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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그냥 읽는 수준에서 벗어나 조금더 깊이 있게 이해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네요. 다니엘서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성경을 읽을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네요. 잘못된 성경을 해석하는 곳이 많은데 바른 신앙을 갖기 원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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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할수 있는 저자의 다니엘서 강해집이다 아무래도 다니엘서 자체가 많이 어려운 책이라서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궁금한데 다니엘서는 1~6장까지 처음에는 다니엘과 관련된 사건들이 나오고 7~12장까지는 꿈과 환상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라이트는 다니엘서를 촘촘하게 보면서 우리에게 적용점들을 알려주고 구약 신약 세계사 전반을 아우르면서 우리의 시각을 넓혀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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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묵시록은 다니엘서, 신약의 묵시록은 요한계시록이라고 배웠다. 다니엘서의 처음은 편안하게 읽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여간 내용이 어렵게 느껴진다. 다니엘이란 인물의 깊이와 통찰력을 제대로 이해해야 구약의 다니엘서를 잘 알수가 있을 듯하다.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작품이라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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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직장 생활과 영적사귐과 기도를 통합하고 이 둘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굳게 붙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히적하고자 한다.~P102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내가 거하고 있는 공간-직장, 가정, 사회적 모임-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생각에 작은 공간을 마련해 준 책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바로 네 이웃의 일임을 자각하게끔 다니엘 강해가 인도해 주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저는 읽는 내내 다니엘과 그 친구의 믿음보다는 오로지 하나님의 모습을 기억하고 그분을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 감사하녜요. 분명한 메세지와 간결한 어조, 원문을 기늠하면서 읽을 수 있을만큼의 자연스러운 번역, 글자크키,글꼴 등 전체적으로 가독성을 높여주는 책 편집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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