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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책을 보면서 세상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도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관계의 폭을 넓여주는 도서입니다. 어떻게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어떻게 관계를 풀어가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내용도 쉽고 자세하게 나와 있어 이해하기 쉬운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좋은 도서가 나온것 같습니다. 집필하신 분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남겨진 책인것 같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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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가 어떻게 수업을 준비해야하는지 참고하기위해 구매하였습니다! 항상 같은 수업, 쳇바퀴만 돌고있는듯 하여 자기계발의 시간을 갖고자 책을 찾기 시작했거든요.. 이책을 보자마자 알록달록한 색의 그림과 예쁜 글씨체로 먼저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앞으로 계속 읽으면서 제 수업에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 책은 현직에 계신 특수교사 뿐만아니라 임용고시를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자신의 수업에 무엇인가 다변화를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은 주춧돌로 작용할 듯 합니다. 매번 오늘이 첫 수업인 것처럼, 설레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준비하겠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채워넣은 여러분들께 모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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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화,정명철,박송희,유하린,김영순 공저의 [도서] 특수교사, 수업을 요리하다! 방법편 이 책은 내가 직접 읽어 보기 위해 구매한 책이 아니라 다른 분의 필요에 의해 대리로 구매하게 된 책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여러 고민을 하고 그 해결을 위해서 다양한 책을 찾아보고 항상 방법을 연구하는 선생님께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