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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다문화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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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는 이제 우리 가까이 있습니다.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 되어 가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은 우리 사회의 일부가 된지 꽤 되었다. 나도 교육현장에서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맡아서 지도한 사람으로서 이 책은 정말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동시에  우리나라 구성원으로서 자리잡아 가는 그들을 바라볼때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것을 깨닫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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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는 이제 우리 가까이 있습니다.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 되어 가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은 우리 사회의 일부가 된지 꽤 되었다.

나도 교육현장에서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맡아서 지도한 사람으로서 이 책은 정말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동시에  우리나라 구성원으로서 자리잡아 가는 그들을 바라볼때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며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 느낀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짐작하는 것들이 실제와는 거리가 있고 다문화 가정과 그 아이들의 삶은 미래가 보장되지 않기에 더욱 고단하다. 그들은 우리와 다르다는 눈빛을 받으며 서툰 한국말에 적응하느라 힘들어하여 어렵게 살고 있으며 그로인해 표출되는 다소 거친 행동들은 사회의 곱지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 그들을 가까이 본 나도 잘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이 책에서는 수많은 일화와 고찰을 통해 알려주고 있으며 많은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며 진정한 휴먼드라마인것 같다.

 끝으로, 선생님들 너무 고생 많으시고 노력 많이 하십니다. 건강하세요...라는 말을 남기고 싶다. 

 

p*****4 2013.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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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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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다문화 교육 이야기, 요즈음 더욱 다문화 가정이 많이 생기면서 더욱 한국은 다문화에 주목하고 있다. 더더욱 어린 학생들이 다문화로 인한 고통을 받는 사례들이 있고 어른들로 인한 오해들로 다문화 가정들이 함께 고통받고 있는 일들이 많다. 교육을 하지 않아 이루어지는 다문화에 대한 오해들과 차별들을 풀어나가기 위한 책이다. 우리 나라는 다른 문화에 대하여 관대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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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다문화 교육 이야기, 요즈음 더욱 다문화 가정이 많이 생기면서 더욱 한국은 다문화에 주목하고 있다. 더더욱 어린 학생들이 다문화로 인한 고통을 받는 사례들이 있고 어른들로 인한 오해들로 다문화 가정들이 함께 고통받고 있는 일들이 많다. 교육을 하지 않아 이루어지는 다문화에 대한 오해들과 차별들을 풀어나가기 위한 책이다. 우리 나라는 다른 문화에 대하여 관대함이 더욱 필요한 때가 왔다. 국내에 거주하는 다문화인이 백만명을 넘기고 있다는데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지금의 사회를 더욱 들여다보는데 도움이 된다. 한국인인가 아닌가에 대하여 많이 집착하고 배척하는 일들이 많아왔다. 하지만 사회는 함께 살아가는 곳이고 누구든지 문화가 다르다고해서 차별을 받거나 상처를 받는 일들이 없어야 할 것이다. 아이들을 함께 교육하는 입장에서 다문화 교육에 대한 공부를 하여 더욱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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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다문화 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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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초임 시절 일본인 엄마를 둔 학생을 가르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적었으며 어머니가 일찍 한국으로 오신 덕분(?)에 전혀 다문화 가정이라는 표시가 나지 않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우리 주변에는 다문화 가정이 많으며 시골로 가면 다문화 가정이 많다는 주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평생 다문화 학생을 만나지 않으리라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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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초임 시절 일본인 엄마를 둔 학생을 가르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만 하더라도 다문화에 대한 관심이 적었으며 어머니가 일찍 한국으로 오신 덕분(?)에 전혀 다문화 가정이라는 표시가 나지 않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우리 주변에는 다문화 가정이 많으며 시골로 가면 다문화 가정이 많다는 주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평생 다문화 학생을 만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와중에 만나게 된 책이 이 책이었다.

만일 당장 내년에 우리 반에 다문화 학생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까?

책을 펼치기전 상상을 해봤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 완전히는 아니지만 대략이라도 어떻게 학생을 대해야 할 지, 그리고 우리 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이 어떤 것일지 생각은 해 볼 수 있었다.

이론적인 것만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모든 상황이 들어 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 상황도 발생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언젠가 한번은 경험하게 될 다문화 교육에 대해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해 준 값진 책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1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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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라면 꼭 읽어볼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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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교육현장에도 다문화 아동들을 자주 보게된다. 언어적 혼란을 겪은 탓에 학습부진을 가진 아동들이 대다수이며 일반 아동들과의 어울림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교사들에게 지침서가 될 이 책을 만난건 행운이었다. 언젠가 모든 학교에서 겪게 될 지도 모르는 이 책 속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함께 윈윈하는 대한민국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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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교육현장에도 다문화 아동들을 자주 보게된다.

언어적 혼란을 겪은 탓에 학습부진을 가진 아동들이 대다수이며 일반 아동들과의 어울림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와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교사들에게 지침서가 될 이 책을 만난건 행운이었다.

언젠가 모든 학교에서 겪게 될 지도 모르는 이 책 속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함께 윈윈하는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을 볼 수 있길 바란다.

 

p*****s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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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기쁨으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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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장경험을 가진 두명의 저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다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뒤틀리고 있는 정책에 대한 지적,  그리고 대안 모색, 통계치까지 다루고 있다. 사례부분에서는 눈물나는 이야기, 몰라서 겪게 되는 이야기, 부모가 몰라서 대처하지 못하는 이야기, 교사가 어떻게 그들을 도울 수 있는가에 대한 사례가 곁들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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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장경험을 가진 두명의 저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다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되었으며 뒤틀리고 있는 정책에 대한 지적, 
그리고 대안 모색, 통계치까지 다루고 있다.
사례부분에서는 눈물나는 이야기, 몰라서 겪게 되는 이야기, 부모가 몰라서 대처하지 못하는 이야기, 교사가 어떻게 그들을 도울 수 있는가에 대한 사례가 곁들어져있다.
모든 교사가 다문화를 이해하고 바르게 이끌기 위한 지침 같은 책이다.
교사, 학부모, 교육관계자 모두가 일독하고 참고서로 소장하기를 희망한다.
o****1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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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다문화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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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에 걸쳐 책을 완독한 후 책 첫머리의 ‘여는 글’을 다시 펼쳤다. 손소연 선생님의 ‘여는 글’의 제목은 ‘언젠가 모든 학교에서 겪게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이다. 순간 오싹해졌다. 다문화 사회, 다문화 교육 다 익숙한 용어이고, 실제 윤리 수업시간에 ‘다문화를 대하는 바람직한 자세’나 ‘다양한 다문화 정책’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긴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손소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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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에 걸쳐 책을 완독한 후 책 첫머리의 여는 글을 다시 펼쳤다. 손소연 선생님의 여는 글의 제목은 언젠가 모든 학교에서 겪게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이다. 순간 오싹해졌다. 다문화 사회, 다문화 교육 다 익숙한 용어이고, 실제 윤리 수업시간에 다문화를 대하는 바람직한 자세다양한 다문화 정책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긴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손소연 선생님만큼 다문화 학생들을 진정한 의미로 제대로 지도할 자신과 능력이 내게는 없기 때문이다. ‘언젠가 모든 학교에서 겪게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가 내가 있는 교육 현장에서 곧 펼쳐진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수많은 골치 아픈 에피소드들은 오롯이 내 몫이 될 것이다.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잘하든지, 못하든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힘들며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여, 다문화 교육을 학습하기 위해 이 책을 읽고 난 후 얻은 교훈이다. 다행히도 선구자적인 교육 역량을 지닌 저자 두 분 덕분에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다. 다문화 사회의 모습은,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과 같이 한국인들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지적인 외국인들이 모여 세련된 주제로 토론을 하는 그런 아름다운 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특정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 공유해야 하는 문화적 틀을 어디까지 설정해야 하는지를 수많은 시행착오와 다양한 시험, 갈등을 통해 체득하는 현실의 문제다.

다양성, 공존, 이해, 조화, 관용 등의 아름다운 단어들조차 진부해진 현재 한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이다. ‘다문화 교육 선도학교였던 초임교에서 교사 토론 모임을 갖고, 대표 공개수업을 했던 게 벌써 8년 전이다. (이 책이 출간 된지도 이미 5년 전이며, 현재 재직 중인 학교 역시 다문화 중점 학교인 것은 아무래도 우연이 아닌 것이다.) 그동안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가 2016년 기준 총 176만 명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30명 중 1명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 숫자와 비율은 앞으로도 한동안 점점 늘어날 것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 세금을 내며, 군대에 가고, 결혼을 한 후 자녀를 가질 것이다. 역사적으로 나라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등장했던 민족주의와 민족 정체성은 그 입지가 좁아질 것이고, 그 자리를 세계화 시대에 어울리는 글로벌리즘이 차지할 것이다. (요즘 학생들은 한자보다 영어가, 한복보다 청바지가, 떡국보다 햄버거가 더 익숙하다.) 유럽, 미국, 캐나다 같은 나라들이 수백 년 전에 겪었던 인종, 민족 간의 갈등이 21세기 한국 사회에서 재현될 가능성이 높고, 그에 대한 반동으로 기득권을 차지하고 있는 오리지널(?) 한민족(韓民族) 일원들은 다문화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과 역기능들 그러나 잘 해결할 경우 사회가 한층 더 성숙해질 기회를 제공할 문제들 만을 집중 조준하여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르든지 그렇지 않으면 떠나라.”라며 노골적인 제노포비아를 확대 재생산할 수도 있다.

 

타문화를 넘어 다문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과거 그들의 이야기는 이제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과 인류의 보편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결코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공존하는 것이 가능함을 우리 후손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할 사명이 우리 교사들에게 주어졌다. 이 무거운 어깨의 짐을 먼저 짊어지고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길을 닦은 이 책의 저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도 솔직히 말하건대 다문화가 두렵다. (그동안 성차별,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등 산적한 여러 다른 경우의 교육 과정에서 내 진지한 노력이 결실을 거두지 못하여 많은 좌절을 맛보았다. 일종의 트라우마다.) 마음의 준비 이상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그러나 다행히 지금껏 학생들에게 가르쳐 왔던 인간의 존엄성개념을 수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 공자가 알려 준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전통적 의미에서 우리가 아니었던 이들에게 확대 적용하기만 하면 된다. 무지(無知)에서 비롯된 편견, 선입견, 고정관념을 깨고, 예측 가능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혜로운 방법을 모색하고자 할 때 이 책이 든든한 텍스트가 되어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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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150만시대, 다문화사회 우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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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뉴스에서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수가 150만명을  넘어섰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문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우리는 아직도 다문화 하면 국제결혼을 통해 우리 나라에 살고 있는 이주 여성들이나  노동을 위해 들어온 외국인들만을 떠올리며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렸을 떄 백설공주를 읽고, 모짜르트를 들으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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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한 뉴스에서 우리나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수가 150만명을

 넘어섰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문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우리는 아직도 다문화 하면 국제결혼을 통해 우리 나라에 살고 있는 이주 여성들이나

 노동을 위해 들어온 외국인들만을 떠올리며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렸을 떄 백설공주를 읽고, 모짜르트를 들으며, 외국 음식도 먹으면서 자란

  모두다 실은 다문화적인 존재인데 말이죠.

 

  다문화가정이라는 말보다는 이민자가정이라는 말이 어쩌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면서 해보게 되었습니다. 다문화라고 하면 문화적으로 다름이

 강조되지만 이민자가정은 말 그대로 사는 거주지를 옮긴 가정이므로 객관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에게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다문화가정이란 무엇이고 앞으로의 교육 현장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실제적으로 다문화가정의 학생과 부모가 어떤 어려움에 처해있는지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학교에도 역시 몇명의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입학하여 다니고 있는데

  정체성의 고민과 사회에 완전히 녹아들어가지 못하는 어려움을 보이기도 합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 책을 읽고 다문화교육에 대한 이해와 관점을 정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f******5 2013.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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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다문화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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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교육이야기가 대두된것이 꽤 오래전임에도 내가 직접 경험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멀게만 느껴졌었다. 그러나 올해 우리반에 다문화 학생이 1명이 함께 공부하게 되면서 내가 교사로 살아가면서 앞으로 더 많은 다문화학생을 가르치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제부터라도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을 읽는 동안 다문화교육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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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교육이야기가 대두된것이 꽤 오래전임에도 내가 직접 경험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멀게만 느껴졌었다. 그러나 올해 우리반에 다문화 학생이 1명이 함께 공부하게 되면서 내가 교사로 살아가면서 앞으로 더 많은 다문화학생을 가르치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 이제부터라도 다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을 읽는 동안 다문화교육과 관련된 연수도 같이 들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 다문화가정과 다문화교육에 대한 개념을 이책을 통해 정리할 수 있었고, 그 학생들에게 부모만큼이나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느끼고 앞으로 남은 시간 내가 우리반 학생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다.

 

다문화사회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현재, 그 학생들을 가르치게 될 교사들에게는 정말 필독도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k*****i 2013.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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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다문화 교육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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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이라는 말을 우리가 다문화 가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싫어한다고 들었다. 학교에서도 이제는 다문화 가족으로 불리우는 아이들이 많아져서 많은 행사를 하고 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이해해야 하는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교육 방법을 잘 모르고 있다.  작년에는 다문화 학생은 아니었지만 외국에서 3년 ~ 10년 살다가 온 아이들이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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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이라는 말을 우리가 다문화 가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싫어한다고 들었다. 학교에서도 이제는 다문화 가족으로 불리우는 아이들이 많아져서 많은 행사를 하고 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이해해야 하는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교육 방법을 잘 모르고 있다.

 작년에는 다문화 학생은 아니었지만 외국에서 3년 ~ 10년 살다가 온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도 다문화 아이들처럼 한국 문화에 대해 잘 몰라서 다문화 학생들 행사와 교육에 참여 시켰는데 부모님들이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고 좋았다고 했다. 그 때도 다문화 담당 선생님이 추진하는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었지 담임 교사는 달리 할 수 있는 내용이 별로 없었다.

 이 책을 좀 더 일찍 접했더라면 그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다문화 연수도 많지만 실감이 나지 않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도 않는데 이 책은 실제 학교 교실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중심으로 문제해결이나 상황을 설명하고 있어 실제 학교 현장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교사가 꼭 알아야 할 다문화 교육 이야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모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대처 방법들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앞으로는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모든 나라에 모든 인종이 모든 민족이 공존하고 살아가야 한다. 이런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c*****3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