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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왕자 되기는 힘들어/현북스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왕자 되기는 힘들어/현북스" 내용보기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왕자 되기는 힘들어   햇살어린이 동화 07       얼마 전 루이스 새커의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를 아주 재미나게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빨간머리 마빈 시리즈인 <왕자되기는 힘들어>는 가슴 두근두근 기대감으로 책을 읽었답니다           이 글의 주인공인 마빈은 빨간 머리에 파란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왼손잡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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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왕자 되기는 힘들어

 

햇살어린이 동화 07

 

 

  얼마 전 루이스 새커의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를 아주 재미나게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빨간머리 마빈 시리즈인 <왕자되기는 힘들어>는 가슴 두근두근 기대감으로 책을 읽었답니다

 

 


 

 

  이 글의 주인공인 마빈은 빨간 머리에 파란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왼손잡이예요

어느 날 마빈은 신문 기사에서 샴푼왕국에서 잃어버린 왕자를 찾는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요

자신과 똑같은 10살이고 외모 또한 똑같았죠

외모상으로 부모님과 전혀 닮은 구석이 없고 수업시간에 노스선생님이 왕족은 왼손잡이라는 말을 기억하면서 자신이 그 잃어버린 왕자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워싱턴 D.C에 와 있는 베스워터 공작부인(샴푼왕국의 대리인)과 통화를 하고 만날 약속을 하게 되요

마빈은 자신을 길러준 부모님과 여동생 린지, 형인 제이콥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자신을 약속장소인 그 호텔에 데려다 달라고 요구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마빈의 부모님이 화를 낸다거나 어이없다고 말하지 않고 그 약속장소에 데려다 준 것입니다

다음 날 약속장소인 호텔에 도착했을 때는 너무나 많은 왕자닮은꼴들이 있었죠

마빈은 혈액검사를 통해 자신이 잃어버린 왕자와 동일한 마이너스 O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끝까지 정밀검사를 해서 왕자인지 확인했을까요?

아니면 뒤돌아서 지금의 부모님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을까요?

  저 역시 어려서 나만은 특별하다고 상상했던 추억들이 많이 있어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초능력이 나에게 잠재되어 있을 거라는 상상, 또 어느 나라 공주일 거라는 상상 말이예요

가끔 엄마한테 혼나기라도 하면 그런 상상들은 더 나래를 펼쳤었는데...

우리의 자녀들도 그런 상상을 할까요? 지금 이 순간 너무나 궁금하네요.

오늘 아침 용현이가 엄마도 돈을 벌어서 장난감을 많이 사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해서 조금은 속상했답니다

여유가 있고 안락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테죠

하지만 그런 안락함은 지금의 엄마와 가족이 없는 거야...라고 했더니 용현이도 고개를 흔들어버리더라구요

마빈의 상황 속에 우리가 놓인다면 마빈처럼 가족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옷과 좋은 장난감, 좋은 집에서 살 수는 없어도 늘 미소가 있는 우리집이 더 행복하다는 용현이가 너무 기특합니다

o*****2 2013.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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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되기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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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새커 작가의 마빈 시리즈는 엉뚱하면서도 재미난 마빈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마빈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 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왕자되기는 힘들어입니다.   마빈 레드포스트는 가족 구성원과 다른 머리 색깔과 다른 눈동자의 색깔 게다가  왼손잡이인 것이 샴푼 왕국의 국왕의 잃어버린 왕자와 흡사하다는 생각을 한다.아니
"왕자되기는 힘들어" 내용보기

루이스 새커 작가의 마빈 시리즈는 엉뚱하면서도 재미난 마빈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마빈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인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 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왕자되기는 힘들어입니다.

 

마빈 레드포스트는 가족 구성원과 다른 머리 색깔과 다른 눈동자의 색깔 게다가  왼손잡이인 것이

샴푼 왕국의 국왕의 잃어버린 왕자와 흡사하다는 생각을 한다.아니,자기가 로버트 왕자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마빈은 자기는 병원에서 바뀌었던 것이고 지금의 부모가 납치 혹은 입양해서 키우고 있다는 생각까지 해 버린다.

이 부분을 읽고 있으니..나도 어릴적 마빈과 같은 생각을 했었던 기억이 문득 스치고 지나간다.

지금 생각해보면 얼토당토 않은 생각이지만 말이다...

 

로버트 왕자라고 확신을 가진 마빈은 가족들앞에서 선언한다.

자기는 로버트 왕자이고 병원에서  죽은 마빈 레드포스트를 대신해 남아 있던 한 아기를 데려와서 이 집에서 키운 것이라고.

그리고 자기는 샴푼 왕국의 국왕을 만날 것이라고.이미 약속도 잡아 두었다고.

 

가족들과 함께 약속한 호텔로 향하는 마빈.

이미 호텔에는 마빈처럼 빨간 머리에 파란 눈동자를 가진 또래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세상에 마빈처럼 생긴 아이들이 이렇게 많다니..물론 걔중에는 빨간 머리로 염색한 아이도 있었다.

첫번째 관문인 혈액형 검사.

샴푼 왕국의 국왕은 마이너스 O형이다.마빈도 국왕처럼 마이너스 O형임이 밝혀진다.

50여명의 아이들이 마빈과 같은 혈액형을 가지고 있고 다음 검사를 해야하는데.......

 

마빈은 정말 샴푼 국왕이 잃어버린 로버트 왕자일까? 

엉뚱하면서도 재미난 친구인 마빈은 실제 우리 주위에 있는 여느 아이처럼 친근함이 느껴진다.

마빈이야기...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나올 지 궁금해진다.

p*****7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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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왕자 되기는 힘들어
"(현북스) 왕자 되기는 힘들어" 내용보기
저도 어릴적 책을 좋아하는 소녀였는데요.  그때  질리도록 읽은 책이 바로 <빨간 머리앤>과 <소공녀>였어요.  그중에서 <소공녀>를 읽으며 엄마, 아빠가 계심에도 불구하고, 어딘가에 있을 부자 엄마, 아빠가 짠~하고 나타나 지금보더 더 멋지고 화려하게  살수 있을 거라는 꿈과 기대를 품었던 적이 있었어요.  커가면서 그 꿈은 흔적 조차 없이 사라졌고, 그것
"(현북스) 왕자 되기는 힘들어" 내용보기

 

 

저도 어릴적 책을 좋아하는 소녀였는데요. 

그때  질리도록 읽은 책이 바로 <빨간 머리앤>과 <소공녀>였어요. 

그중에서 <소공녀>를 읽으며 엄마, 아빠가 계심에도 불구하고, 어딘가에 있을 부자 엄마, 아빠가 짠~하고 나타나 지금보더 더 멋지고 화려하게  살수 있을 거라는 꿈과 기대를 품었던 적이 있었어요. 

커가면서 그 꿈은 흔적 조차 없이 사라졌고, 그것이 터무니 없는 일이라는 걸 깨닫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그때 제가 품었던 그 생각과 그 때의 감정들이 떠올랐어요. 누구나 그러한 상상과 꿈을 꿀수 있다는 것, 그런 꿈을 꾸며 아이들은 또 성장해 간다는 것... 마빈이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어요.

이 책은 <빨간 머리 마빈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인데요. 

첫번째 책이었던  <여자로 변한거 아니야>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 역시 보마자마 휘리릭 읽어내려갔어요. 

이 책의 중요 사건의 발단은 아주 작은 것이었죠. 

읽기 힘든 마빈의 시험지를 보신 선생님에게 마빈은 왼손으로 글씨를 썼기 때문이라 했고, 그 이야기에 선생님은 왼손잡이가 왕의 혈통이란 말을 하셨어요. 

거기에 신문 기사를 읽고 보고서를 쓰던 마빈은 샴푼 왕국의 국왕이  잃어버린 아들을 찾고 있으며, 로버트 왕자가 10살이고 머리카락이 빨갛고  눈이 파랗다는 걸 알게됩니다. 

이 절묘한 타이밍...

마빈은 자신이 로버트 왕자라고 믿게 되었던 거죠. 선생님이 왕의 혈통이란 말씀만 안하셨어도 일이 이렇게 크게 진행되지는 않았을 텐데요. 

게다가 집에 오신 할머니에게 마빈이 아빠, 엄마 어느 누구도 닮지 않았음을 확인하게 되지요. 

마빈은 엄마, 아빠가 아닌 샴푼  왕국의 국왕을 닮았고, 자신이 그의 아들임을 더 확신하게 됩니다. 

자신이 왕의 아들이라면 진짜 마빈은 어디로 갔을까? 

마빈은 그 생각에 슬퍼졌어요. 

 그래도 마빈은 자신이 국왕의 아들인지 확인하고 싶었고 , 가족들에게 자신이 국왕의 아들임을 알리게 됩니다. 이때 부모들의 반응... 이걸 읽으면서 우리 한국부모들도 이런 유연한 사고방식을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구요.

그리고 그들의 자연스런 그런 태도가 너무 부럽게 느껴졌어요.  

내 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면 난 어떤 반응을 보일수 있었을까요? 

아마도 정색을 하거나, 화를 내거나, 웃어버리거나, 놀리거나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하지만 마빈의 부모는 그러지 않았어요. 

마빈이 자신이 확인해 보고 깨달을 때까지, 아들의 선택에 진지하게 응해주고 기다려 주었어요. 

이런 모습 정말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로버트 왕자라고 생각한 아이가 마빈 하나는 아니었죠. 수많은 빨간 머리에 파란 눈의 아이가 검사를 하기 위해 모여들었어요.

로버트의 혈액형은 -O형이어야 하는데 마빈 역시 -O형이었어요.

점점 확률도 높아져 가고... 긴장감이 UP~~ 

마빈은 자신이 왕족의 혈통이라고 믿겨진 순간, 엄마와 아빠와 형 제이콥과 동생 린지와 함께했던 수많은 추억들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마빈은 자신이 -O형임을 감추고 다시 마빈이 되어 레드포스트의 가족이 되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 

마빈은 정말 로버트 왕자였을까요? 아님 잠깐의 헤프닝이었을까요? 

그 결말은 나오지 않지만 무엇보다 분명한 것은 마빈은 왕의 아들로 사는 삶 대신 현재의 가족과의 삶을 스스로 선택했다는 것이지요. 

어리숙하고 먼가 부족해 보이는 빨간 머리 마빈이지만 이번 책에서는 왠지 멋져보이기까지 하네요. 왠지 의젓해보이고 말이죠. 

마빈이 다음 책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무척 기대도 되네요. 

 마빈의 의젓하고 멋진 모습을 볼수 있었던 <왕자 되기는 힘들어>

한층 성숙해진 마빈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 봅니다. 

 

r****7 201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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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 왕자되기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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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 입니다. 제가 마빈시리즈는 즐겨 읽는데요. 이번이야기도 참 궁금합니다. ㅎㅎㅎ 목차입니다. 재미난 마빈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그림과 함께 글밥이 이정도랍니다.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마빈과 친구들은 학교 숙제로 샴푼 왕국의 왕자가 9년 전에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샴푼 국왕은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 왕자되기는 힘들어." 내용보기

앞표지 입니다.

제가 마빈시리즈는 즐겨 읽는데요.

이번이야기도 참 궁금합니다. ㅎㅎㅎ


목차입니다. 재미난 마빈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그림과 함께 글밥이 이정도랍니다.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마빈과 친구들은 학교 숙제로 샴푼 왕국의 왕자가 9년 전에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샴푼 국왕은 잃어버린 왕자를 애타게 찾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샴푼 국왕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아요.

마빈처럼 빨간머리에 파란눈을 하고 있어요. 게다가 왕자를 잃어버렸을 때가 마빈이 태어난 해와 똑같답니다.

마빈네 가족이 갈색머리에 갈색눈이라는 사실이

마빈이 샴푼 왕국의 잃어버린 왕자라는 확신을 심어줍니다.

마빈이 왕자라면, 왕자가 되는 것이 좋기만 한 것일까?

마빈은 어떻게 출생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마빈은 로버트 왕자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한 혈액 검사를 받으러 가서,

자신을 뒤로 하고 떠나는 가족들을 보면서 참 좋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빈은 자신이 왕자일 가능성에 다가갈수록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왕자로서 누릴 수 있는 안락함과 신나는 생활이 아닌, 소소하지만 늘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아이다운 순수한 생각과 행동으로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해결하는

아홉 살 소년 마빈의 소소한 일상을 간결하고 유쾌한 문체로 펼쳐내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특히 늘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과의 소소한 행복을 일깨웁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소년 마빈 레드포스트를 만나보세요.^^

j********1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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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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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마빈의 두번째 이야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여자가 되고 싶어?]에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마빈의 이야기를 읽고... 계속 되어 나올 시리즈들이 무척 기대가 되었다지용. [왕자 되기는 힘들어]는 마빈의 출생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라지요.ㅋㅋ 왼손잡이는 왕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과 마침 샴푼 왕국의 국왕이 워싱턴DC에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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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마빈의 두번째 이야기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여자가 되고 싶어?]에서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마빈의 이야기를 읽고...

계속 되어 나올 시리즈들이 무척 기대가 되었다지용.

[왕자 되기는 힘들어]는 마빈의 출생의 비밀(?)에 얽힌 이야기라지요.ㅋㅋ

왼손잡이는 왕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라는 선생님의 말씀과

마침 샴푼 왕국의 국왕이 워싱턴DC에 잃어버린 왕자를 찾으러 온다는 신문 기사...

이쯤 되면 마빈이 어떤 엉뚱한 일을 벌일지 짐작이 가시지요?

기사엔 이렇게 씌여 있습니다.

로버트 왕자는 열 살이다. 로버트 왕자는 머리카락이 빨갛고 눈이 파랗다.

마빈은 자신이 잃어버린 샴푼 왕국의 로버트 왕자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마빈과 닮은 많은 사람들이 샴푼 왕국의 왕자 찾기에 응모합니다.

사람들은 그 곳에 모인 사람들이 모두 마빈과 닮았다고 하지만

마빈은 그 아이들과 자기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마빈은 특별하다고, 마빈은 자신이 유일한,

진정한 로버트 왕자라고 믿고 있다지용.

물론 그 가능성은 100만분의 1이지만요.ㅋㅋ

 

어릴 땐 그런 상상을 하잖아요.

내 엄마 아빠가 친 부모가 아니라 진짜 엄마 아빠는 따로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친부모가 어디선가 나를 애타게 찾고 있을 거라는...ㅋㅋ

하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평범하다는 것 속에 숨어있는 진실함을 찾아가게 되는 듯 합니다.

우리의 매력 넘치는 마빈은 본인이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 잘 알고 있는 듯...

잃어버린 왕자는 아닐지라도...우리 모두는 남들과 다른 아주 특별한 존재이니까요.^^

 

마빈 시리즈의 세번째 책은 언제 나올까요? 계속 기다려지네용.

a*****9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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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되기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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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소공녀를 보고 난 후 나도 소공녀처럼 진짜 부모님이 따로 계실지도 모른다는 발칙한 상상을 했던 기억이 있다. 아마 그 때는 일로 바쁘신 부모님들께서 나에게 신경을 많이 써 주시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내 친부모님께서는 나를 찾고 있고, 어느 정도 부가 축척되어 있는 교양있고 기품있는 사람들일 것이라고 상상했던 것 같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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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소공녀를 보고 난 후 나도 소공녀처럼 진짜 부모님이 따로 계실지도 모른다는 발칙한 상상을 했던 기억이 있다. 아마 그 때는 일로 바쁘신 부모님들께서 나에게 신경을 많이 써 주시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내 친부모님께서는 나를 찾고 있고, 어느 정도 부가 축척되어 있는 교양있고 기품있는 사람들일 것이라고 상상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피씩 하며 웃음이 나오지만, 그 당시는 정말 진지했었던 것 같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도 자라면서 나처럼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아이들이 커가는 것이구나 싶은 생각..

 

[햇살어린이 동화 07]번째 <왕자가 되기는 힘들어>는 어렸을 적 나처럼 그런 발칙한 상상을 하는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ㅇ이야기이다.

 

마빈은 자기가 읽은 신문 기사를 보고 보고서를 써야했다. 마빈이 쓴 보고서는 샴푼 왕국의 국왕이 잃어버린 로버트 왕자를 찾고 있다는 것이었다. 로버트 왕자는 태어난 날 납치 되었고, 살아있다면 10살, 머리카락이 빨갛고 눈이 파랗다. 그리고 그 국왕이 로버트 왕자를 찾기 위해 워싱턴 DC에 왔다.

 

마빈은 머리카락이 빨갛고, 눈이 파란 10살 남자 아이이다. 마빈은 자신이 로버트 왕자라고 생각을 하고, 국왕을 찾아 가 자신이 아들임을 확인 받고자 한다.

 

마빈은 친구들과 부모님께 자신이 로버트 왕자라고 말을 하고, 왕자임을 확인하기 위해 갔는데 마빈과 닮은 아이들이 너무 많았다.

 

내 유년시절 상상으로 머물렀던 일들이 마빈에겐 실제로 일어났다. 그리고 마빈은 직접 자신이 로버트 왕자라는 확신을 하고 국왕을 찾아 갔는데..

마빈은 엄마, 아빠와 형 동생과의 추억들을 떠올렸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일탈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한번쯤 일어날 수 있는 유쾌한 상상이야기..

오랫만에 어렸을 적 기억을 떠올려 보았다.

s*******h 2013.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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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왕자 되기는 힘들어
"[현북스]왕자 되기는 힘들어" 내용보기
왕자 되기는 힘들어, 현북스,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글/루이스 새커, 그림/ 슈헬러드       뉴베리상 수상 작가 루이스 새커의 <빨간머리 마빈>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로 처음 접했는데요. 흥미로운 발상의 이야기로 그 또래 아이들이라면 이런 상상을 할수 있겠구나~라는 공감을 할수 있게 만든 작품이였어요. 빨간 머리 마빈의 엉뚱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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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 되기는 힘들어, 현북스,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글/루이스 새커, 그림/ 슈헬러드

 

 

 

뉴베리상 수상 작가 루이스 새커의 <빨간머리 마빈>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로 처음 접했는데요.

흥미로운 발상의 이야기로 그 또래 아이들이라면 이런 상상을 할수 있겠구나~라는 공감을 할수 있게 만든 작품이였어요.

빨간 머리 마빈의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에 매력을 느껴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2번째 이야기로 우리집에 찾아왔네요.

빨간 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왕자 되기는 힘들어> !!

어떤 내용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마빈의 이야기~

어떤 재미난 상상력으로 아이들과 저를 즐겁게 해줄지....ㅎㅎ

 

 


 

 

 

 

마빈은 학교 숙제로 신문 기사에 대한 보고서를 쓰게 되면서 엉뚱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신문 기사는 샴푼 왕국의 국왕은 9년전 잃어버린 아들을 찾고 있다는 내용이였다.

로버트 왕자는 열살이고, 머리카락이 빨갛고 눈이 파랗다고 하던데...마빈의 모습과 너무도 닮아있다는 생각에

마빈과 친구들은 샴푼 국왕이 찾고 있는 왕자가 마빈일거라고 확신한다.

마빈의 가족들은 모두 갈색머리에 갈색눈이지만, 마빈만 빨간 머리, 파란 눈이기에

더 확신을 하게 되고, 로버트 왕자라는 걸 확인하기 위해 혈액검사를 받으러 가게 되는데...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은 듣고 생각해봤던 이야기들~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재미나 장난으로 다리밑에서 주워왔다.

너의 친부모는 따로 있다..등등 들었고, 지금 부모님들이 정말 친부모님인가?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네요.

어른이 되고 내가 부모가 되어보니..우리 아이들에게 부모님에게 들었던 장난을 하고 있는데요..ㅎㅎ

그럴때마다 아이들은 어린 감정으로 울먹이면서 아니라고..다리밑에서 주워온 거 아니라고...주장을 한답니다.

그런 모습이 어찌나..귀엽고 재미있어서 장난을 더 하게 되네요...ㅎㅎ

마빈의 엉뚱한 생각을 친구들과 맞장구를 치며 실행에 옮기는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마빈의 황당한 질문과 생각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지켜만 봤던 가족들의 모습도 참 대단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마빈처럼 엉뚱한 이야기로 아이들이 놀래킨다면 전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았을 듯..ㅎㅎ

 

너무 재미있는 마빈이야기~ 다음 이야기가 정말 기대되는데요.

언제쯤 다음 이야기를 만나게 될지...궁금증을 안고 기대하고 있어야겠어요.

 

 

c*****o 201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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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햇살어린이] 왕자되기는 힘들어
"[현북스 / 햇살어린이] 왕자되기는 힘들어" 내용보기
현북스 햇살어린이에서 나온 <왕자가 되기는 힘들어>     글 루이스 새커 / 옮김 황재연 / 그림 헬러드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읽어버린 빨간머리 마빈의 이야기   지난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에 이어서 두번째 만난 루이스 새커의 책이랍니다.   루이스 새커는 초등학교 보조 교사를 시작으로 지금은 변호사겸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지요. 그가 쓴
"[현북스 / 햇살어린이] 왕자되기는 힘들어" 내용보기

 

현북스 햇살어린이에서 나온 <왕자가 되기는 힘들어>

 

 

글 루이스 새커 / 옮김 황재연 / 그림 헬러드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읽어버린 빨간머리 마빈의 이야기

 

지난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에 이어서 두번째 만난 루이스 새커의 책이랍니다.

 

루이스 새커는 초등학교 보조 교사를 시작으로 지금은 변호사겸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지요.

그가 쓴 빨간머리 마빈에 대한 이야기는 8권으로 현북스 햇살어린이문고에서 그 중 2권을 출간했습니다.

 

앞으로 발간 될 6권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첫번째 만난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도 넘넘 재미있었는데

두번째 만난 <왕자 되기는 힘들어> 또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른으로서 어린 아이들이 가지는 상상력을 어쩜 그리도 잘 서술해 놓았을까요?

어릴 적 누구나 한번씩 했었을 상상력...

 

혹시 난 주워온 아이가 아닐까?

 

 

 

엄마 아빠랑 너무도 다른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마빈은 잃어버린 샴푼왕국의 로버트 왕자가 아닐까

상상 속에 빠지게 됩니다.

 

한번 시작한 상상력은 입 밖으로 내뱉으면서 점점 더 자기 스스로도 빠져들게 되지요.

결국 가 상상력에 빠져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상력을 넘어선 현실이 되게 됩니다.

 

 

 

마빈의 엄마가 그런 마빈을 대하는 태도도 너무 멋지답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그대로 존중해주고 있지요.

우리나라 부모라면 말도 되지 않는다면 들어가서 공부나 하라고 할 텐데 말이요!!!

 

 

 

결국 마빈의 그런 상상력에서... 아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은

역시 따뜻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끼면서 랍니다.

자신이 로버트 왕자라 할지라도 사랑으로 자신을 대해주는 가족에게 돌아가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 것이지요.

 

 

 

 

벌써 기대되는 빨간머리 마빈의 다음 이야기....

언제 출간되나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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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왕자되기는 힘들어 -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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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왕자되기는 힘들어 / 햇살어린이/ 마빈의 출생이야기   엉뚱하고 상상력 최고인 10살 소년 마빈이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왔어요.^^ 첨, 마빈의 이야기 [여자로 변한 것 아니야?]를 통해 마빈의 상상력과 엉뚱함에 미소가 절로 번졌는데..ㅎㅎㅎ 이번엔 출생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어요. 소설이든 드라마든 요 출생의 비밀이야기는 궁금하고 흥미로운데.. 마빈의 출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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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왕자되기는 힘들어 / 햇살어린이/ 마빈의 출생이야기

 

엉뚱하고 상상력 최고인 10살 소년 마빈이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왔어요.^^

첨, 마빈의 이야기 [여자로 변한 것 아니야?]를 통해 마빈의 상상력과 엉뚱함에 미소가 절로 번졌는데..ㅎㅎㅎ

이번엔 출생이야기를 들고 찾아왔어요.

소설이든 드라마든 요 출생의 비밀이야기는 궁금하고 흥미로운데..

마빈의 출생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지 완전 궁금했네요.

빨간 머리에 파란 눈 그리고 왼손잡이 마빈 레드포스트!

다른 가족들은 모두 갈색머리에 갈색눈이에요.

신문기사로 수업을 받고 있던 중 샴푼 왕국의 왕이 잃어버린 로버트 왕자를 찾고 있다는 기사를 보게되요.

마빈과 친구들은 요목조목 따져보니 그 잃어 버린 왕자가 바로 마빈!!

마빈은 워싱턴 D.C를 방문한 샴푼 왕에게 전화를 거는데...

 

마빈의 이야기는 묘한 공감과 웃음을 머뭇게 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출생이야기는  한번쯤 누구나 생각해봤던 경험이 있었을 내용이랍니다.

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 혼났을 때 요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우리 부모님이 우리부모님이 아니고 나는 병원에서 뒤바껴진게 아닐까?

부잣집 딸래미가 아니었을까? ㅋㅋㅋ

요즘 기싸움 하는 울 큰 아이도 얼마전 "우리 엄마 맞아?"라면 한적이 있는데 말이죠...

마빈의 이야기는 그 나이 또래의 생각과 상상을 재미있게 풀어낸 시리즈예요.

그래서 늘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h*******9 2013.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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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되기는 힘들어 - 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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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왕자되기는 힘들어]     샴푼왕국의 국왕이 9년전 잃어버린 아들을 찾는다는 신문기사를 접하고 자신이 샴푼왕국의 잃어버린 왕자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상상했을법한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듯 했다. 그렇다면 엉뚱한 마빈처럼 나도 엉뚱했을까? ㅎ   나 역시 어릴적 '난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고민을 달고 살았으며 어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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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왕자되기는 힘들어]

 

 

샴푼왕국의 국왕이 9년전 잃어버린 아들을 찾는다는 신문기사를 접하고

자신이 샴푼왕국의 잃어버린 왕자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상상했을법한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듯 했다.

그렇다면 엉뚱한 마빈처럼 나도 엉뚱했을까? ㅎ

 

나 역시 어릴적 '난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고민을 달고 살았으며

어른들이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라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며

많은 고민에 빠졌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마빈의 이야기가 크게 공감이 되기도 하였다

 

 

 

친구들의 부추김에 의해 더욱더 자신이 왕자인것만 같고 어느새 기정사실이 되어버린..

엉뚱한 마빈답게 자신의 생김새가 부모님과 전혀 다른것이

자신이 왕족이라는 표시라 여기며 납치, 입양과 연관된 자신의 출생스토리를

마빈과 그의 친구들의 만들어감으로써 이야기는 점점 마빈이 왕자라는 사실로 진행된다.

이런 엉뚱한 상상이 어떻게 현실이 되어 갈수 있었을까?

 

 

 

 

그건 바로 TV에 나온 샴푼 국왕의 모습 때문이었을 것이다.

곱슬한 빨간머리를 가진 국왕의 모습은 마빈과 너무나 닮아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로 잃어버린 왕자를 찾아 워싱턴 D.C 까지 온 국왕에게 연락을 하게 되고

그들이 제시하는 혈액검사까지 받으러 가게된다.

나에게 과연 이런일이 생긴다면 난 어떻게 행동했을까? 검사를 받으러 갔을까?

 

 

 

샴푼왕국의 왕자는 국왕내외의 마이너스 0형을 따라 만분의 일인 확률인

마이너스 0형이 나와야 한다.

혈액검사결과 마빈의 혈액형은 만분의 일인 확률인 마이너스 0형이 나오고 점점 국왕의 아들에

가까워지지만 그럴수록 마빈은 지금껏 가족과 함께 했던 추억들이 떠오르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2차 검사를 포기하고 본래의 마빈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선택한다.

과연 마빈은 국왕의 잃어버린 아들이었을까? ㅎ

 

w******a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