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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베리에서 출간한 대니얼 서스킨드 작가의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 리뷰입니다. 기술 발전으로 예상되는 노동에 대한 변화를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했던 중요한 문제를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앞으로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를 적어도 알고 있을 수 있고, 특히 과거의 기술 발전과는 지금이 어떻게 다른지를 사례와 수치를 통해서 말해줘서 좋습니다. 결국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정답을 속시원하게 제시하지는 않는데 이건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말해줄 수 없는 문제이긴 한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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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서스킨드의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 입니다. 예전에 제레미 러프킨의 노동의 종말은 읽은 적 있는데 그때와는 너무나 다른..ㅋㅋㅋ 아무튼 4차 혁명 ai 이러면서 밝은 미래만 말하던 사람들이 많았는데 사실 이게 과연..ㅋㅋㅋㅋㅋㅋㅋ 밝은 미래인가 생각하면.. 예전에 4명이 하던 일을 이제는 한명. 아니 아예 외주를 줘서 단타로 끝내는 일이 허다한데 아무튼 플랫폼 기업 속에서 나오는 막대한 부와 데이터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과연 일개의 개인이 얼마나 무엇을 할 수 있으련지..ㅠㅠ 아무튼 아직 초입부지만 기대되요. |
| 대니얼 서스킨드 집필, <노동의 시대는 끝났다> 를 읽고 난 후 리뷰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이제 노동의 시대는 끝났고 앞으로의 경제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경제 흐름을 살펴보기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의 미래는 어떻게 삶을 바꿀 것인가라는 궁금증을 자극하며, 단순히 일이 노동이라는 의미로 국한되어야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