모하고 말았다. 중국은 계속해서 동북공정을 진행중이고 사실 사마천의 사기가 역사 왜곡의 출발이라 하겠다. 태호 복희를 비롯 소호 금천씨 치우천왕등 상당수가 우리겨레와 역사의 선조들인데 사마천은 그들을 무시하고 황제를 필두로 삼고있다. 더욱 분노하는것은 지금 이땅에서 아직도 사대주의와 식민반도사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굴종하는 무리들이 있다는 작금의 우리나라 지금의 현재이다. 다 몰아내고 올바로 세워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