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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워낙 좋아하고 도서에 관한 욕심도 많아서 국내도서중 샌드위치 관련 도서중 괜찮다 싶은 도서는 대개 갖고 있는데요. 내용과 레시피들도 대부분 비슷한듯 안 비슷한듯 하면서도 완전 다른 레시피들도 많으니까요. 이 책은 제목처럼 기초에 중점을 뒀는데 타도서들과 비교해봤을때, 읽는 이들이 보고 읽기 편하도록 사진과 편집(?)이 좀 고급져보이는데다 도서사이즈도 색채감도 맘에 들구요. 내용면도 쳐낼건 쳐내고 아주 간단하지만 있어야 할 최소한의 것들을 잘 추려낸 느낌입니다. 레시피는 최소입니다.레시피 보실 분들은 참고하셨음 좋겠어요 기초를 알기 원하시는 분들은 괜찮은듯 합니다만, 기준들이 다 다르므로 두세권의 다른 도서들도 비교해보시고 구입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원래는 개정판 나오기 전에 구입했었는데, 실수로 책을 더럽혀지게 되어서 다시 재구입한 경우인데요. 개정판이라 해서 좀 개정되어 나올줄 알았는데, 가격만 달라져있지 예전책이랑 완전 똑같네요. 복사본인줄 ㅠㅜ 시리즈로 나온 파스타랑 가격 맞추고자 하신건지 모르겠지만.. 관련도서 많이 읽어본 저로서는 2만원에 가까운 금액으로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책이 가진 내용에 비해 너무 비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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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즐기는 샌드위치를 조금 더 잘 아는 계기가 되었음 다양한 소스와 안에 들어가는 재료가 더욱 풍성해졌고 빵을 선택함에 있어서도 좀 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스는 핸드메이드 랜치소스로 라페가 들어간 샌드위치를 즐기는 건 나의 소소한 즐거움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샌드위치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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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를 좋아하는 사람, 빵을 좋아하는 사람, 간단하게 하지만 맛있게 식사를 하고 싶은 사람, 입이 심심한 사람 누구든지 이 책을 보면 구매하고 싶어질 거다. 내가 그랬으니까. 이 책은 샌드위치의 기초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는 직장에서 샌드위치와 햄버거를 10년 넘게 만들어온 최현정 셰프인데, 그의 지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샌드위치 만들기에 꼭 필요한 정보를 차곡차곡 쌓았다. |