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의 역사를 아는것은 성도 자신의 뿌리를 아는것이나 다름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기도 하고, 현재의 이야기를 알기 위해서는 그 처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서 이 땅의 장로교 성도들은 교회사를 반드시 공부해야 하고 한국땅에 장로교가 어떻게 정착했는지 알아야 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뿌리를 조금 더 견고하게 다지는 장로교 성도들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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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국내에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선교사들이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선교사들도 있다. 한국교회는 한 두 사람에 의해서 세워지지 않았고, 수많은 헌신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세워졌다. 그리고 그 선교의 역사는 현재진형중이다. 여전히 한국에 선교사들이 있고, 한국에서 해외로 나가는 선교사들이 많이 있다. 그들의 삶이 모여 역사가 되고, 또 다른 이들에게 도전을 주는 선순환의 선교역사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