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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돈이 많았으면, 그것도 아주 많은 부자였으면 좋겠다!' 물론 이런 생각을 누군가에게 뱉어본 기억은 없지만 내 무의식 속에서 나는 아마도 그런 삶을 매일 바라고 꿈꾸고 있는것 같다.또한 이렇게 대놓고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지 않더라도 적어도 가난하게 살고 싶은 생각은 더더욱 없다. 오늘 만난 책 <부의 철학> 안에는 상위 0.1% 슈퍼리치의 공통점을 분석해 발견한 '부의 철학과 원칙'을 통해 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말에 혹해 오늘도 나의 꿈에 한 발 다가갈 그날을 마음 속으로 그려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책을 열었다. 내 나름대로는 예전보다 훨씬 더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믿고 있었는 데 작가 스가와라 게이는 갈수록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경계는 갈수록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지적해 처음에는 조금 혼란스러웠다. 물론 빈부의 격차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유형을 분석한 후 그들만의 6가지 원칙들로 부자가 되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부의 제1조건은 직업이 아니라 영업력이며, 자신의 능력과 적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직업을 선택하면 가치표현의 수단인 경제적 보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기 마련으로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는 제1원칙, 새로운 체험과 자신의 성장양식 그리고 새롭게 돈을 벌어줄 힘이 되는 데에 돈을 쓸 줄도 알아야 한다며 『푼돈에 까다롭고 큰 돈에 과감하다』는 제2원칙, 가장 확실한 미래 준비법으로 젊을 때일수록 저축보다는 자기 경험에 투자해야 한다는 『50세까지 버는 돈은 모두 써버린다』는 제3원칙, 실패와 가난을 경험해 본 사람이 더 성공할 수 있다는 』가난의 무서움을 정확히 알고 있다』는 제4원칙, 일중독은 인생의 낭비라고 말하고, 일할 때는 전력을 다하지만 개인의 시간 역시 중요하다는 시간분배의 효율성을 강조한 『'1초'는 시간이 아니라 돈의 단위다』라는 제5원칙, 그리고 마지막으로 돈이 목표가 아니라 돈은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한 도구임을 각인시켜주는 『통장잔고는 인생의 최종목표가 아니다』라는 제6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도 아니고 리스크가 따르긴 일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장기적이면서 능동적인 에너지를 움직여 부를 실현하는 가장 빠른 길은 내 사업을 하는 것임을 강조해주는 부분과 회사에서 요즘도 내가 가끔씩 시간내가며 일하곤 하는 열정페이의 어리석음을 지적하는 부분을 읽으며 내가 부자는 커녕 이렇게 평범하게 밖에 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그 순간들과 오버랩이 되며 씁쓸함이 느껴졌다. 또한 책에서 제시한 방향과 원칙대로 밀고 나가도 될까말까할 상황임에도 정말 이대로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하니 책의 내용과 글들이 너무도 뻔하게 느껴지 때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에서 돈 이상 중요한 것으로 시간과 대인관계라 말하며 지인과의 돈거래는 무조건 하지말것과 스톱워치를 들고 다니며 일의 속도를 체크하는 사이토고 교수를 예를 들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사용할 것을 강조하는 부분에서는 전적으로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책을 읽으며 공감되는 글귀가 있었다. -세상에 실패란 없다. 도전하는 도중에 한 것은 실패가 아니다, 포기하는 것이야말로 실패인 것이다.(KDDI의 창업자 이나모리 가즈오 (p.144) --부자가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는 건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삶을 가장 좋은 형태로 실현시킬 때이다. 이것을 기억한다면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의 돈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삶이야말로 부자라고 불리기에 합당한 최고의 인생이다. (p.217) 지금까의 경력과 경험으로 당장 내 일을 할 여건도 안되며 또한 부자가 되고 싶다고 단기간에 될 수 있는 것도 아님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책에서처럼 연봉의 자릿수 하나 높이기 정도의 목표라면 가능도 할듯한 일이기에 책 속 조언을 발판삼아 작은 실천들을 하나둘씩 도전해 보리라 마음 먹어본다. 우선 지금보다 조금 더 나를 아끼고 사랑하고 자신감을 좀 더 찾고, 일할 때는 전력을 다 하더라도 워크홀릭에서는 조금이나마 벗어나 나 개인의 시간도 가지는 등의 효율적인 시간배분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돈이 목표가 아니라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한 도구로 제대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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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철학》에서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공부한 내용입니다.
"슈퍼리치와 나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편견이 부자가 되는 것을 가로막는다. 부자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의 행동과 전략으르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다. 부자학의 대가 토마스 스탠리 박사는 매일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 사이에 '진짜 부자'가 숨어있으며 우리가 그 사실을 눈치 채지 못할 뿐이라고 지적한다. 부자와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매우 사소하여 부자가 되는 것은 단지 결심과 선택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는 "자연스럽게 돈이 모이는 사람은 항상 놀라울 정도로 '돈이 되는 방향'을 선택해 나아간다"고 말한다.
재산 상속이나 보유 자본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그중 제1원칙은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의 철학』은 고정 수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유지하되 반드시 별개의 현금흐름을 창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 또한 큰돈을 모은 사람이라면 소비에 인색할 것이라는 인식과 달리 부자들은 '푼돈에 까다롭고 큰돈에 과감하며 50세까지 버는 돈은 모두 써버린다'고 주장한다.
부자들은 소비와 투자의 차이를 인지하고 이를 생활에서도 실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지출은 줄이지만 성공의 기회나 진실한 인간관계를 위한 투자에는 무모할 정도로 과감하다는 뜻이다. 이 책은 이외에도 '가난의 무서움을 정확히 알고 있다' '1초는 시간이 아니라 돈의 단위다' '통장 잔고는 인생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처럼 부자들이 철칙으로 삼고 있는 여섯 가지 습관을 통해 슈퍼리치의 사고방식을 파헤친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다니엘 핑크는 하이콘셉트(high concept)와 하이터치(high touch)가 미래의 지식 노동자에게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하이콘셉트는 일종의 민감성과 창조성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일상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때 길러진다. 유행하는 노래를 듣고, 논란의 중심에 선 영화 작품을 보며 주변 사람들과 토론한다. 친구와 함께 새로운 장소에 방문하고 그곳에서 낯선 문화를 체험한다. 실패는 무언가를 창조, 진화시킬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것임을 깨닫고 '실패학'이라는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한 사람이 있다. 바로 도쿄대 명예교수인 하타무라 요타로다. 기계공학 전공인 하타무라 교수는 학생들을 가르칠 때 과거의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고, '실패는 어떤 사람을 성장시키는 더할 나위 없이 귀중한 체험이다'라고 주장한다.
성공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으로는 무엇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중히 여긴다는 것이다. 나의 한계를 정하지 마라. 자신의 상황에 불평하고 싶어지면 자기 자신과 마주보라. 그러면 자신에게 결여된 것이 무엇이고 넘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런 일을 통해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자. 부자는 그런 일을 보다 빨리 해온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부자들은 '세 개의 월급통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차분한 마음으로 꾸준하게 루틴을 지속하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꾸준히 무언가를 지속하면 언젠가는 놀랄 만한 결과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예상치 못했기에 노력이 열매를 맺었을 때 더 특별한 감동을 준다.
세상에 실패란 없다. 도전하는 도중에 한 것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하는 것이야말로 실패인 것이다. 부작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는 건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삶을 가장 좋은 형태로 실현시킬 때이다. 이것을 기억한다면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의 돈만 있어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삶이야말로 부자라고 불리기에 합당한 최고의 인생이다. 부자의 세계와 가난한 사람의 세계는 하늘과 땅 만큼의 간격이 있다. 부자들은 남의 잣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뚜렷한 기준이 있으며 그 기준에 따라 행동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우선 부자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인정하고 목표로 살아야 한다. 돈과 관련없는 것을 돈으로 만들어낼 방법을 찾고 가치 없어 보이는 것을 돈으로 바꿀 방법을 찾아라.
부자는 철학이다. 부자는 생활습관과 사고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소비를 하되 낭비를 하지 않고 근검 절약하는 기본 생활패턴을 가지고 있다. 부자는 또한 돈에 대한 남다른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돈을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려고 하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는다. 돈은 사회에 돌려주기 전에 잠시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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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와 나는 근본부터 다르다"는 편견이 부자가 되는 것을 가로막는다. 부자와 가난한 자가 선천적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가난한 자는 가난하게 살아가는 습성이 있기에 가난한 것이다. 부자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의 행동과 전략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다. 부자와 평범한 사람의 차이는 매우 사소하며 부자가 되는 것은 단지 결심과 선택의 문제이다. 자연스럽게 돈이 모이는 사람은 항상 놀라울 정도로 '돈이 되는 방향'을 선택해 나아간다. 이것은 끊임없는 학습과 연구에 의해 이루어진다.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간헐적 단식이 건강에 좋다는 걸 알면서도 하지 않는 이유는 습관의 노예로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재산 상속이나 보유 지분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 부작 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 그중 제1원칙은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의 철학』은 고정 수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유지하되 반드시 현금흐름을 창출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돈이 일하게 만들어 자본주의 사회의 근간에 제대로 적응해야만 한다. 노동의 가치로 받는 금전적인 대가로 부터 해방되어야 한다. 삶의 상징적인 의미로 돈을 치부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노동을 투입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주식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사회 시스템을 잘 활용하여 돈이 돈을 버는 회사에 자본을 투자해야 한다. 1초는 시간이 아니라 돈의 단위이다. 시간이 돈이 되는 자본주의 세상의 본질을 깨닫자. 통장 잔고는 인생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인생의 최종 목표는 하고 싶은 일을 원없이 하면서 후회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을 컨트롤하면서 여유롭게 대처해가면서 살아가는 삶을 지향하도록 한다. 슈퍼리치들은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하지 않아도 되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낸다. 창업 초기에는 무척 바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직접 처리해야 하는 업무의 절대량은 줄어든다. 이렇게 해서 자신의 노동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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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줄만 알았다. 돈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모른 채 어떤 때는 나름 절약한다며, 또 다른 때는 그저 생각 없이 긁곤 했다. 그게 돈이었고 정확히는 돈이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그저 내 손에 주어지는 물건들만 보았을 뿐. 그러던 중 미니멀리즘이 유행했고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내 씀씀이와 그때 갓 시작한 알바에서 최저시급으로 쥐어지는 돈에 그 가치는 변했다. 생각보다 벌기 힘들었고 쓰는 건 헤펐기에. 그랬던 나이기에, 돈에 대해 무지했다. 사실 지금도 그렇다. 그래도 어른이라는 이름 하에 돈을 알아야 이 아이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주도권을 쥘 수 있을 듯하여 공부를 하고자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종종 sns를 통해 보는 부자들 혹은 흔히 불리는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통해 고개를 끄덕이며 돈의 주인이 되고 싶어 노력했을 뿐. 많은 돈을 바라지도 그 정도의 실력도 없다. 다만 끌려다니고 싶지도, 원하는 걸 못하고 싶지 않을 뿐. 부의 철학도 같은 이유였다. 결과물을 내고 싶어도 내 지식 부족과 행동의 연이 이어지지 않아서 끝을 맺기 힘들어하기에 그들은 어떻게 했는지 무엇보다' 일 중독=자신의 일에 최선, 그로 인한 결과가 생성됨'이라 여겼던 내게 새로운 개념을 줄 거 같은 '일 중독은 인생의 낭비'가 나를 끌었는데 책을 다 읽은 후인 지금에선 '부'와 부자의 이야기보다 그들의 '철학'에 중점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부가 아닌 부의 철학이었기에 더 편안히, 도움 되는 말들을 얻었다. 일 중독은 인생의 낭비를 읽고 싶어 마주한 책은 제1원칙부터 6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제5원칙, '1초'는 시간이 아니라 돈의 단위다를 먼저 읽었는데 '시간의 쉼표와 마침표'가 기억에 남는다. 부자들이 본인의 시간을 언제까지 빼두었는지부터 이야기는-까지, 나머지는 질문 시간으로 둔다는 말로 시작된 글은 흥미로웠다. 매번 필요 없는 말에 시간이 낭비되는 걸 아까워해서 종종 시간을 정해 대화를 하자고 하는 편이 있는데 적다 보니 생각나고 읽을 때만 해도 새롭다며 좋아했었다. 그래도 지금 생각난 내 경험은 가족에 한정된 일이기에 타인에게도 뻗고 싶을 정도로 좋은 내용이다. 물론 그 이후 타인의 시선을 고려하지 않았을 때 말이다. 그 외에도 '저축액만 많다고 부자가 아니다'라는 근래에 보았던 fire 운동과 대조되는 말로 짧은 고민거리였던 내용을 상기함과 동시에 다시 결정짓게 해주었다. 제6원칙 또한 5원칙과 마찬가지로 도움이 되는 글이었는데 '하지만'이라는 단어를 제외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가 그중 하나였다. 변명거리를 제외함과 동시에 그 일에 대해 더 책임지게 되겠다 싶으면서도 행할 수 있을까 걱정되지만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은 내용이었다. 화를 낼 때도 품격을 지킨 손정의 또한 운이 좋게도 주변에서 비슷한 부분을 본 적이 있기에 나 또한 그분들의 모습을 따라 할 수 있기를이라며 돌아볼 수 있었다. 이처럼 부자들의 행동을 내게 녹여볼 수 있었는데 단순히 '부'가 아닌 '철학'이 담겨 가능했었고 더 득을 보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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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는법 부의철학 스가와라 게이 지음 (부자의 세계와 빈자의 세계 그 경계선은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 어릴적부터 돈에 대한 관심도 없었고 돈이 많아야 한다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런데 살아가다보니 경험으로 인해 돈이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돈이 없으니깐, 내 인생을 내 생각대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게 힘들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나는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이 되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상하게 읽는데 재미가 있었다. 조금더 일찍 이 책을 접했다면 인생이 조금 변화 하지 않았을까? 그런생각도 들었다. " 성공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으로는 무엇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중히 여긴다는 것이다." -들어가며 4차산업혁명시대에 제일 중요한것일 뭘까? 그런 이야기들이 요즘 많이 나오고 있다. 그 해답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고 공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처음엔 왜 그렇치? 그런생각도 들었는데... 요즘 확실히 그부분에 공감을 하여 아이엄마로서 아이에게 인성에 대해 더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다. "나의 한계를 정하지 마라." -p38 나는 좀 나를 낮게 평가하고 한계를 딱 정해놓고 그동안 그렇게 안주하며 살았는데, 이글이 오늘따라 눈에 확 들어왔다. 내가 이정도 능력뿐이 안되니, 이런 대접을 받는거지뭐~ 이런식으로 그동안 살았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면, 적어도 돈의 노예가 되고 싶지않다면 이렇게 살아서는 안될것같았다. 적은급여를 받고 6년 가까이 일해오며, 속으로 급여안올려준다며 투덜만 되었던것같다. 그래서 이번에 두려웠지만, 이직을 결심하고 직장을 알아보고 조건이 더좋은곳으로 이직하기로 했다. 나한테는 큰 용기가 필요했던 일이다. 내가 다른곳에서 일을 잘할수있을까? 고민이되고 걱정이 많았지만, 해보기로 했다. 나는 이제 나의 한계를 정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이다. 나도 잘할수있다. 사람이 해서 안되는일은 없다. 안할뿐이지~ 그렇게 속으로 계속 말하고 있는중이다. 앞으로 어떤 삶이 펼쳐질지 참으로 궁금하다. "자신의 상황에 불평하고 싶어지면 자기 자신과 마주보자. 그러면 자신에게 결여된 것은 무엇이고 넘치는 것은 무엇인지 알 수있다. 그런 일을 통해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자. 부자은 그런일을 보다 빨리 해온 사람들이라고 할수있다. -p45 책을 읽으며 나와 마주보는 시간을 많이 갖았던것같다. 이 일은 정말 중요하고 내가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것같다. 앞으로도 내가 계속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한다. "부자들은 '세 개의 월급통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p59 부자들은 한가지일만 해서 돈을 벌지않는다. 여러일을 하며 부수적으로 얻는 돈이 많다는 것이다. 고정수입으로 회사를 다니면서도 꾸준히 자신들을 성장시켜 취미가 돈이되게 만드는 사람이 많은것같다. "군자금이 적으면 당당하게 싸울 수가 없다. 무엇보다 주머니 사정이 힘들면 사람은 자신감이 떨어진다.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다. 자신감이 충만해서 당당하게 행동하면 점점 큰일을 하게 되고, 차츰 부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에 더욱 자신감이 붙게 될 것이다. 이런 자신감의 상승효과를 결코 쉽게 봐서는 안된다. -p81 이말에 너무 공감이 갔다. 내가 어느정도 잘 산다 싶으면 스스로 자신감이 붙는것같은데, 내가 못사는것 같으면 괜히 주눅이 든다. 안그래야 ~ 하면서도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는것같다. 그래서 나는 더욱더 자신감있게 부자가 되려고 한다. "차분한 마음으로 꾸준하게 루틴을 지속하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꾸준히 무언가를 지속하면 언젠가는 놀랄 만한 결과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예상치 못했기에 노력이 열매를 맺었을 때 더 특별한 감동을 준다."-p125 요즘 꾸준히 무언가 하는것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 예전엔 지금 이거 해서 뭐가 달라지겠어? 이렇게 생각했지만, 꾸준히 무언가를 하게되면 달라지는게 분명있었다. 아주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더라도 무언가 노력하는게 있고 꾸준히 한다면 언젠가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걸 알기때문에 지금 열심히 무언가 노력하는것에 대한 희망과 기쁨이 있는것같다. 이책을 즐겁게 잘 읽은것같다. 그리고 꾸준히 자주 들여다 보고 싶다. 좋은글귀와 공감가는글이 많아서 표시도 참으로 많이 한것같다. 결국, 부자들은 바른사람들이라는걸 알수있었다. 꾸준히 무언가 계속 노력하고 남들이 하지 않은 길을 가보려고 하는도전과 실패해도 긍정하며 다시 나아갈수있고 품격있게 행동하는 사람들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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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하게 닮았지만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각각 다르다."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카레리나에 등장하는 첫 문장이다. 안나카레리나에서 톨스토이는 가정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문장은 비단 가정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일들이 실패한 데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지만 성공에는 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부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가난한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사정으로 가난한 이유가 있지만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부자가 된 이유가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자들의 공통점을 찾아내고 그들의 공통점을 따라하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상위 0.1%의 슈퍼 리치들에겐 공통점이 있고, 그 공통점을 통해 '부의 철학과 원칙'을 배워 그들의 행동과 전략을 모방하라고 조언한다.
저자가 밝히는 부자들의 공통점이자 그들만의 원칙은 총 6가지로 분류되며, 그에 따른 세부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첫 번째 원칙은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많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자기 소유의 사업을 할 필요는 없지만 평소에 꾸준히 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해서 돈을 버는 것은 시간적 제약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노동력을 끌어올리지 않고도, 소위 잠을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리고 보상이 없으면 능동적으로 움직이기 힘든 직장인과 달리 자기 사업은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서만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에 능동적인 에너지가 발생될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굳이 사업이 아니라 직장에서 일하더라도 일의 노예가 아닌, 일을 소유하려는 능동적인 자세와 마음이 부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둘째, 푼돈에 까다롭고 큰돈에 과감하다. 보통 부자가 되기 위해선 푼돈도 아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싼 물건만 찾아다니기 쉬운데 이 책에서는 오히려 싼 가격에 현혹되지 말고 자신이 긍지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등급의 물건을 사용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싼 가격에만 집중하다보면 무감각하게 저렴한 제품을 사들이게 되고 소중하게 여기지 않다보니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계속 사게돼 결국 더 많은 낭비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볼펜을 예로 들고 있는데 저렴하게 구매한 몇 백원짜리 볼펜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몇 십만원짜리 만연필은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잘 잃어버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오래 사용하며, 사용할 때마다 그 빛을 발하게 된다. 흔히 저렴한 가격=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본래는 가치에 합당한 가격, 납득할 수 있는 가격이 합리적 선택인 것이다.
셋째, 50세까지 버는 돈은 모두 써버린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이 가지지 못한 자신만의 탁월함이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아끼기 보다는 미래를 위해 교육에 투자한다거나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기 위한 모임에 나간다던가 다양한 문화를 접해볼 수 있는 여행을 가는 등의 적극적인 행동력이 필요하다. 당장 눈앞의 작은 돈을 아끼기 보다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이 결국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자 가장 성공적인 투자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넷째, 가난의 무서움을 정확히 알고 있다. 단 한번의 실패없이 부자가 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실패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가장 귀중한 체험이며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패도 경험해봐야한다. 그러나 실패를 실패에서 끝내지 않고 성공의 밑거름이 되려면 반드시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이 있어야 한다. 도전한 내용과 순서, 실패를 깨닫기까지 느낀 점 등을 상세히 기록하고, "누구" 때문에 실패했는지가 아니라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해보고 잘 안된 부분만이 아니라 일 전체의 맥락을 볼 줄 아는 안목이 필요하다.
다섯번째, 1초는 시간이 아니라 돈의 단위다. 부자들과 약속을 해보면 그들은 결코 지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간은 인생의 동전이다."라고 말한 미국 시인의 말처럼 부자들에게 시간=돈 이기 때문에 지각은 타인의 돈을 훔치는 행위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훔친 돈이라면 돈으로 갚을 수 있지만 시간은 그 어떤 것으로도 보상할 수 없다. 보통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부자가 되려면 일정 기간 동안은 누구보다도 열심히 사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매일을 악착같이 일하는 것으로 끝내는 하루는 부자가 아니라 노예의 생활과 가깝다. 단순히 마구잡이로 노력만 한다는 생각보다는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 내내 일하는 삶이 아니라 머리를 식히고 방향을 설정할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그런 여유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든 일을 자신이 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동료와 부하 직원 등 주변인을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훨씬 더 빨리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게 만든다.
여섯번째, 통장 잔고는 인생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우리가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이유는 각종 명품을 사고 비싼 집에서 호화롭게 살고 싶어서가 아니다. 진짜 부자는 자신이 살고 싶은 인생을 자유롭게 원하는대로 사는 사람을 말한다.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때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인생 말이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은행에 모셔만 두고 자린고비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는 삶을 산다면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없다. 부자라도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산다면 굳이 부자가 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전 세계 어떤 사람에게 물어도 가난뱅이가 되고 싶다고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를 가져야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누구는 10억이 있으며 부자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100억은 있어야 부자라고 생각한다. 부자의 기준을 액수로 정하자면 사람마다 제각각 기준이 다르다. 하지만 부자의 정의를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삶을 살고, 그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의 돈이 있는 사람을 부자라고 한다면 이건 어느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흔히들 부자=돈이 많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체적으로 사는 사람이 부자라는 새로운 기준을 가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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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빈부 격차가 우리가 상상했던 그 이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자수성가형이란 말이 심심찮게 들리곤 했었는데 이제는 부의 세습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기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희망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그들만의 리그가 만들어지는 것일까요
일반적으로 알려진 재테크 서적이나 부자관련 책들을 여러 개 읽어 보았지만 이 책 내용만큼은 제 사고방식과 조금은 다른 내용들이 있어서 충격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제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내용은 바로 부부가 맞벌이일 경우 자산을 합치는 건 옳지 않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읽으면서도 뒤에 반전스러운 내용이 있을 거라 기대하며 읽었지만 결론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대다수의 재테크 서적에서는 한 사람이 관리하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자산을 모아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믿고 지금까지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자의 말대로 가끔은 왜 나 혼자 이런 고민을 해야지? 라는 불만과 상대방은 내가 번 돈에 비해 쥐꼬리만한 용돈으로 너무 한 거 아니냐? 는 불평이 생겼습니다. 즉 그 어느 누구도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한 것입니다. 지금 당장 둘의 자산을 쪼개서 공동생활비를 만들고 각자 모으는 방법으로 바꾸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제가 생각하고 있는 내용들이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 이외의 내용들은 여느 부자관련 서적에 나오는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뭔가 읽으면 읽을수록 부자들은 이래서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과는 조금 다르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라고 한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 없지만 진정한 부자들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느낌을 표현할 수 없어서 답답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가볍게 부자들의 마인드를 알아보는데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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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모두가 부자가 되기를 바라며
내가 사는 세상과 그들이 사는 세상!
돈의 노예일 필요는 없지만, 돈이 많으면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재테크에 대한 상식보다는 #부자 마인드 . '그들'의 생각에 대해 정리해 둔 책이다
경제적 여유를 위해 부자들은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 둘까.
사업을 하면, 연봉이 높다면? 돈을 버는 방식에 따라 부자의 기준을 정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부의철학이라는 제목에서처럼, 책에서는 부자의 생각, 부의 시스템에 대해 배울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 원칙들을 먼저 살펴본다.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고, 큰돈에 과감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경제 운영을 해야 할까, 1인 1직업의 시대에서 벗어나 우리는 많은 기회를 제공받고 또 만들어 가고 있다. 옛날이라면 무조건 아껴서, 모아서. 예전이라면 사업을 해서, 큰돈을 벌어서. 지금이라면.. 수입의 루트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정도일까. 요즘 내가 생각하는 경제다. 벌기는 어려운데 쓰기는 쉬운 지금. 경제관념이 더욱 중요하게 느껴진다. 만 원을 십만 원으로 불리기 위한 절세, 투자 등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부자 마인드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일 것 같다. 돈을 써야 돈이 들어오는 방법,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비싼 것을 사서 상품화를 극대화하는 마인드 등 부자들은 정말 한 가지씩은 자신의 습관이 있는 것 같다. 알면서도 따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그 사람들은 이미 부자니까 그렇지..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루틴을 만드는 방식과 방법은 배워야 할 것 같다.
#내 사업을 한다는 것 부자가 되기 위해 자기 소유의 사업을 시작할 필요는 없지만, 적극적으로 바를 축적하기 위해서라면 자기 사업을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그렇다면 사업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회사를 퇴직하고 프리랜서로 일하면 사업을 하는 것일까? 작은 가게를 열어 사자잉 된다면 사업을 하는 것일까? 물론 전부 사업이라 할 수 있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사업은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봐야 한다. 프리랜서나 자영업자는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해야만 돈을 벌 수 있다. (중략) 그러나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자신의 노동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리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세운다면?
P31-33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중에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무겁게 읽을 수 있는 책 돈뿐 아니라 시간을 쓰는 법에 대한 내용도 다시 한번 읽어보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한 2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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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식 #부의철학 언제나 궁금한 돈 이야기, 부자 이야기.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돈에 대한 관심과 욕구는 필요불가결한 것인데,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은 참 쉽지 않습니다. 저도 돈 이야기, 재테크에 항상 관심이 많습니다.^^; 저자는 직업상 대단히 부유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며 알게 된 부자들의 공통점을 분석해 이 책을 썼습니다. 와세다 대학 문학부 졸업, 경제 분야 에디터 겸 작가인 약력답게, 책 내용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술술 읽힙니다. 또한 무리가 없고 일리있는 분석들이라 설득력도 있습니다.
실용서답게, 앞뒤표지에 말하고자 하는 바를 요약하여 드러냈습니다. 역시 일본 작가들은 심도깊은 주제를 요약하는 데 대가들입니다.^^ 부의 정의, 돈의 효용 등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이 이 책의 내용은 아닙니다. 이 책은 날 것 그대로의 부, 그리고 그 부를 자기 손으로 이룬 사람들의 공통된 마음 자세에 대한 분석글입니다. 목차가 곧 요약글이네요. 주욱 읽어보면 저자의 주장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값에 한계를 정하지 말고, 과감하게 주장하고 성과를 내라. 캐시카우를 만들어 경제안전망을 가지라. 사소한 물건도 가치가 있다면 가장 좋은 것으로 구매하라. 경제권을 가지고, 내가 버는 돈의 흐름을 파악하라. 대출이 펼요한 경우는 제대로 대출받고 반드시 갚아라. 위기의 순간에도 자신을 믿고, 담담한 마음으로 노력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간과 가족, 좋아하는 일에 우선 순위를 두고 행동하라 등등. #경제상식 #부의철학 저는 '3장. 50세까지 버는 돈은 모두 써버린다'의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을 많이 해도, 나이 50이면 어느 정도 경제적 기반을 가지고 있어야 할 때라고 생각했거든요. 50대이면 큰 돈이 들 일도 많고, 신변의 변화도 대비해야 할 시기라고. 저자는 평소라면 절대 해보지 못하는 경험을 해보라는 조언을 합니다. 20대에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그 금액으로 살 수 있는 경험은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일정 금액씩 떼어 자기 계발이나 취미 활동으로 자기 가치를 높이라는 정도가 아니라, 창조성과 활동력을 높일 정도까지의 극한의 경험을 해보기를 권하는 거지요. 부자는 결코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지 않았다며.. 다소 자극적이나 저에게는 일리있게 와닿았습니다. 저 자신이 젊은 시절 해보지 않은 일은, 여건이 되는 지금에도 선뜻 나서지 못하거든요. 자주 쓰는 것은 좋은 것을 선택하는 소비,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 불만을 표출하기 보다는 만족될 때까지 노력하는 꾸준함, 위기에 담담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등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교훈들 중 저는 이 책에서 "나의 사야를 넓혀줄 경험을 사자!"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부에 대해, 부자에 대해 관심 있는 독자는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가볍게 술술 읽히고 설득력도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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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철학> 우리집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책들이 있다면 1위는 육아관련 서적이고 2위는 돈에 관련된 책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 자본주의시대에서 너무 중요한 돈이기에 돈이 많았으면 싶은 건 나뿐만이 아닐것이다. 하지만, 세상일이 쉽지 않듯, 돈을 많이 벌고 모으고 부자가 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내가 이런 책을 읽는 이유는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배워서 하나하나 적용하다보면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 "부자가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의 행동과 전략을 그대로 모방하는 것이다" 라는 말처럼 우선 부자들의 행동이나 습관등을 파악하고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길이 아닐까 싶다. 그런 말이 있다. 부자들은 실패해도 금방 일어난다고. 그들이 부자로 살아온 삶이나 부자가 되기 위해 살아왔던 습관과 행동이 이미 몸에 베어있기 때문에 다시 금방 일어날 수 있는것이리라. 들어가면서 부자의 기준부터 명시하는데, 일본 기준 순금융자산 보유액에 따른 계급 분류로 초부유층부터 서민층까지를 볼 수 있었는데, 부유층까지 속하려면 제법 많은 자산이 있어야겠구나 싶었다. 그러면서 가난을 모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도 있었는데, 많은 부자들이 가난을 경험하기도 했다는 말에 놀랍기도 했다. 요즘엔 워낙에 자수성가형 부자보다는 부자부모에게 받아서 부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처음부터가 아닌 차근차근 부자가 된 사람들도 많기에 그들의 행동을 배워야겠다 싶었다. <부의 철학>에는 총 6개의 원칙이 담겨있다. 월급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50세까지 버는 돈은 모두 써버린다. 통장 잔고는 인생의 최종목표가 아니다. 라는 읽기 전 목차를 살펴보는데 1,3, 6원칙은 선뜻 부제만으로 이해가 되진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월급을 받고 살아가고, 현실은 사업이지만 쉽지 않기 때문에 내가 원하든 원치않든 월급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으며, 50세까지 돈 다 쓰면 노후는 어떡하라는건가 싶고, 통장 잔고가 인생 최종목표가 아닌건 알지만, 부에 관련된 책에서 언급된 이유는 무엇일까 싶었달까. 월급만 받고 그만큼만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회사를 다니면서도 끊임없이 길을 찾아서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제자리에 멈춰있는 사람이라면 딱 월급만 받겠지만, 그렇지 않고 끊임없이 개발을 하면, 더 큰 미래가 다가올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고정적인 월급 말고도 자기 사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다. 직업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돈을 쫓지 말라고 하지만 쉽지 않은 현실이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길 말하는데,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내가 좋아하고 잘 맞는 일에 매진해야 더욱 결과가 잘 나올 수 있으며 지속할 수 있는 힘과 함께 나중에는 경제적 보상까지 따라 올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 언젠가부터 놓치고 있던 질문을 스스로에게 다시금 던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킹스맨에서 나온 말인데, 이 책에도 언급이 되어 있었다. 인생의 최종목표는 통장잔고가 아니라는 6원칙의 내용 중 나온 내용인데, 돈이 많아도 '졸부'로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인격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모두 인격이 좋을 수는 없지만, 아무리 부자여도 인성 밑천이 드러나는 사람들을 보면 그 많은 돈이 있음에도 좋은 인상이 들진 않는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인성과 인격, 품격등을 갖출것을 말하고 있다. 부자들의 삶을 100% 이해 할 순 없지만, 그들의 행동과 습관들이 돈과 관련되어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배울 수 있던 기회가 되었다. 그들의 좋은 점은 많이 배우고 많이 적용하고 싶다. <부의 철학> 상위 0.1% 슈퍼리치들의 공통점이 담겨있으니 읽어보면 흥미롭고 배울점이 참 많다 느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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