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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꿈딸의꿈 #마리옹르이르드팔루아글 #솔렝라르니콜그림 #한울림어린이 #여성인권 #프랑스여성노동권 그림책을 보기전에 6살 딸아이에게 꿈이 뭐야???물어보니 아직 6살 아이는 이해 할 수 없었다. 꿈에 대해 설명해 주니깐 딸은 요리사, 발레리나, 태권도등 하고 싶은게 많다고 이야기 해줬다. 만약 딸이나 내가 1960년대 살았음 이런 꿈을 생각 할 수 있을까??? 남편 잘 만나서 결혼해서 아이 키우고 집안 살림만 하는 삶..... 1804년 프랑스 민법전중에서 -여성은 남편 허락없이 직업을 가질 수 없다. -아내가 직업을 가질 경우, 남편이 월급이 받는다. -여성은 고등학교와 대학에 입학할 수 없다. 엄마,아빠가 이혼 후 클레르는 엄마와 단둘이 아는 사람 없는 곳으로 이사를 온다. 전학 첫날 실수와 전학 서류 내러왔을때 교장선생님이 “이혼한 엄마가 혼자 키우는 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클레르 엄마는 의사이다. 이 마을 사람들은 여의사가 있는 줄도 몰랐다고 했다. 클레이 엄마는 이 곳에서 자라 잡을려고 열심히 일을 했다. 클레르 엄마는 클레르에게 “두고 봐, 앞으로는 여성들이 훨씬 자유로워질 테니까” 이야기 해줬다. . 클레르 단짝 실비와 실비엄마, 클레르와 클레르엄마에게 꿈이 있다. 그 꿈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절대 포기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 여자로 태어나서 자기가 하고 싶은걸 못 한다고 생각하니 상상하기도 싫다. 프랑스 민법에 여자은 아빠, 남편의 소유라고 나와있다. 여자를 물건으로 생각하는 건지 너무 속상하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자유롭고 똑같이 소중한 존재라 똑같이 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양성평등, 여성인권에 대해 생각 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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