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기 드문 깊이와 울림이 있는 에세이를 만났다 한 줄 한 줄 많이 생각하게 문장들. 한 챕터를 읽을 때마다 다른 감정이 스며든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진 사진들이 글과 어우러져 감동이 배가된다 한권의 책으로 작은 책방과 사진 갤러리 간 듯한 느낌! 요새처럼 외출하기 어려운 시기에 더할나워없는 한권의 책이다. 마지막으로 가슴에 와 닿은 짧은 한 구절 ''모든 건 망설이면
요새 보기 드문 깊이와 울림이 있는 에세이를 만났다 한 줄 한 줄 많이 생각하게 문장들. 한 챕터를 읽을 때마다 다른 감정이 스며든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진 사진들이 글과 어우러져 감동이 배가된다 한권의 책으로 작은 책방과 사진 갤러리 간 듯한 느낌! 요새처럼 외출하기 어려운 시기에 더할나워없는 한권의 책이다. 마지막으로 가슴에 와 닿은 짧은 한 구절 ''모든 건 망설이면 품절! 오랜만에 에세이다운 에세이를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