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유튜버 추천으로 구입했어요.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구요. 전혀 몰랐던 난민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엔 내가 모르는 삶이 너무 많구나. 내가 사는 세상이 전부이고 나의 고통이 제일 큰 줄 알았는데 태어날 때부터 너무 불공평한 삶, 나에겐 너무 당연한 물 식료품 옷 같은 필수품들이 당연하지 않은 삶도 있구나 싶어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습니다. 영어 문장은 어렵지 않구요.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아 참고할 블로그들도 많아 읽는데 도움 많이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