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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해요. 다른 여행책들은 보다보면 이점이 좀 아쉽네 싶은게 있는데 프렌즈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럽거든요~ 먼저, 테마나 여행 일수에 따른 루트가 제시되어 있는점! 기본중의 기본이지요? 하지만 막연히 여행지를 정해놓은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루트를 보면서 아 필수로 보아야할 곳은 여기구나! 하는 느낌이 드니까 루트 고대로 따라가도 좋고 또 재구성 하기도 좋거든요 두번째, 근교와의 이동 시간이나 방법, 그리고 그나라의 언어가 한눈에 정리되어 있다는점! 그래서 코스 짜기에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_< 사소한 부분이지만 제가 가장 이 책을 신뢰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사소한 점까지 신경쓴 느낌이 팍팍 들거든요. 그리구 언어도 터키 편이야 터키만 있으니 언어가 계속 나오진 않지만 저는 동유럽편도 프렌즈를 이용했는데 필수 단어같은게 정리가 무척 잘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그나라에 가면 그나라 현지어로 인사정돈 하고싶은데 막상 준비할땐 거기까지 신경을 못쓰게 되더라구요ㅠㅠ ) 세번째, 도시별 추천루트 및 소요시간이 제시되어있다! 사실 실제로 가보면 유적지별로 거리가 얼마 안된다거나 아님 생각보다 멀어서 일정에 무리가 온 적 있지만 프렌즈 시리즈에선 추천코스와 시간이 나와있어서 이 역시 루트 짜는데 편했답니다. 인터넷에 넘치는 카더라 정보나 중구난방식의 정보들 속에서 아무리 쉽게 정보를 구할 수 있더라도 한권 정도의 여행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프렌즈 책에는 현지에서 유의해야할 팁도 있고 또 다양한 정보들이 한눈에 정리되어있으니 한 권만 가져가야한다면 프렌즈, 괜찮다고 생각해요.
프렌즈, 추천합니다^^
***이 글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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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터키+ : 터키 여행자들을 위한 자-세한 여행친구!
터키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요즘 터키 여행 책을 읽는건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이예요 ㅋㅋㅋㅋㅋ
여행 준비를 워낙에 일찍 시작해서 그런지 @,@ 이제 호텔도 다 예약하고, 액티비티도 예약하고 할꺼라곤 하루하루 일정을 짜는거밖에....
아직 3개월도 넘게 남았는데 ㅋㅋㅋㅋ 뭐하는거얌 *,*
여튼 그래서 요즘 열심히 읽고 있는 프렌즈터키의 리뷰를 시작합니다! 1. 지도: 터키,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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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터키에는 일단 상세 지도가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데요! 여기에는 '주요 도시간 버스 이동시간' 이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저같이 카이세리에서 파묵칼레로, 파묵칼레에서 페티예로 이동하는 여행자들을 위해서 버스 이동시간이 몇시간정도 되는지가 나와있네요!
카이세리에서 데니즐리까지는 약 10시간이 걸린다고 적혀있으니 오옷! 정확해요 :)
![]() 그리고 또 다른 지도에는 이스탄불의 세부도가 나와있는데요
제가 묵는 빅애플호스텔도 이렇게 지도에 또렷이 표시되어 있네요 :) 제가 묵기로 한 숙소 관련 포스팅은 따로 한번 할게요!
여튼 술탄아흐멧이 복잡해서 숙소 찾아가기가 좀 복잡하다던데 이 지도 믿고 가봐야겠어요!
2. 각 관광지 설명: 매우 자세한 설명!
이 부분은 독자마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인데요. 사실 저는 여행책자에 굉장히 많은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걸 선호하는 반면, 어떤 분들은 간략한 정보만 있는 걸 선호하시더라구요
이 프렌즈 터키에는 아야소피아 성당의 모든 역사라든지, 톱카프 궁전의 곳곳의 역사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히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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