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어갈 수록 건강관리에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건강관리를 바탕으로 오래 살고 싶은 생각도 당연히 들겠구요., 이 책의 전자의 약력을 보니 한의학을 전공하였지만 양의학에 대하여도 공부하여 양한방을 두루 겸한 경력이 이 책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분야도 단순히 육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문제, 심지어 성생활에 대한 건강관리까지 두루 두루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건강관리의 모든 분야를 섭렵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책 제목대로 100년을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한번 구입하여 읽어볼만한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활자가 시원시원하여 읽기도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