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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교 2학년 생들이 수학능력시험을 볼 때에는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에서 택일하여 응시할 수 있다. 문법문제 등이 들어가 학생들이 까다롭게 생각하는 언어와 매체 대신에 화법과 작문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 같다. 한가지만 선택하게 하여 수험 부담이 적어졌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시험이라는 것이 상대평가라서 모두다 쉽게 여길 수 있기 때문에 차별화되고 상대적인 고득점을 받으려면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특히 화법과 작문은 문법문제처럼 법칙에 의하여 확실히 정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보다 고도의 논리적 구조를 찾고 정답을 찾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정답을 확신하고 선택하기에는 약간 모호한 문제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도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Ebs교재가 늘 그러하듯이 활자도 컬러풀하여 가독성이 일단 좋다. 가장 강점인 것인 ebsi에서 유명 선생님의 강의가 무료로 지원된다는 것.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이 책으로 화법과 작문의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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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이 개정되어 화법과 작문 교재가 별도로 나와있어 좋습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무엇보다 무료 강의와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너무 좋네요. 강의 기본교재이기 때문에, 강의에서 더 많은 설명을 해주지만, 수강 후 복습할땐 굉장히 유용합니다. 앞서 언급했던 체계적 구성때문에요. 또한 필요한 내용들만 담겨있어 입문하기 좋습니다. 교재가 두껍지 않아 휴대하기도 좋아요. 전국의 모든 고등학생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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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볼때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에서 골라서 본다고 하네요 라떼는 국어라는 이름으로 통합으로 봤었는데 말이죠. 세상 많이 변했구나, 특히 수능이 이렇게 변할 줄이야라는 기분입니다. 화법과 작문이 그나마 쉽다고 하는데요 아들의 말을 들어보면 쉬워서 꼭 좋은 것은 아닌가봅니다. 상대평가다 보니 너무 쉬우면 한문제만 틀려도 등급이 확 내려간다네요 그래서 무얼 선택할까 벌써부터 고민하고 있던데요 당장 쉬운 화작이냐 그래도 기대를 걸어볼 수 있는 언매냐... 일단, 내신용으로 교재를 구매했습니다. 내신이나마 좋은 성적 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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