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남자 만날 때 여성정장에 멜로 눈깔 하는 걸 보며 그림체 예쁜 걸 감상하게 된다. 반면 여학생 둘이 거리에서 대화하는 장면에서 기본 예쁜 얼굴이다가 불쑥 코믹샷이 나온다. 전자는 진부한 멜로 만화로 후자는 반전 있는 일상 만화로 처리한 게 흥미롭다. 작가가 완급조절 할 줄 아는구나.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이슈 2020년 121호 리뷰입니다 이슈가 아직도 나오는지 이제야 알았어요 아직도 재밌고 귀여운 만화들의 연재로 이루어진 잡지로 잘 발행중이었는데.. 학창시절 재밌게 봤던 잡지를 어른이 되서 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잘봤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20년 121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일곱 편이 실려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웹툰과는 다른 그림 배열 방식이라서 웹툰에 익숙해지면 다시 잡지 연재 배열이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전 이런 배열이 더 마음에 들어서 잡지 연재 좋아해요. 웹툰은 너무 한 장만 내릴 때마다 봐야하는데 단행본 배열식이라 이걸 더 선호합니다. |
| 이슈 2020년 121호를 읽고 쓰는 리뷰평입니다.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이번 호 표지인데 너무 귀여워요. 딱 그 시절 2020 감성을 가진 만화라서 추억 돋네요. 팬시점에서 관련 캐릭터로 편지지나 스티커 등을 많이 샀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좋았어요. |
| 유튜브로 요가 동작을 따라하는 게 재미있던 반지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지만 근육이 잘 붙는 응삼이는 근육이 생기눈게 싫다고 거절합니다. 반지는 응심이랑 웃다가 맞아서 코피가 난 적이 있고 냠냠이는 얼굴로 떨어지는 폰을 맞았지만 얼굴 대신 폰이 부서진 응삼이를 본 적이 있습니다. |
| 이슈 2020년 121호를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12호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귀여운 작화처럼 에피소드들도 정말 귀여워서 좋아하는 작품인데 표지에 나와서 좋네요. 이번호도 정말 재미있었구요 다음호도 기대됩니다. |
|
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20년 121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제가 발견을 못한 것인지 더이상 나오지 않는 것인지 최근화부터 차근히 다시 복습하고 있는데 귀염뽀짝한 표지가 눈에 띄어서 복습하기 좋았습니다 |
|
이슈 121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5일 기다리면 발간되는 그 시간을 참 좋아했었어요.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러블리 어글리, 그 날의 사정, 꽃이 지더라도 등 재밌께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녹턴이 넘나 취향이라 소장본 나오면 종이책으로 가지고 싶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편집부의 이슈 2020년 121호 리뷰입니다.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 러블리 어글리 | 꽃이 지더라도 | 그날의 사정 | 회랑식 중정 | 녹턴 | 내 옆의 도깨비가 연재되어 있습니다. 표지인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