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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부터 미술학원 다녔던 둘째 5월까지만 다니고 그만뒀답니다. 미술학원이 공부방이랑 같이하는데... 미술 가르치는게 영~ 맘에 안들고 실력도 안늘고, 애는 나름 스트레스 받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쉬고 형 다니는 피아노 학원으로 옮겼어요.
그림 그리고, 종이접기 좋아하는 아인데, 미술 손놓으면 안할꺼 같아서.. 엄마표 미술 해주고픈 마음에... <엄마표 미술놀이>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표 미술놀이> 책속에 나오는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과 연령대가 비슷하고, 또 재료도, 소재도 모두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할 수있는 놀이들이 가득차 있더라구요.
알면서도 방법을 잘 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던 저에게 <엄마표 미술놀이> 책이 많은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방학기간에 이책에 나오는 미술놀이 다해 볼 수 있도록 엄마가 조금 부지런을 떨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름이면 손쉽게 구할 수있는 재료 옥수수 껍질로 만든 인디언 치마,
어른들은 '먹을 것 가지고 장난치면 벌받는다.'라는 말을 자주하시지요. 국수비... 정말 간단할 것 같지만, 국수를 부쉬며 비를 만들때 아이들은 얼마나
매주 수요일이면 아파트 단지 재활용품 버리는 날인데.. 이날 엄청나게 넘쳐나는 박스들... 우리집에서도 박스는 늘 쓰레기 취급을 받았었는데.. 이책에서는 박스도 훌륭한 미술 재료가 될 수있다는 것을 알려줘요.
박스안에 채워질 아이들의 멋진 미술 작품들.. 이밖에도 <엄마표 미술놀이> 책 속에는 다양한 놀이들이 담겨있어요. 전문가의 손길이 아닌 정말 아이를 가진 엄마가 쉽게 할 수있는 활동들이라 너무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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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의 행복한 미술 놀이 고가의 미술 학원이 부럽지 않은 엄마표 미술 놀이
얘들아, 놀자!
일한다는 핑계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지 못하는 미안함이 큰 워킹맘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미술 놀이를 즐겁게 활동해주고 싶지만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어떤 미술 활동을 해야할지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엄마표 미술 놀이 책 "애들아 놀자" 책을 접했어요
사진 속에 아이들의 미소가 어쩜 이렇게들 행복해보이는지 저희 아이도 엄마와 미술 놀이한다고 하면 매일 매일 하자고 하는데 문득 아이에게 해주고 싶다는 욕심이 마구 마구 샘솟게 만드는 책이였답니다.
어떻게 놀아줘야할지 한계에 부딪히는 저에게 많은 재료와 많은 활동으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 시켜줄 수 있는 미술책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싼 재료, 비싼 교구가 아니라 이렇게 시중에 집에 있는 흔한 박스와 운동화 끈으로도 아이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줄 수 있다는것에 또한 놀라웠답니다.
집에 있는 흔한 물품들 흔한 재활용품들로도 얼마든지 행복한 미술 놀이가 될 수 있다는것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답니다.
주말마다 아이와 미술 놀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가 행복할 웃음이 머릿 속에 그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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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미술놀이에 관한 책을 한권 읽었어요.. 엄마표 미술놀이..아이정서발달에 좋다는거 그 어떤 엄마가 모르겠어요.. 하지만 솜씨도 없고 재료도 복잡하고..게다가 육아에 시달려 시간이 안나서 손을대지도 못하는게 현실이지 않나 싶어요..
제가 요즘 보고 있는 팜파스에서 출판한 이유경님의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발간한지 얼마 안된 따끈한 책인데요.. 쉬운 엄마표 미술놀이로 이루어져있어 넘 맘에들어요..
맛있는 놀이, 반짝반짝 상상놀이, 알록달록 색깔놀이, 초록으로 빛나는 놀이, 매일매일 특별한날 놀이, 함께하면 즐거운 놀이,엄마가 만들어주는 놀이, 생일테마파티놀이 8개의 주제로 구분되어 있었는데요..목차만 보고도 조금은 아~하며 감이 왔어요.. 맛있는놀이는 주방놀이라 울딸램이 좋아하겠구나..색깔놀이는 알록달록 아이가 흥미로워 할것 같고.. 초록으로 빛나는 놀이는 자연에서 얻을걸로 만드는거겠네..돌멩이 하나 줍는것도 넘 좋아하는데 이건 완전 폭발적인 반응이겠구나..뭐 이정도?? 목차를 보니 저도 좀 설레는것 같아요..ㅎㅎ 슬렁슬렁 넘겨보다가 아 이거 좋겠다 싶은건 따라해보고.. 그러다보면 엄마표 미술놀이가 몸에 베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서 아이랑 미술놀이 해보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는..미술놀이 재료를 따로 구입하기보단 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서 쉽게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소개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것 같아요..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재료중 하나가 택배박스에요.. 정말 집에 넘치고 넘쳐서 재활용하는날마다 내다 버리기 바빴던 상자들.. 기껏해야 상자에 들어가서 노는 아이와 까꿍하고 놀던게 전부였던 그 상자들.. 그 상자들을 미술놀이에 활용한다는점 넘 맘에들어요..^^
몇가지만 발췌해와봤어요.. (제 입장에서 울아이가 좋아할만한 것들로..ㅋ)
상자로 가스렌지를 만들고..냄비를 만들고..음식들을 만들고..ㅎㅎ 뭐 집에 냄비같은건 주방놀이 있으니깐..
박스로 테이블 시트 만들고 거기에 그림그려서 숟가락 젓가락질..ㅎㅎ 이걸로 식사시간놀이하면 밥도 더 잘먹진 않을지.. 이거 보면서 엄마표 미술놀이 별거 아니구나 싶었어요.. 누구나..따라해볼수 있는거잖아요^^
이건 과자상자인데요.. 과자상자를 뒤집으면 또 새로운 상자가..거기에 그림도 그리고 해서 활용할수 있어요..유용한 팁이죠?? 과자상자 뒤집어 옥수수 그리고..다른 종이에 옥수수 알갱이 오려서 알갱이 붙여보고.. 울딸램은 옥수수 킬러라 요거 만들어주면 반응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퍼즐만들기!!!!! 만들고 싶은 그림을 찾아서(학습지나 잡지나 아무데나) 박스에 붙이고 오리면 끝.. 아 진짜 간단하죠?? 오늘밤엔 당장 퍼즐부터 만들어야겠어요.. 아이 단계에 맞게 퍼즐 갯수 늘려가며 만들수도 있고.. 진짜 좋은생각인것 같아요..ㅎㅎㅎ 29개월인 울 딸램..퍼즐 안사줘서 여태 4pcs까지밖에 안해봤는데..이제 6pcs에 도전해봐야겠네요..ㅎㅎ
이건 상자에 손모양을 그리고 오려서 물감으로 네이아트를..ㅎ 딸이라 그런지 메니큐어 칠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매번 칠해달라고 하고, 또 칠해준다고 하고.. 손에는 좀 그래서 발톱에만 해주고 있었는데.. 이렇게 해서 물감놀이..혹은 메니큐어를 직접 발라보게 하면 욕구충족이 되지 않을지.. 마음껏 해볼 수 있으니까 더 좋아할것 같기도 해요.. 반응만 좋으면 저 손가락..열개고 스무개고 만들겠어요!!
제가 가장 구하기 쉬운게 택배상자라..상자 활용하는거 위주로 추렸는데요.. 다른것도 좀..ㅎㅎㅎ
이건 휴지심과 신문지로 만드는 나무에요.. 설명이 필요 없을정도로 간단하죠.. 색종이 오려서 나뭇잎도 꾸며볼수 있고.. 집중력 높이는데 좋을것 같아요..
집모빌이에요.. 모빌대는 산책갔다 오늘길에 나뭇가지 두어개 두어와서 사용하면 될것 같구요.. 집은 역시나 상자..ㅋㅋㅋ 꼭 집이 아니어도 다른거 그리면 되니깐요.. 아이가 좀 커서 그림 그릴줄 알면 직접 해보게 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이건 저도 비슷한 교구가 있는데.. 그림 없이 구멍만 뚫고 글자 배울때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서요.. 글씨가 아닌 의미없는 그림일지라도 괜찮아요.. 바느질이 소근육발달이나 집중력 향상에 좋잖아요..
이건 촉감발달, 집중력, 소근육발달에 좋은 털실놀이.. 크게 어렵지 않고..색다르게 그림을 그려볼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여기서 부턴 엄마가 만들어주는 놀이에요.. 간단한 브로치부터..
좀 있어보이는 공구함까지..ㅎㅎ
이건 상자로 만든 세탁기ㅋ 우리집은 통돌이인데..ㅋ드럼세탁기 들여놔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가 조금 고생하면 아이들은 신나고..신나고..;;
이건 원목피크닉셋트인데요.. 솔직히 이건 좀 자신없네요..ㅎㅎㅎ
좀 까다롭다 싶은건 요렇게 도안이 들어있어서 따라해 볼 수 있어요..
이건 파티크라운인데..이것도 좀 어렵다 싶었는데..도안이 있네요.. 간단한 바느질말 할 줄 알면 만들수 있는거라..괜찮다 싶어요..
책부터 읽고 저자를 다시 한번 확인했는데.. 아들셋을 엄마표 미술놀이로..진정 존경할만한 인물이죠..정말 대단한듯.. 요즘 아이들을 위한 책을 읽으니 저자님들이 다들 블로거..ㅋㅋ 블로그 방문해봤는데..역시 배울게 많아서 이웃신청했어요..^^ 엄마표 미술놀이 관심많으신분들은 블로그에도 함 놀러가보세요!! 이유경님은 톡톡아이라는 닉넴으로 활동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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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얼마전 서평단 모집란을 보다가 팜파스에서 출간된 얘들아 놀자 라는 책이 눈에 딱 드러와서 신청했는데 당첨되서 책을 전체적으로 다 보고선 오늘 쑤야가 낮잠 자고 일어나면 같이 할 놀이를 벌써 준비했답니다
아무래도 미술전공이다 보니 이런쪽에 관심은 많았지만 울 쑤야에게 실질적으로 해준게 없다는 생각에 요즈음 블로그를 하면서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얘들아 놀자 책을 보며 하나씩 쑤야의 눈높이와 호기심에 맞춰서 천천히 진행해 보려해요
책 표지에서 부터 제맘을 사로잡네요 내용 보기전부터 표지에서 아이들의 행복한 맘을 읽을 수 있어 반성하게 되었어요
저자분도 말씀하신것 처럼 지난 겨울 저는 기다림이라는 단어를 절실히 느낀 계절이였어요 울쑤야의 나름의 고충도 이해할수 있었고 정말 기다림이라는 것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큰 선물이며 기다림을 통해 아이의 모든것은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목차를 보면 재미있고 호기심이 벌써 발동에서 먼저 본 부분도 있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앞페이지 부터 천천히 봐야겠어요
제가 오늘 쑤야와 함께 할 놀이는 바로바로 두부 반죽놀이예요
아이가 두부를 으깨서 먹어보기도 하고 또 이쁘게 데코를 해서 직접 꾸며 생일축하 노래까지 부른다면 아마 울 쑤야 기분이 날아갈것 같네요
데코픽도 꼽아보고 스파게티면도 꼽아보고 초도 꼽아서 불도 붙여보고 후후~~~ 소리내어 꺼보기도 하고 제가 벌써부터 기대반 설렘반이예여
이런 놀이도 있네요 비닐에 그림을 그리고 가면놀이를 하는 것인데 저는 베란다 창문 좋아하는 쑤야를 위해 베란다 창문을 깨끗이 닦아 두고 유리용 펜을 준비해 봐야겠어요 그래야 쓰고 지우고^^ 유리 넘어로 보이는 쑤야 모습도 벌써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저희집은 구조가 좀 안좋다 보니 같은 평수 아파트에 비해서도 거실이 애매하게 좁아요 ㅠㅠ 그러다 보니 기차를 좋아하는 쑤야를 위해 아직 기차를 못사줬거든요 그런데 얘들아 놀자책을 보면서 제가 떠오른 생각이네요 이렇게 칠판시트지에 제가 기찻길을 그려주고 기차만 준비해서 칙칙폭폭 놀이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놀고 나선 돌돌 말거나 이쁘게 접어서 다음에 또 기차놀이가 될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책을 보다 보니 저도 쑤야를 위해 해줄수 있는 것들이 마구 떠올라서 기분 업업!! 되었답니다
나이가 조금 있는 아이들 같은 경우엔 엄마가 그려주는 것 보다 같이 분필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서 노는 것도 재밋을것 같아요 저자분 말씀처럼 주차장이 되었다 또 놀이터가 될수도 있을테고 상상력은 무한대이니~~ 그래서 더 즐거운 놀이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엄마가 그림을 그려주면 많이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그것도 몰라 매번 쑤야 보고만 그리라고 하고 전 그냥 바라만 보았는데요 같이 그림 그려주니 재밋어하고 즐거워 하더라구요 그것처럼 엄마가 먼가 뚝딱 뚝딱 만들어주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울 쑤야 세탁기에 엄청 관심이 많고 세탁물 넣었다 뺐다 하며 같이 빨래도 널고 싶어하거든요 쑤야에 잘 맞는 사이즈와 높이로 안전하게 장난감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필요한 옷들도 쑤야것으로 준비해 주면 사이즈가 작아 질질 끌거나 하지 않아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 미용실가는것 좋아하나요 울 쑤야는 가면 많이 울고 오는데 얼마전에도 너무 더워 머리를 시원하게 밀었을 때도 여김없이 울더라구요
얘들아 놀자의 내용처럼 저도 미용실 놀이하면 좋아하는 가위질도 많이 할수 있게 도와줄래요 일반적으로 넓은 종이는 자르기 힘들지만 이렇게 머리카락처럼 가는 가닥은 어린아이들도 잘 자를수 있어 성취감도 높이고 또 미용실에 대한 두려움도 없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버릴것 하나 없는 책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전 이제 블로그 게시판에 엄마표미술놀이 폴더를 하나만들려구요 처음시작하면 잘 안될수도 있고 사진찍기가 힘들수도 있지만 고사리 손으로 이쁘게 해내가는 쑤야의 모습과 제가 쑤야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까지 같이 담아서 재미 있게 놀고 싶네요 예전부터 미술놀이에 관심은 많은 엄마였지만 실천이 어려웠는데 오늘부터 하나씩 해내가볼까 합니다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너무 감사하네요 많은 정보도 주셨지만 제게 용기도 주시고 무엇보다 그것이 울 쑤야에게 즐거운 시간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생각에 맘이 뜨거워 지네요
더운 주말 잘 보내시고 전 쑤야 일어나면 같이 두부반죽놀이 해야겟어요 두부반죽놀이 재밋게 하고 포스팅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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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입니다.
잠깐, 놀이가 아이들에게는 중요한 학습인 거 알고 계신가요? 낯설게만 느껴지는 세상을 엄마를 통해 다양한 놀이를 진행하면서 한가지씩 배우게 되기 때문이랍니다.
매일 매일 아이들은 심심해를 노래처럼 외쳐대곤 하지요. 오늘은 어떤 놀이를 하면 좋을지 엄마로서 어느 땐 너무 막막하기도 하답니다.
어린 아이들은 같은 놀이를 장시간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죠. 아이의 흥미를 불러낼 만한 재미난 놀이가 없을지 고민고민했었는데요. 이런 엄마의 고충을 알아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어린 아이들 먹고 잘 자는 것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인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아이들의 숨겨있는 창의력을 길러주는 일이기 때문이랍니다. 물론 억지로 하는공부처럼 강행해선 안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하지만
보는 것이 모두다 신기한 아이들에겐 엄마와 함게 하는 다양한 활동이 바로 신세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편식이 있는 아이라면 냠냠 맛있는 놀이는 어떨까요?
놀이처럼 음식을 만나고 별로 탐탁하지 않던 음식물을 경험할 수 있는 멋진 기회인지라 혹시 아나요? 우리 아이들 고질인 편식을 개선할 수 있게될지도 모른답니다.
내 맘대로 만지고 그리고 다양하게 표현하면서 우리 아이들은 다양한 체험의 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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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알차고 신나는 놀이가 가득합니다.
이 책을 보고 힌트를 얻어 활용해 보았습니다. 예쁜 아가의 물감놀이 작품... 어떠세요? 정말 멋지죠....
엄마와 함께하는 미술놀이 정말 재미있어요.^^
얘들아,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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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아이들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는것 같네요 유아유치원은 한달 안 넘는 것 같고, 초등생들은 한달이 넘는걸로 아는데..!! 그 긴시간 아이들과 몰하고 놀아야 할지 무진장 고민이랍니다
오늘 제가 만나본 아주 훌륭한 놀이책.. 시기적절하게 딱~ 만남을 가져보았어요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우선 어떤 내용의 놀이가 담겨있는지 훅!! 살펴보았더니 거의 재활용으로 만들기를 하거나 놀이를 하는 방식이 참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적은 비용으로 아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답니다..
택배박스를 사용해서 도구상자도 만들고, 카메라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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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참 다양해서 맘에 쏙 들었고요 특히 요리와 미술 공작 등등 다채로운 주제와 내용이 담겨있네요
그 중 제가 맘에 들었던 몇가지를 골라보았답니다 모두다 공개하고 보여드리고 싶은 맘은 굴뚝 같으나... 아시죠? 다 보여드릴 수 없다는거...
아이의 바느질
바느질 실 꿰기 놀이는 아들냄 어렸을때 많이 했던 놀이였어요 소근육 발달에 도움도 되고 집중력도 길러주고 성장기 아이에게는 딱이죠... 특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남자아이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놀이방법이나 만들기는 아주 간단하게 설명되어있고요 아이들이 직접하는 모습까지 나와있다보니 이해가 빠르고 좋더라고요!!
저도 아들과 함께 만들어서 놀아보았어요~
준비물 : 택배상자, 실, 송곳, 플라스틱 바늘이 없을때는 투명테이프로 말아주시면 오케이...
상자를 사용하기 적당하게 잘라서 구멍을 뚫고 이쁘게 색칠도 해보았답니다..
바느질 할 판을 다 만들었다면 놀기 시작~~~~!! 아들은 한참 가지고 놀았던 것 같아요..
고마워 나뭇잎
다음은 가을에 하면 참 좋을 것 같은 놀이인데요 낙엽이나 나뭇잎으로 자연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작년에 아들하고 같이 만든 낙엽나무에요 같이 만들면서 잼나게 시간 보냈던게 기억이 나네요~~~!!
함께 하면 즐거운 놀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요 마지막 주제가 참 좋더라고요
아들과 함께한 놀이는 과자먹기였어요 실로 걸어서 먹기 놀이하고 게임하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마지막에는 엄마가 만들어주는 놀이라고해서 만들기도 있어요 감사하게도 본이라고 하죠? 놓고 오려서 만들기도 할 수 있도록 해주셨답니다
이런 좋은 책이라도 엄마가 어떻게 활용해주느냐에 따라서 가치가 천차만별이라는 점... 아시죠? 저도 가능하면 아들놈 방학때 많이 활용해볼 생각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유아유치쪽에 적당한것 같고요 저는 아들놈이 초등생이라 한층 업그레이드 해서 놀아줄 생각이랍니다
요즘 대세가 엄마표라고 하던데 아이와 방학때 열심히 놀아주고 점수 거하게 따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 개인적으로 정말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것은 아까도 얘기했듯이 적은 비용으로 큰 가치를 얻을 수 있다는 점...!! 택배박스를 재활용하고 쓰지않는 물건들을 이용해 만들기해서 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거 아주 훌륭하다 싶고 높이 평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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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엄마표 미술놀이-얘들아 놀자!
엄마표 미술놀이책을 만났어요. 21개월에 접어든 캄파는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고있지 않기 때문에 엄마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인데요~
산책을 가거나 물놀이, 이미 만들어져 시중에서 파는 장난감가지고 노는 것 외엔 미술놀이를 별로 해주지 못하고 있어요.
해봤자 색연필이나 물감으로 낙서하는 것 정도...^^;
엄마표 미술놀이책을 통해 여러가지 재미있는 미술놀이를 알아보고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블로거 이유경님이 아들 셋을 키우며 미술 놀이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특별히 재료를 구입하기보다는 주로 재활용품이나 생활용품을 이용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놀이가 많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어요.
목차
냠냠! 맛있는 놀이 반짝반짝 상상놀이 알록달록 색깔놀이 초록으로 빛나는 놀이 매일매일 특별한 날 놀이 함께하면 즐거운 놀이 엄마가 놀아주는 놀이
위 사진의 두부 반죽 놀이처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요. 특히 이런 음식을 통한 놀이로 편식하는 아이들의 습관을 좋게 잡아줄 수도 있으니~ 놀이도 하고 식습관도 개선하고 일거양득의 효과!
위 사진의 주스 뚜껑 팔찌 만들기, 휴지심 나무 만들기처럼 재활용품을 이용해 재미있게 노는 방법도 여러가지 나와있고요~
나뭇잎이나 돌같은 자연 재료로 놀이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더라고요. 계절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을 손으로 눈으로 더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팜파스] 엄마표 미술놀이-얘들아 놀자!에 소개된 여러가지 놀이 중 캄파와 해 본 놀이는 바로~ 냠냠! 맛있는 놀이 중 국수 그림이에요.
책에서는 <국수비가 내려요>라는 제목으로 물감으로 우산이나 비 오는 풍경을 그리고 물감이 마르면 양면테이프를 우산 그림에 붙여 부러뜨린 소면을 잘게 잘라 뿌리는 걸로 소개되었는데,
저와 우리 아기는 색연필로 색칠공부를 한 후 소면을 붙이는 걸로 변형해 놀아보았어요.
아기가 국수를 톡톡 부러뜨려도 보고 떨어뜨려 그릇에 부딪히는 소리도 들어보고 있어요. 꽤나 진지한 모습!!
자른 소면을 더 잘게 잘게~ 그릇에 손을 넣고 부수어도 보고요~^^
소면 맛도 봐요!
입가에 소면이 붙었네요. 하하. 그리고 색연필로 종이에 색칠을 하고요~
엄마가 붙여준 양면테이프 위에 국수를 뿌려요. 국수 붙이는 손이 꽤 야무져 보이네요. 언제 이렇게 큰 건지...울 아가~
이 놀이(색을 칠하고 국수를 만져보고 뿌려보는 놀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발달이 되고 심리적 감정을 해소할 수도 있다고 해요.
책에는 이렇게 각각의 놀이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도 적혀있답니다.
아직 두돌이 안 된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놀이도 많이 나와있지만 오늘 한 것처럼 살짝살짝 응용해서 놀아주면 될 것 같고요~
이 책 덕분에 앞으로 첫째, 둘째 모두와 함께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을 것 같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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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팜파스
이유경 지음
연년생 둘과 뭐하고 지낼까 맨날 고민하던 호송송& 달님양 집에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미술놀이 책이 왔어요~~ 표지에서 부터 아이의 환한 미소~~
목차를 살펴보면~~ 냠냠 맛있는 놀이~~
반짝반짝 상상놀이
알록달록 색깔놀이
초록으로 빛나는 놀이
매일매일 특별한 날 놀이
함께하면 즐거운 놀이
엄마가 만들어 주는 놀이
생일테마놀이
하루에 한가지씩만 해두 매일 매일 즐거운 하루하루가 된답니다~~
냠냠 맛있는 놀이~~중에서 오늘은 내가 요리사 가스레인지와 프라이펜 만들기랍니다
아이와 함께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택배상자로 만들면 정말 멋진 가스레인지와 프라이팬이 된답니다 아이들은 유난히 프라이팬을 좋아하는데~~ 울집에는 가스레인지도 프라이팬도 두개 다 놔 드려야겠어요~`
더불어 알록달록 이쁜 음식도 함께 만들고 오리면 아이와 더 즐거운 놀이가 되네요~~
반짝 반짝 상상놀이에는 지퍼백으로 만드는 크로스백 만들기
집에 넘치고 넘치는 재료인 지퍼백 간단하게 끈만 달아주면 완성~~
작은 아이디어 하나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가 되네요~~
다음으로는 우리 아들의 로망~~ 멋진 히어로~~ 망또네요~~ 코스튬파티인데요 테마의상만들기네요~~ 아 상상만 해도 아이의 미소가 눈에 선하네요`~
손도 많이 가지 않고 집에서 굴러다니는 천으로 아이에게 망또를 선물해 주어도 좋을거 같아요
망또랑 가면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실려있네요 펠트를 활용해서 가면도 만들면 더 활용도 업업 된답니다~`
다음으로는 파티 크라운 특별한 엄마의 생일선물~~ 정말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요~~
소나기가 내려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장마철 후두둑 후두둑~~ 소나기가 내려요를 함 께해도 즐겁겠지요?
둥실둥실 구름을 만들고 구름에 빗방울을 연결하면 완성~~ 아이는 즐겁게 우산을 만들어서 구름밑 빗방울을 지나가 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놀이를 하면 금상첨화~~
리틀 뮤지션이 눈에 띄더라고요~~ 아마도 악기는 뭐든 사랑하는 아이들이기에 직접 한번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네요~~ 실제로 팅팅팅 중르 튕기며 신나게 연주하는 모습
우크렐레 만들어서 함께 동요도 부르면 감성지수가 쑥쑥 올라가겠지요~~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이 다가오는 지금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 어떤 놀이부터 해야할지 하루에 한개씩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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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와 함께 다양한 미술활동을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해줘야할지 몰라서 방법이 막막해서 못해주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요. 그런 엄마표 미술놀이 고민을 날려주는 도서랍니다.
엄마표 미술놀이 얘들아, 놀자!는 요리부터 시작해서 자연과 함께하는 미술활동 전시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담고 있어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과 자연물을 이용해 신선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미술의 행복을 느끼게해주는 엄마의 사랑이 담긴 작업이 담겨있답니다.
무심하게 지나갔던 식탁매트하나까지도 엄마표미술놀이도 재탄생하여 아이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주는것 같아요.
아주 잘 만들 필요 없으며 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멋진 엄마표 미술놀이를 할수 있다는 것을 섬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데칼코마니, 스탬프 만들기, 생일왕관, 크리스마스 카드까지 다양한 미술작업으로 멋진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미술작업을 하면서 엄마와의 애착관계도 높아지고 무심하게 지나갔던 사물을 특징까지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주변의 작은 사물과 생명을 관찰하고 그 특징을 이해하며 자연이 가진 자연물의 아름다움을 배울수 있는 시간이네요.
미술활동을 통해서 아이들과 함께 엄마표미술놀이 시간을 즐기면서 다양한 작업으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하고 창의성을 기를수 있어요.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아이의 여행전시회나 가족편지함은 미술놀이를 통해서 추억까지 만들수 있답니다.
여행의 추억도 담고 미술작업도 행복하게 할수 있어 1석 2조의 작업인것 같아요.
파티 크라운 천으로 생일 왕관 만들기 편은 실제로 만들수 있도록 도안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우리 아이 파티 크라운이 탄생하지요. 천으로 생일 왕관 만들기는 소재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요.
엄마들이 원하는 창의력이 뛰어나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키울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가 행복해하는것 엄마표미술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행복한 미소를 보는것이 가장 중요한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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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조물 조물 움직이다 보면 뚝딱 완성! "너의 웃음은 엄마의 행복이야~.
이유경 지음 ▼ 아이들을 키우면서 해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기다림"입니다. 문구와 내마음에 확와닫네요.
목차를 살펴보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관심있어하는 미술놀이부터 하나하나 해나가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어할거 같아요. 두부반죽놀이(두부테이크만들기) 콩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 콩과 친해지도록 두부 케이크 놀이를 하면서 손으로 두부를 콕콕찍어보기도하고 움켜줘보기도하고 두부 탐색전을 벌입니다. 두부와 놀이를 하면서 두부를 입에 넣오보기도하네요.
가을이면 시골에 사시는 시부몬님께서 옥수수를 보내주시고했죠. 옥수수껍질을 벗기로 옥수수 수염을 얼굴에 갔다대보기도하고 생옥수수도 한알 먹어보기도했던 기억이 납니다. 옥수수하나로 놀이가 어려가지가 있네요.
옥수수놀이는 자연이 주는 최고의 소근육 놀이네요. 옥수수를 탐구하며 스스로 놀이를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을 길러나가는거 같아요/.
요즘엔 공구상자 남자.여자아이들 다 좋아하더라구요. 택배상자와 커터칼 색연필 목공풀만있으면 쉽게 만들수가있네요. 아이의 사고력과 상상력. 창의력이 높아집니다.
원목의 향이 솔솔나는 장난감과 솔방울이 친구가 되어주었어요. 내추럴한 색상과 손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움이 아이의 눈과 마음을 즐겁고 평온하게해줍니다.
요즘 아토피있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소나무숲에서 몇달만 지내면 말꿈히 나을정도로 소나무가좋다고합니다. 맑은공기 마셔주고 솔방울도 주워오고 아이와 숲속데이트를 하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
삐툴빼툴 울퉁불퉁해도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즐기면 행복한 아이들의 유년기를 보낼수 있고 자연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어른으로 자랄수있을거 같아요. 비싼 장난감이 아니더라도 아이들은 엄마와함께 뒹글고 함께 만들어가는 추억을 먹고살아갈거 같아요.
시골에서 자란저는 자연과 어울어져 아이들과 만들기 미술놀이를 많이해줬다생각했는데 엄마표 미술놀이 애들아! 놀자! 책을 통하여 더 많은것을 배우고 아이들과 재미난 놀이를 통하여 부모와 아이사이가 더욱더 돈독해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 잇을거 같아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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