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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작은 아씨들이 영화로 개봉한 덕분에 다시 한 번 붐이 일고 있다. 베스트셀러에 무려 두 판본이 올라와 있다니, 놀라운 일이다! 나는 그 두 판본이 아닌 아르테 버전을 구입했지만. 표지가 특이해서 구입했다. 좋아하는 디자이너이기도 하고. 번역의 질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지만 제발 평타만 쳐주기를...ㅠㅠ 추억속의 나의 작은 아씨들, 그녀들을 다시 만난다니 기분이 설렌다. 얼른 읽고 영화도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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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타작품에서 작은아씨들이 언급된것을 보았다. 몇일동안 마음에 남아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다. 표지도 마음에 들어 한층 더 즐거운 마음으로 추억여행 하는 기분으로 읽었다. 네자매의 자충우돌 성장기. 어릴때 볼때는 자매들의 이야기에 공감이 가고 집중이 갔는데, 나이 들어 다시 읽으니 네자매의 어머니에게 더 눈길이 갔다. 현명하게 네 자매를 어엿한 숙녀로 키워가는 어머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2부도 기다릴께요. arte 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