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부분은 술술넘기고는 읽기는 읽었는데 내용의 진행은 여전하다. 소우지는 계속 병환으로 누워있다가 끝으로 갈수록 피를 토하고 음식을 못먹고 병환은 점점 더 깊어지고 이미 위기는 지났고 소우지의 끝은 예상되고 소우지와 세이의 마지막은 어떻게 끝날지 오기로 읽고있는 중인 것 같다. 새로운 권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희망이 있었는데 끝이 기대한대로 끝나지 않을 것 같아
지루한 부분은 술술넘기고는 읽기는 읽었는데 내용의 진행은 여전하다. 소우지는 계속 병환으로 누워있다가 끝으로 갈수록 피를 토하고 음식을 못먹고 병환은 점점 더 깊어지고 이미 위기는 지났고 소우지의 끝은 예상되고 소우지와 세이의 마지막은 어떻게 끝날지 오기로 읽고있는 중인 것 같다. 새로운 권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희망이 있었는데 끝이 기대한대로 끝나지 않을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