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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우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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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제우스1봄이아트북스[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우스 1 편입니다.이 책은 봄이아트북스에서 출간된 신간입니다.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는 세이펜 음원이 제공됩니다.세이펜이 있는 분들은 음원 다운로드해서 아이와 함께 독서좋습니다.제우스의 할아버지 였던 우라노스는자신의 권력을 욕심낼지 모른다며 자식들을 저승세계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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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

제우스1

봄이아트북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우스 1 편입니다.

이 책은 봄이아트북스에서 출간된 신간입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는 세이펜 음원이 제공됩니다.

세이펜이 있는 분들은 음원 다운로드해서 아이와 함께 독서좋습니다.









제우스의 할아버지 였던 우라노스는

자신의 권력을 욕심낼지 모른다며 자식들을 저승세계로 내쫓았습니다.

아들중 영특했던 크로노스가 아버지를 해친뒤 지배자가 됩니다.





그러나, 크로노스 역시 권력을 지키고 싶어

자식들을 모두 삼켜버립니다.





그러나, 크로노스 역시 권력을 지키고 싶어

자식들을 모두 삼켜버립니다.
건강하게 자란 제우스는 아버지를 찾아가 결투르벌여 가까스로 이겼어요







그리하여 고대 그리스의 문학작품에 등장하는 올림포스 열두 신은

제우스와 헤라, 포세이돈, 데메테르, 아레스, 헤르메스,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 아테나, 아폴론, 아르테미스, 디오니소스 랍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 추천해요! 명화가 함께해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보기도 좋아요!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미술관도 못 가는데~ 이 책을 통해서 집에서 미술 작품 감상하는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j*****0 2020.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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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우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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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이 많아 만화로는 전집 들였는데 그리스 로마신화하면 명화를 빼 놓을 수 없어 찾아 본 제우스편아들이 제우스를 보곤 들고 있는게 볏집아니냐고... ㅎㅎㅎ번개와 불꽃 같음..?그리스 로마신화 1편 제우스의 탄생을 만화로 접한 아들이라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음아이들이 보기에 다소 잔인한 모습도 있긴 하지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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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이 많아 만화로는 전집 들였는데 그리스 로마신화하면 명화를 빼 놓을 수 없어 찾아 본 제우스편
아들이 제우스를 보곤 들고 있는게 볏집아니냐고... ㅎㅎㅎ
번개와 불꽃 같음..
?
그리스 로마신화 1편 제우스의 탄생을 만화로 접한 아들이라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음
아이들이 보기에 다소 잔인한 모습도 있긴 하지만 명화를 접하면서 생각의 폭은 좀 더 넓어 지고 미술관에 가는것만은 못하겠지만 집에서 편하게 즐기는 명화라 좋았음?
아들은 왜 다들 근육이 많냐고...
신들이니까 힘이 세서 그렇지 않을까~ 하고 얘기해줌
신들의 특징들을 하나씩 보며 누군지 맞추는 재미도~






m******2 202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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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제우스 1 ::신들의 왕, 세계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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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재 (文以齋)시인과 소설가, 동화 작가, 문학평론가가 모여 만든 그룹이라 소개되어 있어요. 집단 지성이 모여 만들어서 그런지 책 내용이 깔끔하고 임팩트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현이가 요즘 안 그래도 학습만화 그리스 로마신화를 즐겨 읽는 중이어서 이 책의 제목과 그림을 보고 흥미를 느끼는 모습은 엄마가 관찰하기에 주요 포인트였어요. 이 책이 과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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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재 (文以齋)

시인과 소설가, 동화 작가, 문학평론가가 모여 만든 그룹이라 소개되어 있어요. 집단 지성이 모여 만들어서 그런지 책 내용이 깔끔하고 임팩트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현이가 요즘 안 그래도 학습만화 그리스 로마신화를 즐겨 읽는 중이어서 이 책의 제목과 그림을 보고 흥미를 느끼는 모습은 엄마가 관찰하기에 주요 포인트였어요. 이 책이 과연 아이에게 적절한 호응을 이끌어 낼지 궁금했거든요~


꽉 짜여서 줄 맞춰 있는 책들은 저도 꺼내 보기 쉽지 않기에 저는 일부러 여기저기 책을 널어 놓는 편인데요. 이 책도 책이 오자마자 툭 아무렇게나 두었어요.

그런데 표지가 워낙에 임팩트가 있어서 그런지 놀다가 쓱 보고는 방에 갖고 가서 읽더라고요.ㅎㅎㅎ


그런 후 며칠이 지나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의 표지가 누굴까 물으니 이미 제우스와 헤라, 포세이돈에 대해 알고 있는 아들이 설명해 주었어요. 번개를 내리치고 있으니까 제우스라고 하네요. ㅎㅎ

제우스는 하늘의 신이기 때문에 천둥과 번개를 쓸 수 있다면서 제우스 이야기를 늘어놓더라고요. 아이가 미리 읽어보았기에 내용이 술술 나오니 엄마는 듣는 재미에 빠지고 읽는 재미에 빠지고, 또 명화를 보는 재미에도 빠졌답니다.



제우스가 하늘의 신이 된 이야기, 세계가 시작된 이야기는 항상 흥미진진해요.

우라노스와 크로노스 그리고 제우스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 순탄치 않음을 명화를 통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여기서 명화는 여러 화가들의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5~16세기에 그려진 그림들의 퀄리티가 너무 생생해서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 했다지요.


저는 웅장한 그림에 압도되는 경험이 늘 새롭고 이걸 즐기는 편이라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아들은 아직 내용의 잔인함 때문에 그림조차도 잔인하게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압도되었듯 아이도 아마 그런 기분이 들었겠다 싶었어요.


{아이를 잡아먹은 크로노스}라는 Title만 아니라면 그냥 그림 속 인자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했을 텐데.. 이 표현으로 말미암아 살육의 크로노스, 잔인한 크로노스로 그림의 이미지가 확 달라짐을 느꼈답니다.


본문에는 작은 천사들이 반복해서 나온답니다. 처음 책을 펼치면 이 작은 아기 수호천사들과 에로스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요. 책을 읽다 보면 왜 자꾸 아기 천사가 나오지? 하며 금세 잊어서 다시 복기를 해봤다지요. ㅎㅎ 그리고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제우스의 독수리를 로마 제국의 문장으로 만든 것을 기초로 서양의 그리스 로마신화의 바탕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그리스 로마신화는 구세대와 신세대의 관계를 바탕으로 옛 것을 배척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라는 옛 그리스인들의 생각이 담긴 신화라는 건 익히 아실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인 우라노스를 거세하고, 크로노스는 또 자신의 아들에게 제거되기까지. 우리 유교문화에서는 가히 상상도 못할 내용이지만, 유럽인들의 사상의 근간에 이런 저변이 깔려있다는 것을 보면 후대의 번영을 위한 세대교체를 빠르게 인식한 것 같아 그들의 깨우침이 깊었다 생각이 되네요.



이 책이 시리즈로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정보가 책 뒤편에 함께 기재되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네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거든요.^^

세이고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어떻게 풍요롭게 들려줄까 궁금했는데요. 아직은 서비스 준비 기간인가 봐요. 빨리 서비스되어 나왔으면 좋겠어요.


봄이 아트북스의 책을 두 번째 만나보았는데요.

책이 참 핵심이 잘 녹아있고 간결하게 전달해 주는 힘이 있어서 아이들이 진정한 Art와 Story를 결합해서 받아들이는데 거부감이 없네요.

신화라는 문학의 한 자락과 예술의 자락을 넘나드는 이 책은 성인이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서 문학.미술등 예술 사조에 관심있으신 분들이라면 함께 읽어보셔도 좋을 만큼 기본 내용에 충실히 잘 나온 책이라 생각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h******9 202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제우스 1/명화로 보니 리얼함이 크네요
"[서평]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제우스 1/명화로 보니 리얼함이 크네요" 내용보기
아이와 오전에 아주 즐겁게 읽은 책 한 권 소개합니다.[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우스 1 편입니다.이 책은 봄이아트북스에서 출간된 신간입니다.그냥 그리스로마신화 라고 검색을 하니, 만화가 많이 검색되네요.만약 이 책을 구입 희망하시거나 빌려보실 분들은 출판사 이름을 함께 검색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는 세이펜 음
"[서평]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제우스 1/명화로 보니 리얼함이 크네요" 내용보기



아이와 오전에 아주 즐겁게 읽은 책 한 권 소개합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우스 1 편입니다.

이 책은 봄이아트북스에서 출간된 신간입니다.

그냥 그리스로마신화 라고 검색을 하니, 만화가 많이 검색되네요.

만약 이 책을 구입 희망하시거나 빌려보실 분들은 출판사 이름을 함께 검색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는 세이펜 음원이 제공됩니다.

세이펜이 있는 분들은 음원 다운로드해서 아이와 함께 독서하셔도 좋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가 바로 제우스 신의 이야기입니다.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는 제우스의 탄생 부분을 다룬 책입니다.

천장 벽화나 벽 벽화에 그려진 명화들을 직접 보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게 되니 감정이 색다르네요. 진짜 그 시대에 벽화를 감상하는 듯한 느낌도 들고, 해외여행지에서 명화를 감상하는 착각도 하게 됩니다.






제우스의 아버지 이름은 크로노스

크로노스의 아버지는 우라노스

이렇게 3대의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우라노스는 자식들이 본인의 권력을 가져갈까 봐 걱정했기에 어둠의 세계로 자식들을 내쫓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영특했던 크로노스가 아버지를 해친 뒤 왕위에 오릅니다.

오른쪽 벽화의 그림은요?

어른이 된 크로노스와 사악한 눈을 한 제우스랍니다.

왜 칼을 들고 천사의 날개를 자를까 말까 고민하고 있을까요?

예언 때문인데요.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아버지의 지배권을 뺏는다는 예언 때문에 아들을 죽일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명화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정말 표정에서 많은 이야기가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확대한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크로노스와 제우스의 심오한 표정을 보세요.

정말 리얼하죠?

집에 만화로 된 그리스 로마신화 책도 많이 있는데 그 만화는 줄거리 위주로 이 내용을 풀어가는데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는 명화를 통해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어서 한참 동안 그림을 보며 신화 내용을 떠올릴 수 있답니다.

진짜 매력적인 책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스포일러가 될까 봐 생략했습니다.

이 부분은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 후반입니다.

제우스가 아버지 크로노스를 죽이고 크로노스가 그동안 삼킨 형제자매들을 입에서 빼내어 함께 세상을 지배합니다.

12명의 신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헤라, 포세이돈, 데메테르, 아레스, 헤르메스,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 아테나, 아폴론, 아르테미스, 디오니소스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되는 것이지요.

책이 한 권이라 아직 다음 명화를 보지 못했는데, 정말 궁금합니다.

만화로 접하는 그리스 로마신화보다 명화로 감상하는 것이 훨씬 더 기억에 남고 아이에게 여러모로 교육적으로 좋습니다.

다음에 또 신간을 만나봐야 할 것 같습니다.




j****9 202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봄이아트북스 ▶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제우스 - 신들의 왕
"[서평] 봄이아트북스 ▶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제우스 - 신들의 왕" 내용보기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리스로마 신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신은 제우스인데요 그리스 로마신화를 잘 모르는 사람일지언정 제우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리스로마 신화는 초등학교 친구들의 인문서적으로도 손꼽히는 양서인데요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제우스 - 신들의 왕 "/문이
"[서평] 봄이아트북스 ▶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제우스 - 신들의 왕" 내용보기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리스로마 신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신은 제우스인데요 

그리스 로마신화를 잘 모르는 사람일지언정 제우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리스로마 신화는 초등학교 친구들의 인문서적으로도 손꼽히는 양서인데요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제우스 - 신들의 왕 "



/문이재 글



/봄이아트북스




표지부터가 정말 웅장하니 너무 좋아보이는 책이었답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시작해 헬레니즘, 로마제국을 거치며 많은 이야기들이 더해졌는데요 

이 책을 통해 신화와 관련된 명화들을 보면서 미술과 명화를 잘 모르는 분들도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것같아요. 



책에서는 컬러양장본에 펼쳐지는 신화의 세계의 그림들과

글들로 그리스로마 신화를 재밌게 설명해준답니다. 

박물관의 명화들로 꾸며진 책이라 아이들고 그렇겠지만 

제가 무척이나 애정하게 될것같아요 






제우스는 크로노스의 막내 아들이었지만, 다른 형제들은 아버지의 권력욕심으로 모두 아버지가 삼켜버렸답니다. 

제우스만이 엄마의 도움으로 살아남았는데요, 

아버지로부터 형제들을 구해주고 신들의 왕이 되는과정이 적혀있답니다. 




"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제우스 - 신들의 왕 "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글이나 만화, 시리즈 등의 다양한 서적으로 접해봤을텐데요 

명화로 접하는 그리스로마 신화라 기분부터가 남달랐답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너무 어릴 때 접하면,  신들의 이름이 헷갈려서 흥미를 잃을 수도 있는데요, 

명화들을 보고 길지 않은 줄거리의 재미난 글들로 접할 수 있어서 

부담없이 그리스 로마 신들을 보고난 기분이 들것같아요 








'명화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 : 제우스'를 계기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갖고 

신화에 나오는 신들을 통해 지혜와 용기를 기대해봅니다. 

 

 

e*******0 2020.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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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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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제우스1아이가 그리스 로마 신화라면 만화로도 10번넘게 보고, 글밥많은 책으로도 정말 많이 봤습니다.대충 관계도와 이야기를 많이 알고, 좋아하기 때문에 이책을 선택했습니다.정말 명화는 명화입니다.만화로만 보던 신들이 정말 멋지게 표현됩니다.강력추천!이것을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 할지 난감할 따릅입니다.이 책은 명화가 우선이기 때문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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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신화 시리즈

제우스1

아이가 그리스 로마 신화라면 만화로도 10번넘게 보고,

글밥많은 책으로도 정말 많이 봤습니다.

대충 관계도와 이야기를 많이 알고, 좋아하기 때문에

이책을 선택했습니다.

정말 명화는 명화입니다.

만화로만 보던 신들이 정말 멋지게 표현됩니다.

강력추천!

이것을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 할지 난감할 따릅입니다.

이 책은 명화가 우선이기 때문에

글밥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림과 스토리가 잘 연계되고

짧지만 굵게 내용을 알 수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제우스의 할아버지 였던 우라노스는

자신의 권력을 욕심낼지 모른다며 자식들을 저승세계로 내쫓았습니다.

아들중 영특했던 크로노스가 아버지를 해친뒤 지배자가 됩니다.

그러나, 크로노스 역시 권력을 지키고 싶어

자식들을 모두 삼켜버립니다.

그중 막내아들 제우스만 살아남고,

제우스는 아버지 크로노스를 이겨

형제들 목숨까지 구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고대 그리스의 문학작품에 등장하는 올림포스 열두 신은

제우스와 헤라, 포세이돈, 데메테르, 아레스, 헤르메스,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 아테나, 아폴론, 아르테미스, 디오니소스 랍니다.

이 책을 먼저 접하고 명화와함께 상상한후

글책을 읽고, 만화로 구성된 책을 읽게 된다면

정말 유익하리라 생각됩니다.

s*****9 202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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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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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제우스 1- 신들의 왕, 세계의 기원기원전 27년 로마를 새롭게 통일하고 팍스로마나를 선포한 아우구스투스 황제는 제우스의 독수리를로마 제국의 문장으로 만들어 로마가 그리스 문명의 후계자임을 온 세계에 알렸습니다.그리스 신화는 로마로 계승 발전되어 더욱 풍요로워졌고마침내 서양은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헬레니즘 문명으로 정신적 통일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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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제우스 1

- 신들의 왕, 세계의 기원

기원전 27년 로마를 새롭게 통일하고

팍스로마나를 선포한 아우구스투스 황제는 제우스의 독수리를

로마 제국의 문장으로 만들어 로마가 그리스 문명의 후계자임을 온 세계에 알렸습니다.

그리스 신화는 로마로 계승 발전되어 더욱 풍요로워졌고

마침내 서양은 그리스 로마 신화라는 헬레니즘 문명으로 정신적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아이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가져

신들의 이름을 조금씩 알기 시작하더라구요.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하면서도

로마신화도 알고 명화까지 알게 되니 일석이조겠다 싶더라구요.

아이가 아무래도 명화는 별로 관심도 없고

잘 보지도 않아서요.

신들의 왕인 제우스는 신과 인간을 지배하는 절대 권력자였어요.

제우스는 천둥과 번개를 내리쳐 못된 자를 벌하기도 했어요.

오른쪽 그 내용과 함께 왼쪽에는

줄리오 로마노가 그린 < 벼락을 내리치는 제우스 > 명화가 있어요.

프란츠 크리스토프 야네크가 그린 <제우스와 헤라> 18세기 그림이에요.

가정과 결혼의 신이 된 헤라는 제우스의 아내이기도 해요.

요아힘 우테웰이 그림 <타이탄 전투> 1600년 그림이에요.

거인족 타이탄이 제우스와 올림포스 신들에게 싸움을 걸어왔고

제우스는 타이탄에게 벼락과 천둥을 내리쳤어요.

라파엘로 산치오가 그림 <오림포스의 신들> 1517년 그림이에요.

고대 그리스의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올림포스 열두 신은

제우스, 헤라, 포세이돈, 데메테르, 아레스, 헤르메스, 헤파이스토스,

아프로디테, 아테나, 아폴론, 아르테미스, 디오니소스에요.

명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우스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명화와 함께

신들의 이야기가 함께 있어 명화와 로마 신화를 함께 알 수 있어

아이에게 보여주기 좋은것 같아요~

이책을 통해 아이와 명화와 신화를 함께 보는 시간이었어요.

p*****h 202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