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느 최고의 작품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이번 편은 인체의 구조와 연계해서 로봇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묘사한게 인상깊었네요.
혈관/뼈/근육/살/피부로 인체가 구성되듯이 로봇도 만들어진다고 했더니
정말 이해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아라 하네요.
아이디어가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