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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박혜담 작가님의 소설 <악역이 되어 줘 5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작품의 내용도 이제 끝을 향해 가는 것 같습니다. 큰 고구마 없이 전개되는 작품이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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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악역이 되어 줘>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권에 와서야 여주, 남주가 커서 로맨스적으로 무언가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여주인공 이나는 성녀가 되길 결심하고 신전에 도착해 성검이 보여주는 과거를 보게 됩니다. 작품을 읽을 수록 소설 속 세계에 한식을 전파하는 이야기에 로맨스 한줌이 들어가는 내용인것 같네요. 서양풍 로판에 한식이 나오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지 서양 배경에 한식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아 저한테는 작위적이게 느껴지네요. 요리사였던 설정을 풀어나가고 싶으셨다면 그 세계의 요리를 배우는 것도 좋았을 것 같아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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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음권이 마지막이군요!! 이번권은 삼겹살로 마무리가 되었군요ㅎㅎ 암튼 황제가 마족인것이 밝혀지고 시간이 되돌아옴도 밝혀지고 속전속결로 후다닥 좀 어이없게 마족까지 처리하고 남주가 황제가 되네요!! 아직 풀리지않은 일들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드디어 마음편히 우리 여주 남주가 행복해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마지막까지 좋은 마무리 기대하겠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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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악역이 되어줘 5권 책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로맨스판타지,서양물,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다정녀, 능력녀, 상처남, 첫사랑, 왕족,귀족, 영혼체인지,빙의물. 5권에서는 황제가 마족이었다는 대박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지루하지않게 잘 넘어갔습니다. 로맨스 요소가 조금 부족한듯 느껴지긴 했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이제 슬슬 완결이 다가오고 있는것 같네요 저는 작품에 음식나오는게 너무 좋아요 양식도 좋고 한식도 좋지만 한식이 더 좋아요 내가 아는 음식이니 상상하면서 읽을 수 있기 때문이죠 한식이 나와서 더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작가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봤기 때문에 이름만 믿고 악역이 되어줘를 샀는데 후회없네요 술술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결말까지 잘 마무리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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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빙의, 여주는 자기가 읽던 소설속 조연 악역에 빙의 하게 되는 데 원래세계의 직업인 요리사를 활용하여 소설 속 세계에 잘 적응 해 나간다. 권수가 넘어갈수록 여주의 능력치와 영향력이 점점더 고조된다. 작가님 글은 술술 잘 읽히긴 하는데.. 그냥 가볍게 읽기 좋은 듯하다. 사실 자꾸 여주가 악역에 빙의됬다고 하는데 크게 악역처럼 역할을 하는것도 없고. 남주때문에 제목을 그렇게 지으셨나? 하는 생각도 든다. 완결에 다가고 있는데 사실 긴장감이 떨어져.. 겨우겨우 읽어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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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에 가까워진 느낌이 든 5권! 그러니 5권에서 끝내주라 이상하게 술술 읽히면서도 엄청 재미있지도 않은 소설...제목은 왜 악역이 되어줘 인지도 잘 모르겠다. '로판세계에서 한식전파' 제목이 찰떡인데... 카르펠과 이나의 럽라도 쪼금 나온다.
암튼 악역의 역할을 제일 제대로 해낸 황제는 권선징악의 결과로 죽음을 맞이함 클라이막스라는 느낌의 5권인데 긴박감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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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이 되어 줘 5권리뷰입니다. 자신이 알고있던 소설속에 빙의했다고 생각한 여자주인공은 조금씩 자신이 알고있는 것과 다른 스토리에 의심을 하게 됩니다. 가볍게 생각했던 스토리가 알고보니 신과 악마 인간이 엮인 사건이며 자신을 죽인다고 생각했던 악역이었던 카르텔이 사실은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남자였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신과 인간 악마가 엮인 거대한 사건에서 진실을 찾으려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 카르텔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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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담 작가님의 악역이 되어 줘 05권입니다. 애들 정말 느리게 크네요. 완결에 다 와가서야 뭐 좀 해볼만한 나이가 됐어요. 외국이니까 만나이라고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그냥. 전에 리뷰에서 요리가 중요한 역할인지 의문을 가졌었는데 진짜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작가님이 다 생각이 있었구나 싶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요리파트에서 느꼈던 맛있어보인다는 감정만 남네요. 어쨌든 주인공도 좀 더 상황에 대해 잘 알게 되고,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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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또 컸다 20살-24살 애들이 커감에 따라 달달함 지수도 더 농밀해지고, 이야기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 성녀가 되기를 각오한 이나는 성녀 신탁이 안내려와도 마족 침입과 가뭄에 대비해서 열심히 돈벌고 일하고 먹을것을 축적하고 바쁜데, 이세상 나쁜 황제는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다. 헐~ 그즈음 신전에 도착한 이나는 성검을 잡고 성검이 보여주는 과거를 보게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