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일본 프레싱을 몇 번 교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일본반에 만족하면서 잘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서재페에 오신 허비 행콕의 연주를 직관하면서 말이죠 (카밀리온을 직접 연주하셨죠). 45회전에 대한 평은 드문드문 보긴 했는데, 믿져야 본적이란 생각으로 구입해서 턴에 거는 순간 바로 느낌이 오더군요. 이 정도면 초반도 능가하는 것 아닌가, 이보다 더 나은 프레
기존에 일본 프레싱을 몇 번 교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일본반에 만족하면서 잘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서재페에 오신 허비 행콕의 연주를 직관하면서 말이죠 (카밀리온을 직접 연주하셨죠). 45회전에 대한 평은 드문드문 보긴 했는데, 믿져야 본적이란 생각으로 구입해서 턴에 거는 순간 바로 느낌이 오더군요. 이 정도면 초반도 능가하는 것 아닌가, 이보다 더 나은 프레싱은 상상할 수 없겠는걸....하고 말입니다.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