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니시카타와 타카기가 결혼을 하여...딸과 함께 하는 일상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니시카타는 성인이 되어서도 학생때의 모습이랑 똑같았고. 딸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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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02권 입니다. 타카기 양의 스핀오프 만화로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 군이 결혼하여 치이라는 딸과 함게 하는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원작인 타카기 양처럼 치이가 엄마에게 장난을 당하거나 혹은 아빠에게 장난을 치거나 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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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결혼을 하면 자녀가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요.자녀가 생기면 여러모로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다고 하는데 아이를 키우는 것은 남자 여자를 구분없이 힘든것 입니다.그중에서 도 자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경우의 케이스가 많은데 이 만화는 아버지 와 딸의 관계가 정말 좋습니다.이것은 사소한 것 같지만 쉬운것은 아니기 때문에 더 대단합니다.자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단순해 보이면서도 정말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지요.치이는 아버지를 좋아해요. 딸과 아버지의 관계가 정말 의외로 어려운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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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2권 리뷰입니당 진짜 치이는 아빠랑 엄마를 반반 닮은 거 같아 너무 귀엽습니다 저는 모든 에피소드를 잘 재밌게 봤지만 '골탕'이라는 에피소드가 특히나 너무 귀엽고 재밌게 봤습니당 '드라이브' 에피소드에서 타카기 역시 장난을 참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여 요번권도 재밌게 봤습니당 |
| 작가도 다르고 어른이 된 니시카타와 타카기가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는데 중간중간 중학생 시절의 모습이 삽화처럼 그려져 있고, 부부가 되어서도 여전한 승부 겨루기가 계속되니 처음의 위화감이 없어지네요. 니시카타가 타카기를 이길 일은 아마 앞으로도 쭈욱 없을 듯 합니다. 딸까지 합세한 타카기는 더욱 막강해져 있구요, 귀여운 치이도 아빠 놀리기에 재미를 붙인 듯요. 3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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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2권에서는 2개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첫 번째는 '저녁밥' 에피소드였습니다. 저녁 식사 차리는 것을 도와주다가 실수를 저지른 치이와 그것을 목격하고도 못본적 해주다가, 치이가 사실대로 말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타카기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마냥 장난 치기만 좋아하는 소녀에서 진짜 어머니가 된거 같아서 보기 흐뭇했습니다. 두 번째는 '온기' 에피소드였습니다. 밖에서 눈을 가지고 놀다가 손이 차가워진 니시카타의 손을 녹여주는 타카기의 모습을 보면서 니시카타를 정말 사랑하고 아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두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니시카타 집안이 얼마나 행복한 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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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의 후속편 격인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양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뒤늦게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에 빠져서 후속편으로 나오는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양 도 열심히 사서 모으고 있네요. 근래에 나오는 ~~양 씨리즈 중에 가장 귀엽고 재미있지 않는가 합니다. 정발도 굉장히 빨라서 만족하고 있네요. 빨리 다음권 ㄱㄱ |
| 일본에서는 결혼할 경우 여성의 성씨가 남편의 성씨로 바뀌는 게 일반적이다. (데릴사위 같은 예외도 있긴 하지만) 그로 인해 타카기는 학창시절 자신이 그렇게 놀려먹던 니시카타라는 성씨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성씨만 바뀌었을 뿐 역시 타카기는 타카기더라. 결혼해서 딸과 함께 셋이서 알콩달콩 즐겁게 지내는 나날이지만 아빠가 엄마에게 행복한 놀림을 받으며 지내는 그런 날들이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다. |
|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2권! 1권을 볼 때는 이 작품도 야마모토 소이치로가 그린 건 줄 알았는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을 원작으로 이나바 미후미 님께서 스핀오프로 그린 것으로 알고 있다. 스핀오프 대회를 열어 우승작은 단행본으로 출간시켜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개최한 대회에서 우승한 작품이라고 알고 있다. 크으 미후미 님 짱입니다. 진짜루! 역시 타카기 양, 니시카타 정말 재밌다. 치이가 귀여운 것도 한목 하고 알콩달콩도 좋고~ 뭐니뭐니해도 니시카타가 타카기를 치이 엄마, 여보, 자기 등으로 부르는 게 너무 좋다. 크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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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놀리기를 잘하는 타카기씨 2」라고 차분히 비교해 봅시다.같은 버스 정류장이지만, 중간에 15 년 정도의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길은 포장되고 거리도 바뀌었지만, 산세는 변하지 않고 다카기 씨가 좋아하는 주스도 다르지 않습니다. 본편에서도, 옛날을 되돌아 보거나 옛날을 모방하거나 오리지널에 완전 준거입니다.후반의 「무서운 것」 「커피」 등"이거 본가에 있던 에피소드다!"라고 깨닫는 것이 많은 제 2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