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눈꽃속에 빠질 것 같습니다
신화 설화같은 느낌에 사람의 감정
미묘한 그 느낌이 이 작품의 매력입니다
사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잊혀져가고 그리고 잊혀지지 않을려고 하는 모습등
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하는 작품입니다
재미있습니다
4권에서 보여줄 또 다른 매력은 무엇일지 기대됩니다
새드나 해피라는 개념보다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행복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