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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수많은 소원중에 영어를 잘햇으면 좋겟다는 사람들은 참 많을것이다. 중학교때 A,B,C를 시작으로 10여년간 영어공부를 했고 학원을 다니고 회화 테잎을 듣고 토익시험을 치고 사회에 나와서도 영어관련 수많은 책을 봤지만 영어는 여전히 마스타가 되지 않는다. 어쩌면 언어의 특성상 마스타란 말이 맞지 않을수 있다. 언어는 언어일 뿐이다. 실새활에서 쓰임이 있어야 비로소 배울수 있는 언어의 특성을 이해해야한다. 필리핀에 가보았다. 필리핀은 영어와 따갈로어를 쓴다. 그들은 필요에 의해서 두가지 언어를 사용한다. 자연스럽게 사용하지만 그렇게 유창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불편하지도 않다. 우리는 공부를 한다고 영어를 배우지만 그들은 생활속에서 사용했기때문에 영어 발음이 유창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영어회화를 한다. 언어는 그런것이다. 이 책을 구입한 계기는 이런 것이다. 그냥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고 싶은 욕구, 그 속에서 내가 자주 사용할수 있는 단어들. 그런것에 익숙해진다면 영어사용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제 3국에서 영어를 사용하면 단어만 말해도 이해한다. 내가 영어를 못한다고 그들은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막 말해도 괜챦다. 그것도 못하는게 문제다. 자주 사용하지 않은 단어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 형식은 중요하지 않다. 그냥 말할수 있으면 된다. 3형식, 4형식, 5형식은 살아가면서 중요하지 않다. 문법도 중요하지 않다. 언어는 공부가 아니라 실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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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나를 소개하는 표현들 부터 사람,의복,식생활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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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영어 단어는 쓸데없이(?) 많이 알고 있는데 막상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쉬운 단어는 잘 모르는 게 많다. 그리고 어떤 명사를 어떤 동사나 형용사와 같이 사용해야 하는지도 의외로 헷갈린다. 이 책은 그런 취약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보완하기에 좋은 책인 듯하다. 게다가 단어를 설명하기 위한 픽토그램은 이해와 암기를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단에 위치한 'SENTENCES TO USE'는 실제 문장으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도 보여준다. 솔직히 여기에 나오는 단어만 완벽하게 알아도 일상적인 대화는 별문제가 없을 텐데 관건은 역시 꾸준히 반복해서 외우는 습관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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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출판사에 결정적 000 주제의 시리즈의 일종으로 보여지는 교재입니다.
최근에 같은 출판사에서 영어단어그림 사전이라는 책이 출간된 적이 있는데 그 와 맥락을 같이 하지만
해당책에는 그림으로 생활영단어를 알려주었다고 한다면 이번 교재에서는 픽토그램을 활용해서
조금 더 간략하게 하지만 상징적인 이미지를 통해 생활영단어를 익힐수 있게 해주는 교재입니다.
특이한 것은 단순 영단어를 픽토그램하고 나열만 한 것이 아니라 해당 영단어를 어떻게 문장에서
쓰여지는지를 수록해 놓아서 단어 공부 하면서 바로 문장에 활용해 보고 음원 파일 듣고 딕테이션도
하고 스피킹 공부도 할 수 있는 일석 3조의 재미있는 영어 어휘 교재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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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마스터2000을 몇번씩보고 수능영어를 공부했어도 일상적인 단어들은 전혀 알지 못하고 살아왔다 외국에 나가 생활을해야하는데 이러한 일상적인 단어들을 편하고 쉽게 자주 볼만한 책을 찾고있었는데 이책이 딱이었다 어디든 들고 다닐수 있는 사이즈에 일상에 자주쓰이지만 지금까지 몰랐던 단어들이 많이 보였다 지금까지 2회독 정도 하면서 느낀건 수능공부할때와는 달리 그림과 함께 암기를하니 더욱잘 암기되고 지금까지는 단어 하나의 역활만을 암기했다면 이제는 단어들이 뭉쳐 이루어지는 뜻을 공부하는데 이것만으로 하나의 패턴이 되어 유용하게 사용할수있다 그리고 중간중간 유의어나 반의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까지 정리해주어서 좋다. 실전적인 영어를 하겠다면 단어장으로는 이책을 추천하지 않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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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화에서 주로 등장하는 주제를 크게 16가지로 나누고 각각의 주제와 관련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나 표현들을 정리한 책이다. 16가지 주제는 자기 소개, 사람, 의복, 식생활, 주거, 인간관계, 건강, 여가와 취미, 일과 경제, 국가, 사회, 교통과 운전, 스마트폰과 인터넷, 소셜미디어, 교육, 세계와 환경 등이다. 단어나 표현들을 주제별로 정리한 점도 좋고 사용빈도 순으로 정리한 점도 좋고 각 장마다 픽토그램 이미지를 제시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된 점도 좋은데, 영어 수준이 중상 이상인 사람이 보기에는 지나치게 쉬운 감이 없지 않다. 후루룩 읽고 몰랐던 표현만 정리하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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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이 책을 구매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유 1: 단어와 이미지 때문에 학창 시절 이후 끝까지 본 최초의 단어책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공부하고 싶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영어에 관련된 책을 산다. 이 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구매하게 되었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마다의 영어 회화를 잘하고 싶은 이유와 목적이 있다. 영어를 잘하려면 일단, 그런 대화에 쓰이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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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를 잘하고 싶은 이유와 목적이 무엇일까 묻는다면 외국인과의 소통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국식 영어에서는 그것이 부족하다고 본다 원어민과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을 때 버벅대지 않는 것이 멋있게 보이기 때문에 더더욱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어한다 .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일단, 그런 대화에 쓰이는 단어를 많이 알아야 한다고 본다 그것도 기초와 기본적인 단어들 말이다 급할 땐 단어만 정확하게 말해도 대화가 이어지고 통할 수 있으니까 이책은 그런한 의도를 정확하게 포착해서 제시해 준다고 생각되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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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뒤죽박죽으로 한 나로서는 단어가 굉장히 약한 편인데, 이 책은 그런 나의 고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좋은 서적이다. 평소 궁금했던 사물이나 감정의 영어표현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많은 공부가 될 것 같다. mp3 화일을 다운 받을 수 있는 건 좋았는데, 책 아래에 발음 기호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단어만 알아도 대충 의사소통은 가능하니까 열심히 해보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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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말을 하다보면 내가 이말을 영어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식탁 위에 있는 기본 밥상에 있는 반찬들 명칭들도 잘 모릅니다. 예를 들면 양파나 감자 정도는 아는데 가지나 볶음, 탕 등 굳이 한국적인 것들이 아니더라도 각 상황별로 제대로 아는 단어들이 없다는 반성이 됩니다. 책에서는 상황별로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만 하는 단어들을 참 잘 담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