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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더이상 숨기지않는 남주의 모습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여주 또한 남주에게 자신의 애정을 표현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 좋아지려나했지만 또다른 일들이 일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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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악역이 되어 줘>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원작 소설의 여주인공 샤벨이 소설에 빙의된 작가인 것을 알게 됩니다. 작가인데 여주보다 멍청해서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똑똑하지만 여주에게 감겨서 친구가 되는 것도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남주 카르펠이 드디어 성인이 되고 여주 이나는 아직도 미성년자인데 불필요한 요소들을 좀 없애고 4권까지 였다면 딱 좋았을 것 같아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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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치즈닭갈비가 너무 맛있게 묘사되었네요!!! 또르르... 닭갈비가 먹고싶어집니다... ;---; 아무튼 드디어 여주가 어느정도 성장했습니다!!! 뭐 그래도 어리지만요. 어쨌든 성장하고, 역시 예상대로 성녀였고, 샤벨도 정체가 나오고 왠만치 떡밥들이 풀려가고있습니다. 아직도 멀긴 했지만요... 끝무렵에는 남주가 드디어 스무살이 되었습니다!! 원작진입이 머지않았네요. 두근두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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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악역이 되어줘 4권 책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로맨스판타지,서양물,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다정녀, 능력녀, 상처남, 첫사랑, 왕족,귀족, 영혼체인지,빙의물.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조금 알콩달콩 하면 좋 긴한데 나름 만족합니다. 타사이트에서 읽다가넘어온건데 한번에 읽으니 편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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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여주인 샤벨이 이상하다. 가만히 있는 이나를 자꾸 악역으로 만들려 하지만 계속 실패함 알고보니 샤벨은 원작 소설의 작가였다. 이나가 망작이라고 욕한 작품을 만든 작가.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이세계의 겉핥기식으로 만 알고 있음. 이나가 훨씬 파악을 더 잘하고 있음ㅋㅋ 이나가 작가가 아니신지 ㅜ 암튼 이나는 엘프들에게 요리법을 전수하고 엘시움에 식당을 열기도 한다. 공작가의 귀한 고명딸이 직접 요리도 하고 원작만큼 막장 같은 소설~ 4권 부터 조금 지루해지기 시작한다 ㅜ 4권에서 딱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5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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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 되어 줘 4권리뷰입니다. 이종족들의 먹거리도 해결하고 겸사겸사 음식점도 차리며 제국의 식문화를 이끄는 여자주인공. 한글을 소재로 디자인한 소품과 드레스들. 그들은 모르겠지만 읽으면서 말도안되는 문구를 보며 아름답다하는 부분에서 크게 웃었네요. 그리고 소설속 여자주인공이었던 영애가 알고보니 자신처럼 현대에서 빙의된 이소설의 작가란걸 알게되는 여자주인공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던 소설과 다르게 황제가 나쁜 악마란것을 그리고 카르텔의 숨겨진 아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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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악역이 되어 줘 04권 리뷰입니다. 여기서 주인공이 환생한 책의 저자가 마찬가지로 책 속에 들어와있음을 알게 되는데, 이 저자가 글을 쓴 수준만 봐도 유추가 가능하듯...멍청합니다. 이 멍청함이 주인공에게 도움이 되지만요. 주인공이 그 점을 잡고 저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주인공이 운명을 바꿔나가려면 그게 유리하겠죠.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또 주인공의 숨겨졌던 정체가 드러나고 인물들 간 감정선이 깊어지면서 클라이막스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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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서로 마음을 솔직하게 주고 받는 주인공들을 넘어 마음이 활짝피는 시기. 설레고 달콤하고 애틋하고 그런것들 카르펠의 생일이 있어 민들레 한송이 주려고 하고, 카르펠 생일선물인 전신 초상화를 이나가 날름 채가거나, 샤벨이 주인공 버프를 위해 이나한테 들이대다가 모두의 비난을 받고 위험에 처해지다가 이나에 구함을 받고 정신차린다거나, 음식점개업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이나를 카르펠이 언제나 지켜봐준다거나 하는 이야기들 가득 참, 애들이 컸다. 16살-20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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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 전작들을 잘 봐가지고 이번 작품도 구매했습니다. 책 속의 악역 영애로 환생한 여주가 망할 운명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인데요. 여주가 전생에서 요리사였기 때문에 음식 만드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특히 처음에 약과를 만드는데 보니까 오랜만에 먹고 싶더라고요. 어쨌든 그렇게 음식을 만들면서 캐릭터를 바꿔나가려 하지만 아빠가 우는 바람에 집에서는 수치심에도 불구하고 아빠 앞에서는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르는 말투를 사용합니다.ㅎㅎ. 그렇지만 남주와 같이 망하는걸 피하기 위해서 남주한테는 태도를 바꾸죠. 보니까 남주는 예전 여주의 모습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ㅎㅎ. 갑자기 바뀌었다고 관심가지는 그런 전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 그래서 좋았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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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장르의 사골소재인 책빙의를 소재로 한 작품입니다. 박해담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본 적이 있어서 나름 기대치가 크기도 했습니다. 공작가의 외동딸이지만 막장 진상녀의 길을 걷던 여주는 문득 어느날 전생을 기억하게 되고, 자신이 책 속 조연이 되어있슴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정해진 비극을 틀기 위해 반역자 예정인 약혼자를 공략해가는 글입니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나이들이 너무어리다보니 분위기가 좀 유치한 면이 많아서 이 점이 호불호가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