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에 휴가차 방문하면서 도담삼봉이란곳을 가봤던 적이 있다.그곳이 정도전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었지만, 과연 절경은 절경이었다.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는 정도전까지는 그리 많이 알고 있는듯 싶지는 않았다.
끝부분에 조선 태종이 조금 사악(?)하게 그려져 있는것이 조금 아쉽지만, 전체적인 그림에서 아이들이 정도전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알아가기에는 충분한 도서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