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서 가장 저평가된 위인들을 자세하게 서술한 책이다. 이름만 들었지 자세하게 찾아보지 않는 위인들이 어떤 정책을 펼쳤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독일의 슈뢰더 총리가 당시 힘든 개혁을 하였기 때문에 후에 메르켈 총리 때 경제가 부흥할 수 있을 수 있었다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우리도 미래에 큰 그림을 그리는 대통령이 나와서 현재 개혁이 힘들더라도 추후에 재평가받는 대
금융에서 가장 저평가된 위인들을 자세하게 서술한 책이다. 이름만 들었지 자세하게 찾아보지 않는 위인들이 어떤 정책을 펼쳤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독일의 슈뢰더 총리가 당시 힘든 개혁을 하였기 때문에 후에 메르켈 총리 때 경제가 부흥할 수 있을 수 있었다는 대목이 인상적이었다. 우리도 미래에 큰 그림을 그리는 대통령이 나와서 현재 개혁이 힘들더라도 추후에 재평가받는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