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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을 더 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다. 같은 말을 해도 말하는 사람의 말투나 표현력, 방식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사람의 느낌은 너무나 차이가 난다. 성인이 되고 나서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아지면서 말을 잘 하고 싶다는 많이 했다. 같은 말이라도 말을 조리있고 야무지게 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기도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말을 잘 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진솔하고 따뜻한 대화법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 알고 싶었다.
요즘처럼 급변하는 세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의 중요성이 더 느껴질거라 생각한다. 무심히 내뱉는 말한마디로 인해 서로 원수지간이 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다. 나역시도 원수까지는 아니지만 말로 인해 곤란을 겪은 경험이 몇 번 있다.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잘못되어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경우도 있고 옆에서 훈수만 주었는데도 그로인해 곤란을 겪는 등... 성인이 나역시도 말을 제대로 구사하는 습관이 부족해서 이런 일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나보다는 커가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언어구사 습관을 키워주면 자연스럽게 사고 습관은 물론이고 인간관계까지 좋아질 수 있다고해서 관심이 더 갔다.
말을 잘하는 것을 넘어 말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결국에는 성공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해 보이지만 그런 단계를 거치기까지 쉽지 않을 것이다. 우선 상대방의 마음에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은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거란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에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의 감성을 이끌어내는 힐링이 대세다. 여러가지 면에서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에 힐링을 하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은 그만큼 상대방의 이야기에 공감했다는 것이다.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감성을 자극해야 한다. 감성을 자극하는 말을 사용하는 습관을 갖기 위해서는 의도적이라도 습관의 힘을 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작은 습관들이 모여 성공적인 길로 이끄는 것은 알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차근차근 습관의 힘을 기르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그중에서도 메모하는 작은 습관이 얼마나 좋은지 새삼 느끼게 된다.
난 문자나 카톡보다는 직접 얼굴을 보고 만나는 것을 좋아한다. 습관처럼 사람들과 밥 한번 먹자는 말을 하는데 밥을 먹는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 대화법인지, 딱딱하고 경직된 대화보다는 감정을 절제하면서도 비난이 섞이지 않으며 상대방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따뜻한 말이 필요함을 알려준다.
어느 정도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진솔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치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새삼 느끼며 사는 나에겐 유익한 시간이였다. 마음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대화법.... 어렵고 힘든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기에 책에 나온 내용을 습관처럼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따뜻하고 공감을 이끌어 내는 대화법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로인해 나는 물론이고 내 주변의 사람들의 관계도 지금보다 더 좋아지고 단단해질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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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하이데커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언어의 주택속에서 인간은 산다." 고 했다.
처음에 이글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크게...좀더. 크게... 좀더... 크게 크게... 하면서 점점 부풀려가면서 생각하고 공감하고 하다보니 저 말이 이해되는것이다. 언어는 존재의 집. 그 언어의 주택속에서 인간이 산다. 어떻게 이렇게 신통방통한 명언을 남길 수 있는지 공감하지 않을수 없는 참으로 훌륭한 말이 아닌가 책 제목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듯이 책속에 있는 글줄 한구절 한구절이 마음에 와닿는다. 우리가 흔히.. 대수롭지 않게 하는 말들, 일상속에서 말을 통해서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고 생각을 나누고 전달하고 말로써 엄청난 것들을 이루어낸다. 그래서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것도 있는 법, 말로써 상처를 받고 말때문에 벌받고 말때문에 실수하고 수 많은 말때문에 아픔을 낳고 상처를 남긴다. 평소 귀차니즘을 많이 느끼는 지금 이 시점에서 그냥 말을 적게하고. 말을 안하면 싸울일도 신경쓸일도 적어질것이다 라는 틀에 갇힌 생각을 가지고 있는 본인에게 이 책은 많은 자극을 주었다. 왜 말이 중요한가 라는 질문을 놓고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수 없었다. 말. 말말.... 말은 우리에게 더없이 중요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도 세살난 애도 알것 같다. 그런데 알고 있음에도 뻔히 이렇게 말을 내밷으면 안되는 줄 알면서 우리는 수없이 실수를 반복해왔다. 부부관계 개선에도, 회사에서도 직장에서도 공장에서도 그 어디를 막논하고 말하고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말을 조심히 하고 아껴야 할것이며 말을 신중하게 잘 선택해서 해야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저지르는 수 많은 실수들로 책 페이지를 채우기보다는 한마디 말로써 주변에 지인들을 구하고 친구를 위로하고 좋은곳에 유익하게 사용한다면 그러한 아름다운 내용으로 책이 장식된다면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내가 가진게 없어서 난 할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라는 못된 생각을 고쳐주는 좋은 책이다. 이왕이면 몇백년, 몇천년을 살다 갈것도 아닌데 이왕이면 이쁜말을 하고 이쁘게 말하는 법을 연습해서 나 스스로가 변화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크게 마음에와 닿은것이 있다면 자신에게 변화를 주어 다른사람에게까지 영향이 훌륭하게 미칠수 있다는 부분이 벌써부터 마음설레인다. 더중요한것은 말의 치유력이다. 누군가가 자신의 입장이 돼서 끝까지 자기 말을 들어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또한 자신의 분노나 증오, 억울함 등을 토로하고나면, 어느덧 자기 자신에게도 옳지 못한 점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와 함께 자책감, 죄책감, 자신의 결점, 수치 실패 등 그 밖의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을 진솔하게 얘기한다. 이러한진솔한대화를 통한 공감이야 말로 자기를 치유하는 힘이다. 그리하여 마음속에 쌓인 우울함, 불안함 따위가 해소되고 마음이 정화되고 업압된 감정의 응어리를 행동이나 말을 통해 발산함으로써 후련함과 함께 정신적 균형이나 안정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말의 치유력은 대화를 통한 공감에서 우리는 마음의 따듯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화술의 테크닉을 익힐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바로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대화법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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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에서든 자신의 생각을 능숙하게 표현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내실이 없이 그저 허황된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도 문제지만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의 가치는 제대로 인정받을 수 없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은 나의 생각을 잘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말 한마디에 그 사람의 평가가 달라진다. 누구나 대화의 알고 있는 대화의 중요성을 이 책에서는 구체적이며 절실히 느낄 수 있도록 일깨워준다. 특히 요즘 나처럼 대화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말하고 듣고 생각하며 무엇인가를 결정을 하게 된다. 이럴 때 우리가 내리는 판단이 옳은 것일까? 이런 상황에서 결정을 하게 되면 우리는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것으로 생각하지만 의외로 감정에 의해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살아가면서 이성적이거나 논리적인 판단이 많은 부분을 결정할 것으로 생각했던 나에게 이 말은 충격이었다. 조용히 되새겨 본다면 나의 결정이나 말도 이성적인 결정이었다기 보다는 감정적인 부분에 의해 많은 부분을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에게서 그만큼 감정적인 부분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서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을 전하는데, 전체적으로 감정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것이 많다. 여기서는 한가지 대화 스킬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말의 중요성을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이어나가는 법이나 부부 사이나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법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많은 상황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말을 해야 하는지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내게 해당되는 부분도 상당히 많았다. 아직까지 존댓말을 쓰는데 어색한 나에게 왜 존댓말이 필요한지 느끼게 해준다. 이는 나게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내 자식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나의 행동과 말을 고스란히 배우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머릿속 한 켠에서는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까라는 질문이 계속 맴돌았다. 어찌하면 좋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도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들이 속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기가 다른 나라보다 어려울 것이다. 유교적인 영향 때문에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과묵한 것이 남자의 미덕으로 여겨졌다. 지금은 예전보다는 좋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남자가 말이 많은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이런 점 때문에 이 책에서는 한국남자들의 과묵함에 대해 일갈한다.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며 자기의 생각을 표현해야지만 관계도 긍정적으로 발전한다고 믿는다. 나 역시 말은 많이 하지만 내 생각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한다. 상대방과의 대화도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그 바탕에는 상대방과 소통하고자 하는 진심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이런 진심이 밑바탕 되지 않고서는 온전한 대화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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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속담을 어렸을때부터 부터 부모님에게 많이 듣고 자란 나는.. 항상 꾸지람아닌 꾸지람을 들어왔다.. 습관적으로..함부로 내뱉은 말 한마디..한마디..어찌 보면 어려서 말을 할줄 몰랐다고들 표현하시는데.. 습관과버릇으로 따뜻한 내 내면의 대화하는 법을 까먹어 버려서인지도.. 지금시작해도 많이 늦겠지만..상대가 누가됐건..마음을움직여서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로.. 마음까지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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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이런말이 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 물론 말로 거저먹어서는 안되겠지만, 내가 건네는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의 인생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사람사이 소통의 기본이 되는 '대화'의 중요성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나은 소통'을 원하지만 그 방법을 찾는것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대륙을 정복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그런 어려운 일을 위해, 가이드가 되어둘 이런 지침서 한 권 쯤은, 내 인생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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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윤치영, 시그널북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이 씨가 된다' 늘상 들어왔던 우리 속담이 이 책을 읽는 동안 더욱 의미있게 다가왔다.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만 번 이상 반복하면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되어간다"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금언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말을 하면 그 말이 뇌를 지배하고 그 생각은 결국 행동을 결정하게 한다고 한다.
"말은 살아 움직이는 에너지이며,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성공을 좌우한다!" 소통과 공감이 이루어지는 말, 그리고 스스로 내적 치유와 건강한 원상태로의 회복을 의미하는 힐링, 이 모두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화법을 제시하는 책이지만, 실은 인생 전반에 걸친 인생론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대부분 말로써 이루어진다. 우리는 말을 하지 않고는 거의 하루도 견딜 수 없다. 그 만큼 우리의 삶에 있어서 언어생활은 중요한 것이다. 이 책 전반에 걸친 말에 대한 에너지와 치유력, 대화법을 익힌다면 앞으로의 인간관계나 사회 생활이 훨씬 편안하고 긍정적이며 행복해질 것이다. 말은 곧 그사람의 인격이며 사람의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운명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무슨 말을 듣고 자랐으며, 무슨 말을 하며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다고 한다. 따라서 긍정적인 말, 아름다운 말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가꿔야 한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 세 가지가 있다. 잃어버린 기회, 시위를 떠난 화살, 입에서 나온 말이다. 그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당연히 말이다. 말 한 마디를 잘못해서 평생을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
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일곱 가지 말은 '미안해요', '괜찮아요', '좋아요', '잘했어요', '훌륭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한다. 이 일곱 가지 말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누구에게나 마음을 열게하고, 용서하게 하고, 마음을 치유하게 해주는 말들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는 ' 진정으로 말 잘하는 사람은 자신감과 리더십이 넘치는 스피치, 사랑과 배려가 담겨있으며 결단력과 공감력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여러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스피치에 대해서는 나약한 말투를 쓰지 말것, 비판을 삼가고 칭찬이나 지혜로운 동조기술을 갖출 것, 불필요한 말을 하지 말 것, 상대의 말이 틀렸더라도 일단 긍정하고 자기의견을 덧붙일 것,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 말할 것, 항상 운이 좋았다고 말할 것을 강조한다. 이런 스피치 기법이야말로 모든 인간관계의 기본일 것이다. 잘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것들이다.
- 대화를 할 때 누구나 자기 위주로 말하지만 솔직한 감정을 표현해야 할 때는 솔직해져야 진정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자존심보다솔직함과 정직함이 우선이다. 대화의 과정에서 자신에게 아무리 불리하더라도 잘못을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사과할 것이 있으면 사고하고 용서를 받아야 할 일이 있다면 정중하게 용서를 빌어라. 그것이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거짓 변명을 늘어놓는 것보다 인간관계에서 훨씬 효과적이다.--->p.90
습관은 좋은 습관이냐 나쁜 습관이냐에 따라 우리를 정상으로 끌어올릴 수 도 있고, 밑바닥에 묶어 둘 수도 있다.(지글러) 말 역시 습관에 큰 영향을 받는다. 원만한 인간관계와 성공적인 삶을 살고자 한다면, 진정으로 행복하고 싶다면 좋은 말버릇이 있어야 한다. 다그치고 명령하고 윽박지르고 재촉하는 것보다 따뜻한 말투, 배려가 담긴 말투를 사용한다면 하루하루가 즐겁고 긍정적인 생활이 될 것이다.
- 우리의 뇌 세포 98%가 마릐 지배를 받고, 말은 곧 행동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말에는 성취력이 있다. 간절한 말로 자신의 꿈을 계속해서 되풀이하면 정말 꿈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또 말에는 치유력이 있다. 힐링이라는 것도 결국은 말을 통한 치유다.--->p.118 피그말리온 효과와 같은 것이다.
또한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을 위한 발표불안 장애 척도를 테스트해 볼 수 는 자료를 제시해주고, 발표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요령과 비법들을 구체적이고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이 부분을 읽고 나니 그 동안 남 앞에서 발표할 때 긴장되고 떨리던 기억이 떠올랐다. 하지만 이제는 그 때처럼 떨리거나 긴장되지 않을 것 같다. 저자의 충고대로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감과 철저한 준비와 연습으로 임한다면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 밖에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는 대화 기술, 가까울수록 조심할 일곱가지 말, 행복과 성공을 약속하는 행운의 말, 처음 만남에서 대화를 풀어가는 방법, 티핑 포인트를 찾아 한계의 벽을 뛰어 넘는 법, 셀프 이미지와 자동 성공 매커니즘 등에 관해 흥미롭고 마음에 와 닿은 내용들이 읽는 내내 밑줄을 긋게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사색하게 한다.
- "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 약한 점은 말하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은 말하지 않고 약한 점만 말한다." (공자) 내가 군자가 되고, 소인배가 되는 차이는 자기 자신의 말하기에 달린 것이다.--->p.219
성공과 행복은 정신적 습관이라는 것이다. 말은 곧 생각이며 생각은 곧 말이다. 항상 긍정적이며 밝은 생각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는 습관으로 내 인생의 행복을 스스로 불러들이는 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다.
제목은 대화법에 관한 것이지만 자기개발, 자기 치유, 스피치, 힐링 등을 두루 다룬 책이다. 저자의 행복과 성공을 향한 열정적인 컨설팅을 자연스럽게 받은 느낌이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 밑줄 그은 부분이 가장 많았다. 그리고 아껴가면서 읽었던 책이다. 고금의 명언과 격언 지혜들과 함께 위대한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 철학을 엿볼 수 있었다. 결국 성공한 사람들이란 말을 통한 소통, 공감을 잘 해낸 사람들인 것 같다. 나의 언어생활과 인생철학을 돌아보게 되었으며, 세상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좋은 구절들이 너무나 많아 참으로 행복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두루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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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의 표지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낀다. 과연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하여 얼른 책을 펼쳐서 읽기 시작하였다. 책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기 전에 말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볼께요. 옛말에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을 하는 사람의 감정이 전달되고 그로인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의미도 여기에 포함된 것 같다. 그래서 말을 잘해야 본전이고 못하면 자신에게 좋지 않은 결과로 다가올 정도이다. 과연 이 책을 지은 윤치영 작가님은 어떻게 말로 상대방을 움직이고 따뜻함을 전달하는지 한 번 살펴보자.
책의 구성은 5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1장은 삶을 디자인하는 말, 2장은 말에는 감정이 있다. 3장은 두려움과 열등감을 극복하라. 4장은 꿈과 감동을 주는 대화 5장 말은 인생을 푸는 열쇠다. 라고 되어 있다. 이 책의 첫 부분은 말이 삶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있는지에 대해 나와있다. 즉 말을 효과적으로 선택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잠시 언급하고자 한다. 말에도 긍정적으로 보는 것과 부정적으로 보는 것에 대해 조사를 하였는데 그 중에 물을 대상으로 해 보았습니다. 물에 대해 긍정적인 한 말과 부정적으로 했을 경우 물의 변화가 일어난다. 우리의 몸도 70%가 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물과 같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항상 긍정적인 말이 우리의 생각뿐만 아니라 태도와 생각도 바꾸게 하는 것 같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말하고자 한다.
p40. 자신의 이미지를 향상 시키는 일곱가지 방법 1. 칭찬을 받아들여라 2. 언제 어디서든 자신을 좋게 말하라 3. 자기 자신과 자신의 행동을 분리하라 4. 몸을 잘 돌보고 조심해서 다뤄라 5. 어떤 대잡을 받고 싶은지 사람들에게 알려라 6. 긍정적으로 말하라 그리고 긍정적으로 실행하라 7. 지적인 것보다는 감정적으로 표현하라
말에도 감정이 있다. 습관적으로 부정적인 말을 계속적으로 하는 사람의 생활과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의 삶을 비교해보면 부정적인 말을 계속적으로 하는 사람의 삶이 결코 좋지만은 않았다. 결국 긍정적인 말이나 생각이 그 사람의 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도 엄청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데 그것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경험이 그런 두려움도 조금씩 없어지게 된다는 내용을 다루는데 이 책은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어떤 따뜻한 말을 해야하는지 잘 다루고 있다. 즉 자신이 변화되면 상대방에게 좋은 말을 할 수 있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자신의 계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누군가 읽어도 이 책은 쉽게 이해되고 쉽게 이행할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 있어 급하면 그런 내용만 훝어보아도 도움이 될 정도로 책 구성이 괜찮은 것 같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 읽고 삶의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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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회뉴스를 보다 보면 정말 세상이 왜 이렇게 잔인하고 정말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걸 보면서 왜 우리 사회가 이렇게 아프고 외로운것인지를 돌아보면서 무척 마음이 아팠네요. 그런 가운데 정말 이 사회에 그런 부분만 강조되어서는 안되고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좋은 것을 많이 보고 좋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네요. 물론 저부터 시작해보려고 하네요. 그런 저의 생각에 너무나 딱 들어맞는 고마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이 책을 많은 분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몇자 소개글을 쓰네요.
사회가 우울한 이 시대에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치유가 되는 대화가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대화를 참 많이 따뜻하게 적어 놓은 책인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을 만나게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도 따뜻해졌고 무엇보다 이 책속에 있는 일화들을 보면서 많은 감동도 받았네요. 우연히 발견한 책이었지만 읽는 순간부터 다 읽는 순간까지 한장 한장을 아쉽게 덮은 것 같네요. 참 좋은 책이고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힐링책인 것 같아서 이렇게 추천해드립니다. 이 책을 통해 말의 위력을 다시금 깨달았고 말을 하되 그 말을 통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일 수 도 있다는 말이 가장 와 닿았고 나의 말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면서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제가 하는 수많은 말들을 점검해가면서 많은 이들에게 힘주는 따뜻한 말의 소유자로 살고 싶네요. 오늘 하루도 참 날 따뜻하게 해 준 고마운 말은 남편의 말이었고 그런 따뜻한 말을 들은 저도 그에게 따뜻한 말로 화답이 되더군요.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하게 시작하는 말을 전하면 반드시 나에게도 따뜻한 말이 돌아오는 원리를 우리가 깨달아 오늘도 우리의 입에서 따뜻한 말들만 나아가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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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에 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화술이라기 보다는 자기관리에 가까운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말과 글은 인간의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종종 우리는 말과 글에 대한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아니 편한게 사용하는데만 치중하며 쓰고 있는 것 같다. 웃어른에 대한 존댓말과 같이 신분이나 나이에 따라 쓰는 존칭어 뿐만아니라 평상시 이야기를 하면서 조심해야 하는 것을 우리는 잊고 산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잊었다기 보다는 자신이 살아온 습관 대로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 점점 사회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쉽게 할수 있는 상황 예로 음악의 경우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런 문명의 이기는 우리의 생활에서 기다림과 배려라는 요소를 배제하게 만들었다. 말도 같다. 자신의 감정을 아무런 정화 없이 쉽게 이야기하거나 자신의 어릴적 습관대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 그 사람의 보호색이라는 생각하고 넘어 가기에는 상처가 너무 큰 경우도 있었다. 나 또한 이런 언어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쉽게 말하고 가볍게 행동하는 등...... 이 책에서는 긍정적 마음을 가지고 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삶을 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이 부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지내온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주변에 부정적인 파장을 전파하기도 하면서 회사생활을 한것같다는 쌩각이 들었다. 역시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이처럼 살아라’라는 저자의 말대로 부정적(헌담, 열등감)말을 하지 않고, 현재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고 고정관념이 없는 삶, 겁 없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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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
서점에 갈 때마다 다양한 제목의 대화법에 관한 서적을 만나게 된다. 그만큼 우리 생활의 다양한 방면에서 말의 힘,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일 것이다. 이번에 내가 읽은 화술박사 윤치영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대화법'은 이론적인 설명과 구체적이고 이미지 트레이닝이나 스피치에 대한 내용 등 실질적인 조언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필요성을 잘 채워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말이 가진 4가지 힘, 각인력, 견인력, 성취력, 파괴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일상생활에서의 올바른 언어습관을 가질 것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첫 부분은 짧지만 인상적이다. 말은 삶의 방식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으로 언어 습관은 생각을 지배하게 되고 그 인생의 방향까지 결정해주는, 또한 인간관계의 폭에도 관여하는 힘을 가진 것이라는 예화들은 조언대로 언어 습관을 고쳐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그 뒤로 이어지는 저자의 여러 조언들은 상당히 폭넓고 구체적이다. 그 중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써야 할 말이지만 입에서 잘 나오지 않는 ‘죄송합니다.’,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들은 ‘기적을 일으키는 말’로 진심을 가지고 고마움, 용서, 관용, 사랑, 배려가 담인 이 말을 많이 사용하자는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일곱 가지 말이라는 ‘미안해요.’, ‘괜찮아요’, ‘좋아요.’, ‘잘했어요.’, ‘훌륭해요.’,‘고마워요.’,‘사랑해요.’를 말버릇처럼 일상화하여 나의 천국을 나의 말로써 만들자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 책의 제목과도 가장 잘 어울리는 짧지만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 같다. 전통적인 유교 교육의 영향을 받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제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간단한 말이라도 대화를 통해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려면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한다. 여기서 필자는 언어 능력이 풍부해야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고 조언하는데 특히 소극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조언하는 대로 사물을 보고 구체적이고 섬세하게 표현하는 언어능력 키우기 훈련을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특히 말의 여러 기능 중 감정 전달 기능이란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가 궁극적으로 말하는 것은 말에는 감정이 있으므로 말에는 치유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기 위한 따뜻한 말투와 대화법을 소개하는 것이다. 그에 대한 저자가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려는 여러 조언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지만 위에 언급된 기적을 일으키는 말, 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일곱 가지 말로 모두 압축된다고 생각된다. 감정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자연스럽게 스피치 잘 하는 요령으로 이어지는데 그 기술보다는 불안감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워 결국 자존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개념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발표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라면 스피치를 잘하는 법을 연습하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으로 자신의 자존감을 점검해 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열등감이 있는 것은 아닌지... 지나친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 또한 열등감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대화법에 관한 책을 읽다보면 당연한 이야기들이라 식상하거나 기술적인 면에 치우쳐 있어 실망하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들, 이건 당장 실천에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조언들을 상당히 많이 접할만큼 생활에 유용한 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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