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삐삐롱 시리즈 3권을 모두 재미있게 읽어서 주문했어요. 혼자서 읽어가면서 어찌나 웃던지 ㅎㅎ 좋아하는 책이 생겼네요^^ 다른 책들은 힘들어하거나 지루해 했는데 삐삐는 이름 자체만으로도충분히 즐거움을 주고요, 삐삐의 행동들도 아이들이 쉽게 실행하기 어렵기에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에게 추천하거나 선물해도 너무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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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삐삐 책 3권을 몇번씩 읽고는 삐삐 팬이 되어버린 10살 딸에게 사줬어요. 20분만에 뚝딱 읽어버린 그래픽노블 책이지만... 그림이 멋지고 삐삐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말을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리고, 못된 도둑들을 혼내 주고, 선생님과 경찰 앞에서도 결코 주눅 드는 법이 없는 자유분방한 소녀 ‘삐삐 롱스타킹.’ 1945년 이 문제적 캐릭터의 탄생은 아동문학의 엄청난 전환을 가져왔다. 당시 교훈 일색이던 아동문학에 어퍼컷을 날리며 어린이에 대한 기존 통념을 뒤흔든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는 끊임없는 독자들의 지지와 사랑으로 고전 명작의 반열에 올랐으며 마침내 2020년 출간 75주년을 맞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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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재미있게 보았던 삐삐 그런데 얼마전인가 티비에서 삐삐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ㅇ연히 아이들과 보게 되었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있어 하더군요. 그래서 이런저런 옛날 이야기도 하고 추억도 소환하였는데 마침 이책이 보이길래 구입하여 딸아이에게 한권 선물 하였습니다. 그림도 독특하고 아이가 좋아하네요. 삐삐가 뒤죽박죽 별장으로 이사를 오게 되고, 그곳에서 만난 친구 토미, 아니카와 즐거운 우정을 쌓는 과정을 그린다. 단순하지만 유머러스한 대사와 상황 묘사, 원색의 컬러가 주는 빈티지한 개성을 통해 새로우면서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삐삐를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