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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부름 외 5편] 전자책은 pc뷰어 기준으로는 약 1,644페이지 분량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미국의 소설가인 잭 런던 (Jack London)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야성의 부름 (The Call of the Wild)'작품을 시작으로, '흰 송곳니 (White Fang)'작품, '바다 늑대 (The Sea-Wolf)'작품, '존 발리콘 (John Barleycorn)'작품, '생명의 애착 (Love of Life)'작품, '잃어버린 체면 (Lost Face)'작품까지, 모두 6편의 작품을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작품에서는 한글은 없이,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영어 실력이 일정 수준 이상은 되어야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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