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짝사랑하는 상대가 자주 바뀌고 스토커라 해도 실례되지 않을정도의 집념으로 조사하고 알게되면 경찰에 끌려갈거같은 행동력이어서 오빠가 고생인 내용이었다. 이정도의 정보력과 행동으로 쫓아다니는 상대가 말려든 사건을 해결하는걸 보면 형사가 되서 사건을 순식간에 해결할수 있을것이다. 무서운 순간이 있었지만그건 여동생의 자업자득이고 경찰에 안끌려간게 행운이
매번짝사랑하는 상대가 자주 바뀌고 스토커라 해도 실례되지 않을정도의 집념으로 조사하고 알게되면 경찰에 끌려갈거같은 행동력이어서 오빠가 고생인 내용이었다. 이정도의 정보력과 행동으로 쫓아다니는 상대가 말려든 사건을 해결하는걸 보면 형사가 되서 사건을 순식간에 해결할수 있을것이다. 무서운 순간이 있었지만그건 여동생의 자업자득이고 경찰에 안끌려간게 행운이었다. 오빠가 탐정이나 형사로 나와도 사건을 조사하는 여동생이라는 콤비로 재밌었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