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은 예전처럼 두 사람이 티격태격 장난치지만, 이제는 부부가 돼서 그런지 더 따뜻하고 보기 좋아요. 딸 치치까지 함께 나오니까 분위기가 더 아기자기하고 귀엽더라고요. 일상 속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잔잔하게 웃음 짓게 하고, 그림체도 여전히 부드럽고 예뻐서 마음이 편해져요. 부담 없이 힐링하고 싶을 때 딱 좋은 만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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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을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의 스핀오프이며...가볍게 보기가 좋고. 성인이 되어서도 장난을 멈추지 않는 타카기가 나오며..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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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01권 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스핀오프 만화입니다.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 군이 결혼하여 딸 치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작가가 다른지라 원작과 그림체가 약간 다르긴 하지만 원작의 포인트를 잘 잡은 것 같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넷플에서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후속 이야기가 만화로 있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두 주인공이 잘되서 귀여운 아이도 있고 여전히 타카기의 장난에 정신 못차리는 남주가 귀엽네요. 드라마 원작 만화부터 후속까지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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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는 어머니의 이름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어머니 타카기 의 졸업 앨범에 어머니의 성을 보고 궁금해 인것입니다. 일본은 결혼하면 아내쪽의 성이 남편의 성으로 바뀐다고 합니다.치이는 바로 이것이 궁금한 것입니다.일본은 조금 특이한게 우리나라도 데릴사위 인 경우가 있지만 일본의 경우 데릴사위 인 경우 아내가 남편 성으로 바뀌는게 아니라 남편이 아내쪽의 성을 따라가는 경우가 있어서 그걸로 아내 와 남편의 성을 보고 아 저남자 데릴사위 구나 하고 생각할수 있다고 합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1권 리뷰입니당 이 작품은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타카기랑 니시카타의 결혼 후 스토리입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 작품을 알게 되었고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만화책도 너무 재밌게 봐서 스핀오프 작품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 또한 정말 힐링되고 재밌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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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치는 전 타카기 양 1권의 첫번째 에피소드는 딸 치이가 두 사람의 졸업앨범 사진을 보면서 시작된다. 치이가는 두 사람의 옛날 모습을 보고 이상하다고 어울리지 않다면서 놀란다.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의 주인공인 니시키타와 타카기 두 사람이 결혼한 이후의 내용을 그리고 있는데 너무 기대된다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을 초등학생 시절부터 보기 시작하여 고등학생이 끝날 무렵인 얼마전 애니메이션을 다 보고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중 원작 만화와 전카기를 읽어보려했는데 전카기 첫 화부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학창 시절 파릇파릇한 모습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어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뒷편도 시간내서 다 읽어볼 예정인데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 본편을 읽고 아쉬움이 커서 구입했어요. 스핀 오프이고 작가도 달라서 조금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본편만큼이나 재미있어요. 결혼 후 남편의 성을 따르는 일본이라 타카기가 니시카타로 바뀌어서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이라 제목을 단 거였군요. 결혼을 해도 타카기의 니시카타 놀리기는 변함없고 귀여운 딸까지 합세해서 니시카타는 늘 승부에서 지네요. 원작자가 그린 부록도 뒷편에 수록되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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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을 다 보고 이 시리즈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미래의 이야기를 다루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1권에서는 타카기가 치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가면서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전 시리즈와 연계되는 느낌과 지금도 두 사람이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 라는 느낌이 교차하였습니다. 한편 여전히 아내인 타카기에게 골탕을 먹어서 퇴근 후 집에 와서 팔굽혀 펴기를 하는 니시카타의 모습은 코믹해서 좋았습니다. 친구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로 세 사람이 되어 앞으로 또 어떤 장난을 치게 될지 2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