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프D편집부의 챔프D 157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수현 작가님 작품의 지니는 주인공 소년 니노는가 임무 수행을 위해 떠난 여행길에서 우연히 램프 하나를 발견하게 되면서 사건들이 펄쳐진답니다. |
| 구성도 알차고, 기존에 좋아하던 작품과 새롭게 알게 된 작품이 섞여 있어서 읽는 재미가 큽니다. 무엇보다 과월호도 쉽게 다시 볼 수 있는 점이 진짜 좋아요. 예전에는 놓친 호를 다시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북 덕분에 그 점이 해결돼서 좋았어요. |
| 한 권 안에 여러 만화가 담겨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고요. 저는 특히 평소에 보던 스타일 말고 다른 분위기의 만화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뭔가 작은 책방 안에서 자유롭게 고르는 기분이 들었달까요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 챔프d는 대원씨아이에서 발간하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격 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런 류의 만화 잡지는 챔프가 거의 유일하지 않나 싶네요. 가장 유명한 작품은 열혈강호가 아닐까 하네요. 그 외에 다른 작품들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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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57號 連載作品 | 플랜터 플래닛 | 格技3班 | 熱血江湖 | 봄의 庭園 | 東君 | 지니 | 판도라 오픈 ㅣ 復元家의 집 | 바디셰이드 | 본 투 헤이트 유 | 에그르고르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 챔프D 157호 구매 리뷰입니다 우연히 챔프D가 e-book으로 나오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종이책으로 발간되던 만화 잡지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아직도 나오고 있는 잡지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반갑고 좋았어요 다양한 작품들을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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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157호입니다. 이번호의표지는판도라오픈의마빈작가님이맡으셨습니다. 격기3반지태의사연이너무가슴아프네요.지태가하루빨리동생을만날수있기를바랍니다.ㅠ열혈강호는첫페이지부터강렬하네요.씽크어택,위치헌터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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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157호
챔프D 157호의 연재 작품은 다음과 같다. 플랜터 플래닛, 격기3반, 열혈강호, 봄의 정원, 동군, 지니, 판도라 오픈, 복원가의 집, 바디셰이드, 본 투 헤이트 유, 에그르고르 이렇게 여러작품이 있는데 이 중에 익숙한 작품은 열혈강호다. 열혈강호는 어딘가에서 들어본적이 있는 작품이다. 아직 본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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