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이 있는 노트패드 형식으로 낱장으로 뜯어 사용 가능하다. 그래서 앞면에는 바로 노트로 이어지지만 뒷면에 예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상단에 작품에 대한 간단 디자인이 심심하지 않다. 모비딕으로 구매했는데 종류별로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 |
| 북프렌즈의 세계문학 노트패드 위로 넘겨서 쓰는 방식이고 한장씩 뜯을 수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작은 사이즈는 아니고 5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라 너무 얇지 않아 좋았다. 예쁜 뒷 표지까지있어 모두 소장하고 싶은 노트패드. 배송비 채우기에도 적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