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어를 외우는 방식이 단어를 외우려고 외우는 것이 아닌 읽고 또 읽으면서 체화를 하도록 하고 여러 테스트도 준비되있어서 잘 외우고있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끝에 강주헌 번역가의 말씀도 앞으로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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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캡 22000, 33000... 대학 시절에 학교 곳곳에 강의 펼침막이 붙고 으레 한두권쯤은 봄직한 최소한 구잊은 한 적이 있는 어휘 책들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 책을 끝까지 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다. 각설하고 이 책은 토익이나 토플과는 질적으로 다른 어휘책이다. 타임, 가디언, 뉴욕 타임스나 위싱턴 포스트 등 잡지나 신문들은 어차피 사전 놓고 모르는 단어 찾아가면서 읽어가면 된다. 문제는 매일 노츨을 시킬 수 있느냐 말이지...매일 위에 예거한 신문 잡지를 읽거나 끊임없이 영어 공부를 계속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은 전혀 필요가 없다. 영어 좀 했는데 손 좀 놓은 지 한참돼서 살짝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50대에 다시 영어를 공주해야 겠다고 마음 먹은 사람들에게 최고의 책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잘 쓰지 않은 단어만 모아 놓았고(단 미국의 대학원 등 탑 클래스에서는 잘 쓰는 어휘라고 한다.) 중간중간 점검을 통해 학습상황을 그때그때 확인하도록 해 놨다. 하루 30분만 투자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