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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전작은 정말... 전개낚시로 쳐다도 보기 싫었는데 (아직도 유성이 시시오인데 왜ㅋㅋ라고 생각하는편..) 이번작은 원앤온리라서 맘편하고 주인공들도 귀엽고 멋지고 다해서 너무 좋은듯ㅠㅠ 나이차 있는 것도 괜찮은데 작 중 나온 동갑내기 편도 너무 취적; 진짜 선남선녀 고딩즈였을듯 시시오도 여기 와서야 다른 사람 만난 것도 불호인 사람 많겠지만 난 오히려 좋음 전작에서 너무 고통받았어.. 행복하세요 센세.. |
|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오오노 후미는 고등학교 2학년이다. 집안 살림을 하는 모습이 알뜰 살뜰하지만 조금은 궁핍해보일 지경이다. 아버지는 빚을 지고 배를 타 돈을 벌러 떠났고 빚을 갚기 위해 후미는 유명한 작가의 집에 입주 도우미 일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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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세트]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구매 및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인 한낮의 유성도 상당히 재밌게 봤던 독자로서 이 작품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나이차가 많이나지만)남주가 장발이라서 더 좋았어요... 제가 장발캐를 좋아하거든요 ㅎ 작가님 작화도 참 부드러운 느낌이라 내용하고도 넘 잘 어울렸던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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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추천으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이런 숨겨진 명작이 만은거 같아요 만화 카페 가서 추천 만이 받아서 이런 좋은 장르 만이 보고 싶네요 그리고 이리 이북으로 내주면 너무 감사 합니다 왜냐 공간이 너무 없기 때문에 이북은 너무 환영이죠 아직 마지막 까지 본작 품은 아니라 크게 리뷰는 못하지만 1권부터 마음이 따따 하니 좋와요 작가분 상상 력이 좋은 거 같아요 역시 모든 장르는 취향이 있지만 이건 없을것 같네요 |
| 한낮의 유성 영화로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이북으로 사서 다 보고 그것도 너무 재미있어서 같은 작가를 찾다가 이 책을 찾게 되었네요 역시 매우 재미있어요 일단 남주인공 그림이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잘 생겼고 냉소적인 듯 차가워보이지만 주인공에겐 다정한 전형적인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로맨스 만화입니다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고 그런 부분에서 메워주는 성장형 사랑이라 설득력도 있구요 단 미성년자인 주인공이 나이차이 있는 남주랑 사랑이라 그렇지만 금지된 사랑이 더 강렬하게 느껴지는 법이죠 나이 먹는다고 무조건 성숙해지는 것도 아니고 일찍 철든 여주이기에 나름 설득력도 있다고 할까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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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사려다 공간이 부족해서 이북으로 구매한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하나씩 보고싶었는데 보다보니 한번에 몰아서 다 봐버렸네요ㅎㅎ 어떤책이든 완결을 보고나며 이 허한맘이 드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하지만 내용은 넘 좋았어요. 두근두근하기도하고요. 보다가 남주한테 욱 하기도하고 여주인공 처럼 가사에 만능이었으면 했어요. 순정만화를 좋아한다 하시는분~ 꼭 보세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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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도 워낙 유명하고, 따뜻한 이야기라는 평들도 보이고, 마침 재정가도 하고 있어서 한번 구입해봤어요. 초반에는 사실 순정만화 클리셰 덩어리여서 ㅎㅎ 음.. 으음.. 애매하다.. 하면서 읽었었는데, 중간부터는 그래도 스토리라인 중심으로 흘러갔던 것 같아요. 여주인공은 미성년자고 남주인공은 성인인데, 일본이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읽었는데 작품 내에서도 계속 언급이 되는걸 보니 아무리 일본이어도 일반적인 일은 아닌가봐요. 그래도 내용 자체는 따뜻해서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