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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헬렌켈러 책을 사달라고 해서 사게 된 책입니다. 갑자기 어떻게 알게 되었지? 하고 보니 국어 교과서에 딱 나와있었네요 4학년 국어책에 여러 인물의 전기문이 많이 나오는 걸 보니 이때가 위인을 많이 다루는 때인가 싶네요 읽고 또 읽고 몇번을 더 읽었더랬습니다. 헬렌켈러 보다는 설리반 선생님을 더 존경하게 된 아이~ 선생님을 꿈꾸는 아이에게 좋은 본을 보여준 책이 아닌가 싶네요~ 이맘때 인물책들 많이 읽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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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인 우리 아이가 하루는 학교 도서관에서 헬렌 켈러 책을 빌려 왔었는데, 헬렌 켈러가 인상적이었는지 그 동화책을 여러번 봤어요.. 재미있다며.. 그래서 헬렌켈러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만화로 된 Who시리즈가 생각나서 구입했어요. 이 책도 받자마자 여러번 보는데.. 초1학년이 보기엔 글도 많아서 힘들어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넘 푹 빠져서 보고 있네요. 이책도 구입한지 며칠 안되는데 몇번째보고 있어요. 그덕에 저는 구경도 못하고.. ㅎㅎ 책을 좋아하고 푹 빠져서 보는 모습이 넘 대견해보이네요. 이 책으로 인해 다른 인물들도 구입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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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헬렌 켈러. 그녀의 삶에 관한 책입니다. 생후 19개월때부터 병을 앓아 시력과 청력을 잃은 헬렌 켈러.. 아무 것도 할 줄 모르던 헬렌 켈러 앞에 나타난 앤 설리번 선생님. . 헬렌 켈러의 삶을 구원해 준 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 책에서는 그 두 사람의 노력을 볼 수 있습니다.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복해나가는 헬렌켈러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정말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