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를 읽다가 <팡세>가 나와서 읽어보고 싶어졌고, 어느 출판사 판본으로 읽어볼까 하다가 넓은 책으로 읽고 싶어서 을유문화사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책 내용을 못 보고 구매했더니 줄글로 이어진 내용이 아니라 단락으로 구성된 내용이었네요 :) 생각보다 두껍기도 해서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해하려고 산 책은 아니긴 한데... 팡세에 대해 해설한 책이
<파타>를 읽다가 <팡세>가 나와서 읽어보고 싶어졌고, 어느 출판사 판본으로 읽어볼까 하다가 넓은 책으로 읽고 싶어서 을유문화사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책 내용을 못 보고 구매했더니 줄글로 이어진 내용이 아니라 단락으로 구성된 내용이었네요 :) 생각보다 두껍기도 해서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해하려고 산 책은 아니긴 한데... 팡세에 대해 해설한 책이 있으면 같이 읽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