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경제기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경제 지식과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경제 용어와 개념을 기사와 연계해 설명하여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경제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내기 좋습니다. 특히, 기사 속 숨겨진 진실을 파악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에게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국내외 다양한 경제 이슈를 다뤄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데 유익하며, 경제공부의 입문서로서 훌륭한 역할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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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모르지만, 경제를 알고 싶어서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돈. 그 돈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돈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기사를 쓰는 기자님들은 기업이나 정부를 비판해야 하는데 비판이 아닌 경제 권력자들을 위한 나팔수처럼 느껴졌습니다. 숫자로 하는 학문인데 어떻게 통계를 내냐에 따라서 값이 달라지고 값을 넘어 참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참이 되기도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경제를 아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가진 지식을 통해서 돈을 차지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뜯기는 줄도 모르고 노예처럼 일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번 정부와 이번 정부에서도 차이가 확 납니다. 전 정부 때는 비판을 많이 했는데 지금 정부는 못 본채를 넘어서 괜찮다 별일 아니다 커버를 쳐주니 국민들은 기자들에게 놀아나고 기재부 관련 사람들에게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제 기사를 똑똑하게 읽는다고 해서 그들이 달라질 것으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시스템도 바꿔야 하고 사람도 바꿔야 하고 몰래 딴짓하고 있지 않나 감시를 계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반인은 우리는 죽었다 깨나도 못할 것이고 좋은 정치인을 뽑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본에 휘둘리지 않을 사람을 뽑아야겠습니다. 국민 무서운 줄 알게끔 해야 한다는 생각뿐입니다. 요즘 AI가 핫한데 사람에게 맡기지 말고 AI에게 맡기는 것이 방법 중 하나일 것입니다. 기자에게 휘둘리지 않을 줏대를 키우기 위해서 경제 관련 책은 계속 쳐다봐야겠습니다. |
| 경제 기사를 읽을 때 뒤에 숨겨진 맥락을 읽으라는 의미인데 나같은 초짜는 수긍을 하면서도 그 맥락은 어떤 식으로 읽으라는 것인지 아리송할 때가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잠깐 다루기는 하지만 역시나 편향적 읽기로 인해 내가 습득하는 정보는 편파적일 수 밖에 없다 |
| 경제시장 흐름을 읽는 눈, 경제기사 똑똑하게 읽기를 대여로 읽었어요. 이 책은 경제기사의 모든 것이 다 있다고 보면 되는데요. 경제기사를 그냥 읽는 것이 아닌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알아두면 유용한 경제상식도 있어요. |
| 대여로 합리적인 가격에 빌려서 읽을 수 있었던 경제서죠. 강준형 저자분의 경제시장 흐름을 읽는 눈, 경제기사 똑똑하게 읽기입니다. 실제 경제 기사를 발췌해서 기사의 핵심과 기사를 잘 읽기 위해서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 건지 등이 도움이 됩니다. |
| 경제기사를 읽는 것이 도움이 되는 걸 알지만 기사 속에서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게 쉽지 않고 잘못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게 걱정이었는데 강준형 저자님의 이 책 경제시장 흐름을 읽는 눈, 경제기사 똑똑하게 읽기로 판별이 가능할 것 같아서 읽었습니다. |
| 강준형 저자가 쓴 경제시장 흐름을 읽는 눈, 경제기사 똑똑하게 읽기는 필수 상식이 된 경제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며 경제기사를 통해서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특히 기사의 중요성과 기사를 올바르게 읽는 법이 필요합니다. |
| 닉네임 카난으로 활동하며 경제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 중인 강준형 저자의 경제 지식서 경제시장 흐름을 읽는 눈, 경제기사 똑똑하게 읽기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쓴 목적은 경제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경제기사를 잘 읽는 법을 제시합니다. |
| 저자는 경제기사를 읽으면서 자연히 경제를 공부하라고 한다. 읽다 보면 처음엔경제 용어가 낯설지만 저자는 금융, 물가, 부동산, 실업, 환율, 등 실제 경제생활에 가장 밀접하면서 어려운 용어들이 나오는 파트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실제 경제기사를 가지고 풀어주면서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집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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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의 복잡한 용어들로 쉽게 읽히지 않는데 초심자에게 필요한 내용이네요. 어떻게 하면 경제 이슈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지 팩트 체크는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기사를 올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이도록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직접적인 생활에 연관된 정보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