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경영을 넷플릭스하다
"경영을 넷플릭스하다" 내용보기
경영을 넷플릭스 하다넷플릭스 하다 ? 라는 후크의 제목을 가진 이 책.명사를 동사화한 이질적인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된 책이다저자는 대학의 교수이기도 한데우수 강의상을 받았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보통 대학의 교수는 이론적으론 많이 아시겠지만최신 경영학 이슈에 대해서는 조금 뒤쳐진다고 생각하는선입관이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결론부터 말하자면이 책은 생각보다 짜임
"경영을 넷플릭스하다" 내용보기


경영을 넷플릭스 하다


넷플릭스 하다 ? 라는 후크의 제목을 가진 이 책.

명사를 동사화한 이질적인 제목에 이끌려서 읽게 된 책이다


저자는 대학의 교수이기도 한데

우수 강의상을 받았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보통 대학의 교수는 이론적으론 많이 아시겠지만

최신 경영학 이슈에 대해서는 조금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선입관이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생각보다 짜임새가 있고 재미가 있다

그리고 저자만의, 책 진행을 이끌어가는 논리도 지조가 있는 편이다

또한, 최신의 O2O 또는 언택트 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내가 대학 다닐 때 이런 교수님이 계셨더라면 

경영학을 보다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가볍게 최근 경영학 지식과 기업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 !


YES마니아 : 골드 f********s 2020.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경영 마케팅 IT 분야에 두루두루 배울점이 많은 책
"경영 마케팅 IT 분야에 두루두루 배울점이 많은 책" 내용보기
두번 세번 읽을 법한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낯선 용어가 나와도 적절한 비유와 설명으로 거부감 없이 물 흐르듯 자연으럽게 읽어 나갈수 있었고구독경제, 공유경제, 머신러닝, 딥러닝, 4차산업, 스마트화 등등사회현상과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 유기적인 관계들을 어떻게 접목해서 시대 변화에 대응할지에 대해 스스로 깊게 고찰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
"경영 마케팅 IT 분야에 두루두루 배울점이 많은 책" 내용보기
두번 세번 읽을 법한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낯선 용어가 나와도 적절한 비유와 설명으로 거부감 없이 물 흐르듯 자연으럽게 읽어 나갈수 있었고
구독경제, 공유경제, 머신러닝, 딥러닝, 4차산업, 스마트화 등등
사회현상과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 유기적인 관계들을 어떻게 접목해서 시대 변화에 대응할지에 대해 스스로 깊게 고찰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 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양서 입니다.
i**********y 2020.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가볍게 집어들었지만 묵직하다 정말...
"가볍게 집어들었지만 묵직하다 정말..." 내용보기
요즘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 이런 책은 정말 시대를 꿰뚫어볼 수 있게 해주는 가이드북?같은 존재다.미래예측, 미래학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책들보다 어쩌면 더 실질적인 느낌을 준다. 시대를 이해하는건 어쩌면 기업의 생존 방식을 이해하는 것과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기업이 움직이는 방향과 방식을 안다면 그게 대중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지 대충 예
"가볍게 집어들었지만 묵직하다 정말..." 내용보기
요즘처럼 변화무쌍한 시대에 이런 책은 정말 시대를 꿰뚫어볼 수 있게 해주는 가이드북?같은 존재다.
미래예측, 미래학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책들보다 어쩌면 더 실질적인 느낌을 준다.

시대를 이해하는건 어쩌면 기업의 생존 방식을 이해하는 것과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기업이 움직이는 방향과 방식을 안다면 그게 대중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게 될지 대충 예측가능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범한 대중이 기업들이 어떻게 어떤방식으로
움직이는지 알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만 해소해주고 전체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안목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준다. 물론 독자가 충분한 관심을 갖고 읽어야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작가분이 그냥 글쟁이 출신이 아니라 전문적인 학식과 필드에서 기업들과 함께 움직이고 있는 플레이어라서 내용이 더 가깝게 와닿는다. 독자인 내가 읽고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평이하게 내용을 풀어내고 있기에...
사실 이런 종류의 책은 지식만을 열라게 때려붓는 스타일이라 풀어내는 방식이나 작가의 실력이 부족하면 망작 되기 딱 좋은데 이 책은 암튼 대단하다. 앎과 깨달음의 즐거움을 함께 준다. 고마운 책이다. 별 5개 꽝꽝!!

s********3 2020.03.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