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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가 들려주는 곤충이야기 -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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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곤충 이야기는 아빠가 들려주는게 제 맛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무슨 성차별적인 이야기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본인은 벌레만 봐도 온몸에 뭐가 스물스물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자지러지는데 벌레만 보면 걸음을 멈추고 관찰모드에 돌입하고 나아가 그 벌레를 이리 뒤적 저리 뒤적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질색하는 벌레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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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곤충 이야기는 아빠가 들려주는게 제 맛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무슨 성차별적인 이야기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본인은 벌레만 봐도 온몸에 뭐가 스물스물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자지러지는데

벌레만 보면 걸음을 멈추고 관찰모드에 돌입하고

나아가 그 벌레를 이리 뒤적 저리 뒤적 손으로 만지작거리는 아들 둘을 키우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엄마는 질색하는 벌레를 만지는 아들램 때문에 스트레스

아들램들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벌레들을 못만지게하는 엄마 땜에 스트레스 아니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벌레...곤충 관찰은 아빠랑 하는게 최고라는 생각입니다.

뭐..안그런 1%의 아빠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아빠들이 아들램과 같은 호기심 가득한 아동기를 보내셨을테니

이 어찌 곤충관찰하기에 환상짝꿍이 아니라할런지요..ㅎ

그래서 좋은책 어린이의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는 제게 한 점 따고 들어가네요.

바로 아빠의 목소리로 아빠의 유년시절을 떠올리며 들려주는 곤충이야기거든요.

잠자리의 특성을 이용한 잠자리 잡기라든지

왜 함께 잠들어도 유독 모기의 집중표적이 되는 사람이 따로 있는지

날마다 곤충과 함께 놀았다는 작가가 들려주는 곤충이야기는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들이며 산으로 다니면서 만나는 곤충을

함께 쪼그려앉아 관찰하고 만져보면서

아이에게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그래서인지 선명하고 화려한 사진도 없고

백과사전같은 지식을 주는 것도 아니지만

책장에 꽂힌 많은 자연관찰책들을 제쳐두고 유난히 이 책을 더 좋아한답니다.

곤충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재미나지만

딱딱한 형식의 자연관찰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아이에 대한 아빠의 따스한 사랑이 전해져서랄까요.

제가 흔히 벌레라 부르는 곤충들에 진저리를 치면서도

이 책을 아들이랑 머리 맞대고 재미있게 읽었던 것도

그 때문이었을 듯요.

이 가을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 한 권 옆구리 끼워들고

아빠랑 아이 나란히 들로 산으로 함께 곤충 찾으러 가봄은 어떨까요.

w*******1 2013.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술술 읽어지는 흥미로운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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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처음 만나보고 읽어 본다.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집 꼬맹이는 곤충은 관심이 별로 없어 하길래 아이에게 곤충에 관한 흥미를 줄 책이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차에 만나서 읽은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이다.    곤충 이야기의 차례를 주욱 읽어보니 1장  "곤충아, 넌 누구니?" 에서 찬찬히 알아가기 시작하는 곤충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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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좋은책어린이의 '신통방통 과학 시리즈'는 처음 만나보고 읽어 본다.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집 꼬맹이는 곤충은 관심이 별로 없어 하길래 아이에게 곤충에 관한 흥미를 줄 책이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차에 만나서 읽은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이다. 

 

곤충 이야기의 차례를 주욱 읽어보니 1장  "곤충아, 넌 누구니?" 에서 찬찬히 알아가기 시작하는 곤충을 우리 주변에서 만나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나비, 개미, 파리, 모기부터 메뚜기, 사마귀, 물장군, 꿀벌, 말벌과 아이들이 키우고 싶어하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며 몰랐던 좀, 폭탄먼지벌레, 노린재까지 한 눈에 읽어 보니 흥미와 관심이 생긴다.

 

아이와 함께 기억을 더듬어 보니 곤충과 얽힌 재미있는 경험이 몇 가지 떠 오른다. 작년  여름에 휴양림 숲에서 봤던 매미 허물과 눈에 보이는 잠자리를 한 번 잡아 볼려고 무척 애썼는데 잡기가 만만하지가 않고 어려웠다는 기억이 난다. 책에서 잠자리의 눈 특징을 이용해서  쉽게 잡는 방법도 알게 되었고 잠자리에 대해 흥미롭게 책을 읽어서인지 아이는 잠자리관찰을 꼭 해 보고 싶다며 잠자리 만날 날을 기다린다. 그리고 여름에 나무에서 시끄럽게 울어 대던 매미가 짝짓기 할 상대를 유혹하기 위해 울어 된다는 걸 알았으며  좀이란 벌레가 우리 집의 책 속에도 옷 속에도 있을 수 있다는 걸 알고는 기겁을 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이 책이 아이들이 곤충을 알아가는 데 참 쉽게 설명해주고 알차게 지식과 정보, 재미를 주는 것 같다. 우리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곤충이며 몰랐던 곤충에 대해 글을 읽다보면 점점 호기심과 흥미를 더해준다. 책의 내용과 그림이 아이들을 저절로 곤충의 세계로 빠져 들게 만들어 곤충을 알아가는 재미가 쌓인다.

 

 

엄마가 유심히 들여다보고 있으니 "엄마, 이 책은 뭐예요?" 하고 다가와 곤충의 한살이를 유심히 읽어본다. 과학교과에서 배운 동물의 한살이를 생각하며 읽는 아이에게 교과연계 도서로 아이에게 권하면 좋을 책이다.

엄마인 내가 읽어도 술술 잘 읽혀지는 곤충이야기에 아이도 흠뻑 빠지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우리와 관계있는 곤충이야기들을 자연스럽고 쉬운 설명 글로 되어 있으니 재미가 좋고 책에 빠지게 한다. 글의 내용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술술 읽혀지면서 놀라운 곤충들의 세계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많은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를 읽은 아이는 자기가 알게 된 곤충의 세계에 대해서 엄마인 나에게 쫑알쫑알 이야기하게 만드는 과학 읽기책이다.

 

 

b****5 2013.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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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의 동물의 80%가 곤충,,,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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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곤충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곤충의 한계라고나 할까요? 곤충하면 나비,매미 이런 정도가 아닐까하는데 나만 그런가요 솔직히 자연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이런 세계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도시속에서 고작 곤충이라고 하면 파리,나비,매미정도는 주위에서 볼 수 있죠 그리고,,,거미도,,, 하지만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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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곤충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곤충의 한계라고나 할까요?

곤충하면 나비,매미 이런 정도가 아닐까하는데 나만 그런가요

솔직히 자연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이런 세계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만 도시속에서 고작 곤충이라고 하면 파리,나비,매미정도는 주위에서 볼 수 있죠

그리고,,,거미도,,,

하지만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거미를 우리가 배웠지만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우리 머리에는 거미도 곤충으로 생각할까요

1학년 막내는 거미가 곤충이 아니라는 사실에 아직까지 못 먹겠다는 모습

 

 

거미는 거미지만 세상에 왜 ~~~바퀴가 곤충입니까?

왠지 바퀴는 지구상에서 인간들과 적과도 같은 존재인데 곤충이라니,,,소름이 끼치네요

바퀴는 어른들뿐 아니라 지구상에서 바퀴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요,,,식용으로 먹는 곳은 좋아하겠죠

하지만 바퀴가 곤충이라는 사실에 아이들이 놀라워 합니다

왜 곤충인지도

1,,,몸이 머리,가슴,배 세부분으로 나뉜다

2,,,3쌍의 다리가 있다

3,,,2쌍의 날개가 있다

이 세가지 특징을 갖고 있으면 곤충 ,,,개미나 벼룩처럼 날개가 퇴화되었거나 파리처럼 날개가 1쌍만 있는 예외는 있다고 합니다

이래서 지구상에 사는 동물의 80%가 곤충이라고 하니,,,

바퀴도 곤충에 속한다고 하니 바퀴 역시 몸은 머리,가슴,배 세부분으로 나뉘고 3쌍의 다리와 2쌍의 날개를 갖고 있군요

바퀴가 유독 부엌에서 눈에 자주 띄는 이유는 어둡고 습하고 덥고 먹이가 되는 음식물이 많은 장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부엌이 제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 바퀴가 활성을 보이고 있고 바퀴는 못 먹는 것이 없을 정도로 잡식성으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사람이 먹을 음식을 날름 먹어 치우거나 더럽혀 각종 병균을 사방팔방으로 옮기고 다녀 바퀴를 없애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하네요

세상에 바퀴는 3억 5천만년전부터 지구상에 서식해 왔다고 하니,,,바퀴를 그래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오래전 화석속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애들 학교에서 곤충전시회를 했었네요

그곳에 있는 곤충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난 이책에서 제일 큰 놀라움은 바퀴,,,

정말 싫어요

하지만 바퀴도 곤충이라니 인정은 해줘야겠죠

우리 막내는 이책을 통해 많이 깨닫게 됩니다

큰애들에 비해 막내는 겁이 없고 호기심이 많아 얼마전에도 매실 따러 갔는데 글쎄 나비를 손으로 잡고 있더라구요

나비의 비늘이 엄청 나군요 그냥 만지면 안돼 씻어가 다 였는데 정확하게  손을 꼭 씻어야 한다고 이유까지 알려 줄 수 있습니다

매미의 울음소리도 왜 그리 큰지 또한 알게 되었고 밤에 울어대는 매미의 울음이 어떻게 보면 도시속에서 이뤄낸 자연파괴인듯 그동안 매미가 시끄럽게 밤낮을 울어된다고 짜증을 부렸는데 이제 매미의 울음소리 이해가 되는 군요

곤충들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음식이 따로 있다고 하네요 

나비와 벌은 꽃의 꿀을 빨아 먹고 매미는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고 메뚜기는 풀을 갉아 먹고 사마귀는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파리는 아무거나 다 잘 먹고 특별히 식물을 먹고 사는 곤충의 최식곤충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사는 곤충을 육식 곤충 식물이나 다른 곤충을 가리지 않고 다 잘 먹는 곤충을 잡식 곤충으로 구분하는데 인간으로 치자면 초식동물은 채식주의자 육식곤충은 육식주의자 잡식곤충은 다 잘 먹는  사람쯤

그런데 곤충 세계의 장군 물장군의 먹이를 보세요

순간 놀랬어요

물에 사는 곤충 중 가장 크다고 하는데 물고기를 잡고 있죠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요즘 장면들

말벌들의 행진 때문에 너무 힘들죠

며칠전에 말벌때문에 혼난적이 있는데 정말 무섭더라구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반딧불이의 행진

반딧불이는 이슬만 먹고 산다니,,,그래서 예쁜가요

아이들이 반딧불이 축제에 가 아빠한테 반딧불이 잡아 달라고 손안에 넣어 보니 불빛을 내는데 혼자 그렇게 가두니 별 효과가 없는듯 해 아이한테 함께 있어야 예쁜 불을 낼 수 있다고 해 다음부터는 잡아달라고 하면 안된다고 해준 적이 생각나네요

반딧불이의 일생이 불빛으로 시작해 불빛으로 한평생 빛을 내며 사람들에게 주위 환경들속에서 아름다운 빛을 발하고 생을 마감하네요

우리의 인생도 이런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곤충을 너무나 쉽고 재미나게 읽혀줄 수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3.06.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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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플러스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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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과학3 곤충이야기가 새로 나왔네요.. 곤충을 무서워하면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울 둘째녀석에게 많은 호기심을 자극할수있는 책같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재작년 광릉수목원을 놀러갔다가 선물로 받은 장수풍데이 애벌레를 키우면서 신기해하면서 정성을 들여 키우는모습에서 곤충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것 같더구요.. 신통방통 곤충이야기는 곤충이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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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과학3 곤충이야기가 새로 나왔네요..

곤충을 무서워하면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울 둘째녀석에게 많은 호기심을 자극할수있는 책같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재작년 광릉수목원을 놀러갔다가 선물로 받은 장수풍데이 애벌레를 키우면서 신기해하면서 정성을 들여 키우는모습에서 곤충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것 같더구요..

신통방통 곤충이야기는 곤충이 무엇인지 곤충의 한살이가 무엇이며곤충의 먹이 곤충의 무기 그리고 어떻게 짝짓기를 하는지에 대해 그림과 함께 궁금증을 해소할수있게 쓰여있네요,,

꿀벌의 꽁무니에 꿀이 있다며 확인한순간 벌침에 쏘여 고생했다는 아빠의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추석에 잠자리꼬리에 실을 감아 놀았던 이야기 요즘아이들은 상상도 못할 놀이겠죠..

곤충은 무엇일까?곤충은 머리,가슴,배 세부분으로 나뉘며 3쌍의 다리와 2쌍의 날개가 있다하지만 1쌍의 날개만 가지고 있는 동물도 있다라는 개념을 이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갔네요..

공충이야기는 초등 과학교과서에도 나오는 부분이라 신통방통 곤충이야기를 읽어본다면 과학의 공충을 쉽게 이해하고 배경지식도 쌓을수 있을것 같아요..

좋아하는 곤충이야기 책이라 그런지 세밀화와 함께 자세히 읽고 또 읽네요..

올여름 만나게 될 곤충들을 보며 왠지 친근감을 가지게 될것 같습니다.




 


d******5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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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박물관이나 체험학습을 다녀온듯한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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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에서 신통방통 곤충이야기가 나왔더라구요 자연을 많이 접할 수 없는 아이와 곤충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 해서 읽게 되었네요 ^^        이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이야기와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곤충에 대한 학습 정보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네요 아이도 교과서에 본 내용이 나오니 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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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신사고에서 신통방통 곤충이야기가 나왔더라구요

자연을 많이 접할 수 없는 아이와

곤충에 대한 두려움이 있던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 해서 읽게 되었네요 ^^ 

 

 

 

이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이야기와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곤충에 대한 학습 정보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네요

아이도 교과서에 본 내용이 나오니 더 관심을 가지는 거 같았구요 ㅎㅎ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 ^^ 

곤충에 대한 재미있는 경험담으로 가볍게 시작해서

깊이 있는 곤충의 다양한 정보도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는듯 해요 ㅎㅎ

 

과학 교과서를 지루해하는 아이 ^^

혹은 작은 벌레만 봐도 소리를 지르는 아이라면

이 책으로 가볍고 친근하게 곤충에 접근해 보도록 하면 어떨까요

 

아이들과 함께 곤충 박물관이나 체험학습을 다녀온듯한 느낌으로

즐겁게 읽게된 책이었네요 ^^

 

 


 

t*****9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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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은 아이들과 곤충들과 놀아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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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과학 3 곤충이야기 우리가 어릴적에는 곤충들과 놀기는 기본에다 주위 놀거리가 너무나도 부족해서 인지 아무 생각없이 곤충들을 못 살게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릴적에 뛰어놀던 모습 솔직히 이런 모습 우리가 어릴적에 많이 보든 모습이라 그때는 신났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요 하지만 이런 많은 곤충들속에서 우리와 더불어 살았건만 요즘 우리 아이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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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과학 3 곤충이야기

우리가 어릴적에는 곤충들과 놀기는 기본에다 주위 놀거리가 너무나도 부족해서 인지 아무 생각없이 곤충들을 못 살게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릴적에 뛰어놀던 모습

솔직히 이런 모습 우리가 어릴적에 많이 보든 모습이라 그때는 신났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요

하지만 이런 많은 곤충들속에서 우리와 더불어 살았건만 요즘 우리 아이들은 이런 곤충 하나하나 관찰할 기회가 너무나도 적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곤충의 분류로는

첫째 몸이 머리 가슴 배 세부분으로 나눈다는 것

둘째 3쌍의 다리가 있다는 것

셋째 2쌍의 날깨가 있다는 것

정말 여름이면 너무나도 시끄럽고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 매미의 모습

나비와 달리 애벌에서 번데기로 넘어가지 안혹 허물을 벗음과 동시에 바로 어른 벌레가 되는 경우

알-애벌레-번데기-어른벌레 네과정에서 번데기 과정이 하나 빠졌다고 해서 불완전 탈바꿈이라고 해요

매미도 불완전 탈바꿈을 하는 곤충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매미는 짧게 1~2년 길게는 5~6년정도 땅속에서 생활하다 어른벌레가 된 매미는 나무줄기에 매달려 보통 2~3주 정도 울다가 죽는다고 하니 ,,,참 매미의 울음소리가 올해는 다시 들릴 것 같아요

그동안 이런 변화의 모습들은 알지 못하고 마냥 울어되는 매미 때문에 짜증스럽게 생활했는데 이번 여름은 매미의 고통과 삶을 알았으니 그 소리 자체가 음악이 되겠죠

우리가 그동안 모기하면 피가 맛있는 사람과 어린이가 잘 물린다고 알고 있었는데 맞긴 한데 건강한 사람과 어린이가 더 모기에 잘 물린다고 합니다

이제 모기와의 전쟁이죠

내가 모기한테 잘 물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피가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건강하지 못해서이니 올 여름은 모기와의 전쟁에서 더 열심히 이기기 위해 건강을 챙겨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모기한테 물러서 부어오르고 물집나오고 하는 것을 건강해서일까요 아님 피부가 문제일까요 ?

이것이 알고 싶어요

중간중간에 과학노트를 통해 곤충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습니다

난 올 여름에는 아이들과 곤충과 더불어 함께 놀아볼까 생각을 이책을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속에서 다양한 곤충을 만나는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k*****5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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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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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에서 나온 신통방통 곤충이야기...

처음 접해보았는데 그림부터시작해서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식으로 아주 따뜻하게 느껴지는 책이네요.

자칫 과학이라하면 딱딱하게 느껴져 잘 안보게 되는데 이야기식으로 1장부터 5장까지 서로 연결이 되게 곤충에 대해 알려주고있어요.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파리,모기,바퀴,좀 이런것들이 다 곤충이더라구요.

흔하지만 곤충이라 생각하지 않았던것인데...좀 도 곤충에 들어가다니...

학교교과에 나오는 잠자리..짝짓기하는 가을이되면 몸이 새빨개 진데요..

잠자리의 눈은 겹눈2개와 정수리에 달린 홑눈3개로 구성되어있고 겹눈은 1개처럼 보이지마 1-3만개의 낱눈이 모여 있는것..독특한 눈의 구조 때문에 잠자리는 움직이는 물체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빠르고 정확하게 볼 수 있데요.

 

거미가 곤충이 아닌이유?

곤충은 머리,가슴,배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고 3쌍의 다리 2쌍의 날개가 있는데 거미는 몸이 머리가슴과 배 두부분으로 나뉘어 있고 다리는 4쌍 날개는 아예없데요..

거미 초등 들어 가면 필히 교과에서 다뤄지는 부분이죠..




 

 

지금 초3인 아들 과학교과에서 다뤄지고 있는부분이네요. 한살이 과정...

이번 시험에도 나왔다는데 배추흰나비 ...많은 도움이 되었다네요.


 

 

나비는 날개를 접고 쉬지만, 나방은 날개를 편 채 쉬어요.

나비는 낮에 활동하고 나방은 대부분 밤에 활동해요. 나비의 더듬이는 끝에

둥근 꼭지가 있는 모양 하나지만 나방의 더듬이는 실 모양,깃털 모양등 여러가지예요.

비슷하지만 다른점이 많은 나비와 나방이네요.

 

매미는 배속에 있는 v자 모양의 근육을 이용해 빠른 속도로 늘였다 줄였다 하는데 이때 근육과 연결된 진동막이 진동하면서 소리가 난데요.

처음의 소리는 크지 않은데

매미의 텅 빈 배속이 울림통 역할을 해서 큰 소리로 바뀐데요.


 

신통방통 과학노트를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알아갈수 있게 되어있네요.

보통 요부분은 글들이 너무 많고 어렵게 다뤄져서 아이들이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에선-일까요? 를 사용해서 궁금증을 유발시켜 읽어보도록 다뤄지고 있어요.





 

 

보통 곤충이라하면 육식을 한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데 ...그렇지 않네요.

나비중 바둑돌부전나비는 육식을 한데요.

다른 나비들과 달리 꽃의 꿀을 전혀 빨지 않고 육식을 한데요...육식이라해도

진딧물을 잡아먹는 정도래요. 턱이 있는 애벌레일 때는 진딧물을 잡아먹고,

대롱 모양 주둥이를 가진 어른벌레가 되어서는 진딧물에서 나오는 수액을

빨아 먹고 자라고, 특히 진딧물 중에서도 일본납작진딧물만 즐겨 먹는다네요.


 

 

육식곤충하면 빠지지 않는 사마귀...

톱니 낫이 달린 앞다리를 들고 풀잎 위에 꼼짝도 않고 앉아 있는 사마귀를 보고 쉬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은 사마귀가 보호색으로 몸 빛깔을 주변과비슷하게 바꾼 뒤 신경을 바짝 세우고 먹잇감을 기다리고 있는거레요.

농부들은 사마귀가 농작물을 갉아 먹는 곤충들을 잡어먹어서 반긴다고 하네요.


 

 

물장군을 한번 보세요...자기보다 몸집이 훨씬 큰 물고기, 개구리까지 닥치는

대로 잡아먹네요. 낫처럼 생긴 앞다리고 먹잇감을 꽉 움켜쥔 뒤,주삿바늘처럼 생긴 주둥이를 재빨리 찔러 독액을 주입해서 먹잇감을 꼼짝못하게 만든 다음 체엑을 빨아 먹는데요.역시 곤충 세계의 장군감이네요..

 

모기가 피를 빨아 먹는 이유는 많은 알을 낳기 위해서래요.

알을 많이 낳으려면 피에 든 단백질이나 철분이 많이 필요하다네요.

 

편식하지 않는 곤충...파리...

깨끗한것, 더러운 것. 신선한 것, 상한 것을 가지리 않고 다 잘먹어요.

심지어 똥도 맛있는 먹이랍니다.


 

천적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기위해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무기..

노린재는 고약한냄새를 풍기고

독가스를 내뿜는 폭탄먼지벌레 독침을 가진 말벌..강한독을 가지고 있는 가뢰

단단한 집게를 가진 집게벌레..등등이 있네요

 





 

 

배고픈건 못참는 사마귀는 짝짓기를 하고난뒤 암컷이 수컷을 잡아 먹네요.

수컷은 암컷에게 잡아먹히는게 거스를 수 없는 운명처럼 담담히 받아 들이네요.

이렇게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번식을 시키고 싶은거겠죠..

웬지 찡하네요.


 

 

잠자리는 왜 하트 모양으로 붙어서 짝짓기를 할까요?

그건 잠자리 생식기의 위치 및 형태와 깊은 관계가 있데요.

실잠자리 수컷은 정자를 생산하는 생식기가 9번째 배마디에 있고 암컷은

정자를 받아들이는 생식기가 8번째 배마디에 있데요. 그래서 수컷은 짝짓기

할 때가 되면 9번째 배마디에 있던 정자를 2-3번째 배마디로 옮기고 암컷은

수컷이 준비를 마치면 배를 구부려 8번째 배마디를 수컷의 2-3번째 배마디에 갖다 대..그래서 암수 잠자리가 만드는 하트 모양이 완성 된데요.


 

꿀벌은 왜 춤을 출까요.. ? 먹이가 있는곳의 방향과 거리를 알려주기 위해서

랍니다..

요부분도 교과에서 배웠던 부분이라 반갑네요..

 

이책을 읽어보니 핵심적인 내용만 쏙쏙 뽑아 놓은것 같아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책읽기 싫어하는아이 읽어라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읽게 되는책이구요.

엄마들의 바램이랄까 저는 그런데 교과과정과 연결되니 더 좋은것 같아요.

 

 

h****2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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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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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g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통방통 곤충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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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곤충이야기 신사고에서 나온 책들은 학교에서 학년에 맞게 교과목과 접목이 쉽게 될수 있는 제2의 교과서처럼 다가오는 책으로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이 생기도록 접근하고 있다. 신통방통 시리즈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초등학생들이 적당한 두께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책가방이든 간단한 이동이든 손에서 벗어날 수 없는 동화책입니다. 남자아이들에게는 곤충이라는 소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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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곤충이야기

신사고에서 나온 책들은 학교에서 학년에 맞게 교과목과 접목이 쉽게 될수 있는 제2의 교과서처럼 다가오는 책으로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이 생기도록 접근하고 있다.

신통방통 시리즈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초등학생들이 적당한 두께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책가방이든 간단한 이동이든 손에서 벗어날 수 없는 동화책입니다.

남자아이들에게는 곤충이라는 소재는 입에서 벗어날 수 없고 즐겁게 공부할수도 있는 소재이게 부답없이 쭉쭉읽을 수 있는 소재이라서 글의 수준이 되지 않은 아이든 쉽는 시간을 활용할수 있는 신통방통 곤충이야기로 5장두성입니다.

곤충의 특징,곤충의 한 살이,곤충의 먹이세계,곤충들이 살아 남기 위해 방법, 곤충의 번식을 이야기하는 다섯장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보다 쉬운 그림으로 접근을 하고 있고 있어서 저학년이 읽어도 고객가 절로 끄덕일 수 있는 관찰 과학책입니다.

시리즈를 통해 많은 접근을 할수 있는 다양한 시각적 접근을 보여주고 스토링텔링이라는 소재를 통해 보다 열심히 공부하는 원동력과 호기심을 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곤충을 사진으로 볼수 도 있게지만 자세히 그려져 있어 사실적으로 징그러울 수 있는 부분들을 좀 더 배려해준 책이 아닐까 합니다.

 

j********1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통방통 플러스 곤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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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과학 과목도 간간히 복습하고 예습을 하고 있어요. 내용이 쉽지 않아서 책을 많이 접한 아이라 할 지라도 용어 설명도 다시 되짚어주고 핵심정리도 필요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다들 아시겠지만 책으로 풀어서 이해하는 것만큼 좋은 게 있나요? 그래서 이런 책 저런 책 아이랑 도서관 들러 대출도 하고 서점서 본 책 구입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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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과학 과목도 간간히 복습하고 예습을 하고 있어요.

내용이 쉽지 않아서 책을 많이 접한 아이라 할 지라도

용어 설명도 다시 되짚어주고 핵심정리도 필요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다들 아시겠지만

책으로 풀어서 이해하는 것만큼 좋은 게 있나요?

그래서 이런 책 저런 책 아이랑 도서관 들러 대출도 하고

서점서 본 책 구입도 하는데

요즘 녀석이 온통 학습만화 스타일에 빠져 있어서 참 난감해요.

그러다 요즘 아침독서 시간에

좋은책 어린이시리즈 책이랑 신통방통 책을 보내고 있는데

녀석이 그 머리 맑은 시간 읽긴 읽었는지

어젠 모기에 대해서 아는 척을 하더라구요..

그거 보라고..엄마가 재밌다고 했지? 그랬네요.

요즘은 저도 아이책을 거의 같이 보네요.

 무턱대고 권하면 씨알도 안먹혀서 ㅎㅎ

 

 

 

제가 읽어도 재밌더라구요.

아하~~하는 순간도 있구요.,

아빠랑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 형식을 이루고 있는데요.

아빠의 경험을 자연스레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 딱딱하지 않았어요.

생각해보면 우리들이야 어린 시절 그래도 곤충들을 많이 접하며 살았는지

요즘 아이들은 그렇질 못하잖아요.

곤충이라면 아주 기겁이나 해대고...

 

그림도 전에 보리출판사 책에서 보았던 스타일이 많아서 좋으네요.

이 책 한 권이면 웬만한 곤충들에 대해서는 아는 척 좀 할 수 있을 듯^^

 

7*****u 2013.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